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도 23편으로 변함없는 페이스를 유지했다.
주로 스릴러 영화를 보았는데 개봉작이나 예전 영화를 골고루(?) 많이 보았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8월에는 보다 많은 영화를 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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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해자 가족들의 고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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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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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불법체류자들의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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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 슈트로 미남이 되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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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도 다시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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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속편은 전작을 뛰어넘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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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과 영화는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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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엑스파일? 나는 믿기 싫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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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코의 저주가 시작된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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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흔히 하는 착각을 파헤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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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떠난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