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는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은 편이다.
추리소설을 비롯한 소설류가 거의 반을 차지하긴 하지만 나름 지나친 편중인 피한 편이다.
13권을 읽어 평균 페이스는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곧 100권을 달성할 것 같다.
무더위를 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독서가 아닐까 싶다.
휴가철에는 독서삼매경에 빠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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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을 이겨내야 진정한 장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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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남녀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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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도 콘서트처럼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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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위기상황에 더욱 빛난 CEO들의 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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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무엇이며 왜 우리는 역사를 배우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