행복을 기다리며, 군청까지 총 22편을 소화해 냈다.
연말이라 송년회니 각종 모임이 많았지만 크리스마스 연휴 등이 있어 나름 선방했는데
비교적 최근 개봉작과 일본 영화가 주류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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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과 방음이 잘 안 되면...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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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런 모습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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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아도 세상은 아름다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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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타령은 이제 그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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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름끼치는 세계 장악 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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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음식을 한 번 맞아봐...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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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눈물겨운 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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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와 호위무사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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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2012년이 끝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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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으로 돌아온 곽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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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와 처제 사이에 놓인 건널 수 없는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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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한 절묘한 공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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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과거 사건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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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사랑의 기억, 과연 그 진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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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들의 에피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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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볼 수 없는 잭슨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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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는 좀 다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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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집행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