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편으로 이번 달에도 많은 영화를 소화했다.
특히 여름을 맞아 그 동안 놓쳤던 괜찮은 스릴러 영화들을 찾아봤다는 성과도 있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내가 좋아하는 스릴러 영화들과 시원한 여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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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으로 야위어가는 기계공의 비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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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도를 둘러싼 통쾌한 사기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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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가상현실을 넘나드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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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한국판 셜록 홈즈와 와트슨의 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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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데이빗 린치의 영화군...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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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 읽어줄 수 있는데...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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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가 다시 사회에 복귀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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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