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저녁과 주말이 있는 인간다운 삶을 살지 못하기 시작하면서 7월에는 정말 오랜만에 두 자리
숫자를 달성하지 못하는 사태에 이르렀는데 8월에는 나름 분전을 했는지 11권으로 다시 두 자리 숫자를
회복했다. 평일에는 거의 책을 볼 시간이 없다 보니 정말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서평할 책들이 줄줄이 대기 중인지라 앞으로의 일정도 험난할 것 같다. 그나마 추석 연휴가
있어 다행인데 빨리 워라벨 생활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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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제대로 모르고 있는 생활밀착형 정보들을 가득 수록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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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혼행의 매력을 네 도시를 통해 전해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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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명의 대표적인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들에 얽힌 사연을 만나볼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