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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의 달인 발표되었습니다.
물만두님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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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시/희곡 1위) 원더보이 김연수 지음 서재 선호 지수 : 2800
 (소설/시/희곡 2위) D의 복합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김경남 옮김 평점 :  서재 선호 지수 : 1780
 (고전 1위)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인규 옮김 평점 :  서재 선호 지수 : 1390
 (소설/시/희곡 4위) 짐승의 길 - 상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김소연 옮김 서재 선호 지수 : 1340
 | 암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by 로쟈 | 2012.02.04 오전에 내과에 다녀왔는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의외로 사람이 많았다. 인간이 생로병사의 몸이란 걸 병원보다 더 명료하게 알려주는 곳이 있을까. 딱히 그런 이유 때문은 아니었지만(무의식적으론 모르겠다) 집에 돌아와 다치바나 다카시의 <암, 생과 사의 ... |
 | 어느 위대'할' 정치인을 위한 칸타타 by 마노아 | 2012.02.08 1월 29일에 정봉주 석방 촉구 신년음악회 '어느 위대할 정치인을 위한 칸타타'에 다녀왔다. '위대한'이 아니라 '위대할' 정치인이라니, 나꼼수 다운 발랄함이다. 사전 예매가 2800장 정도 되고, 초대석이 200장 정도라고 했는데, 그 200장에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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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 장병들의 월급 사용 Top 3" (추천135 조회74775)
- 동고동락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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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할 나이가 되었으니 헤어지자는 남자친구 (추천401 조회28005)
- 무한
스물다섯에 만나 다섯 번의 겨울을 함께 보내곤,
"너랑 결혼 할 생각은 없다. 나, 너 결혼 생각하고 만난 거 아니었다.
이제 결혼 할 나이가 되었으니 헤어지자.
나 사실 만나는 사람 있다. 너보다 세 살 ..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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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게임 중인 중국집에서 혼자 밥먹기 (추천186 조회6698)
- 무한
오지랖 때문인지, 아니면 정 많은 한국 사람이기 때문인지, 난 평소 혼자 식당에서 밥을 먹는 사람을 보면
'옆에 가서 얘기하며 함께 먹어주고 싶다.'
는 생각을 종종 했다. 같은 공간에서 비슷한 메뉴로 끼..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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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그림자, 안재욱이 반한 강기태-정말 멋진 놈일세 (추천156 조회5538)
- 하데스비기닝
MBC의 월화드라마 가 갈수록 재미있어 지네요. 초반 순양의 부잣집 아들로 남부럽지 않고 곱게 자란 강기태(안재욱)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과연 이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도 들..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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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소소한 일상으로 느끼는 은근한 행복함 (추천48 조회1016)
- 저녁노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뜻하지 않은 일이 참 많이 일어납니다.
TV 방송을 타기도 하고,
나의 작은 이야기가 책 속에 담길 때도 있습니다.
며칠 전, 경남도민일보에서 발행하는 피플파워 책자가 날아왔습니다.
..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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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알아야 하는 여자의 연애심리 10가지 (추천18 조회4120)
- 조정우
"아는 것이 힘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영국의 경험주의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의 말처럼 아는 것은 힘이 되기 때문에 연애할 때는 아는 것이 많을수록 좋다. 특히 여자의 연애심리는 남자의 상상을 초월.. - 20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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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될 서로 다른 군인정신 - 제 2 편- (추천9 조회3561)
- N.A.R.A
한편 한국 외교관 세 명이 억류되자 박정희 대통령은 이들의 구출을 직접 챙기며 외무부와 중앙 정보부를 독려하였다. 아마도 그가 직접 명령하여 이대용 공사를 월남으로 파견했기에 더욱 신경이 써졌을 것이다.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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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그리고 사랑 - 42회 (추천4 조회2518)
- zippo
엄마가 되어 있는 입장에서 맞이하는 방학은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 방학 초기에는 많았다. 특히 책을 몇 권 읽어야겠다고 다짐했지만 한권도 추가로 읽은 것이 없다. 학교라는 테두리를..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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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 클래식한 정통 첩보물 (추천3 조회988)
- 페니웨이™
냉전시대의 산물인 첩보물이 유효했던건 1980년대까지 였습니다. 굳이 007 제임스 본드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60,70년대 절정을 이뤘던 스파이물의 추억은 지금으로선 한물간 퇴물처럼 느껴지지요. 그나마 제이슨 본 ..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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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영화 / The Wonder Girls 영상 (추천16 조회807)
- 8월7일
- 20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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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야기 - 1회 (추천1 조회2320)
- 블로그토리
만화로 배우는 독도, 나는 독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해마다 2월이 되면 일본 극우주의자들의 독도를 침탈하기 위한 만행이 일본땅에서 벌어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2월을 이용해 일본 국민들에게 독..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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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광기가 지배하던 하늘 [ 下 ] (추천3 조회390)
- N.A.R.A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도발하고 약자를 괴롭혔던 점으로만 따진다면 제국주의 일본뿐만 아니고 동맹국이었던 나치 독일도 막상막하였다. 그런데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남을 괴롭히는 경쟁에서는 선두를 다투었지만 ..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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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4 #70 예루살렘의 새로운 왕 (추천8 조회194)
- 김태권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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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청년들이 턱받이를 한채 밥을 먹게 된 사연 (추천3 조회382)
- 공군공감
늠름한 얼굴의 청춘 남녀들이 가득한 강당.
큰 절을 하는 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님 눈에서는 하염없는 눈물만 흐릅니다.
금세 강당 안은 눈물바다가 되어버렸습니다.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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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주 장편SF] 스테인드글라스 쿼텟 - 22회 (추천15 조회64)
- 문학웹진뿔
22 은선이 어둠을 향해 손을 뻗었다. 은선의 손은 가늘고 흰 나뭇가지처럼 보였다. 은선은 다른 손으로 들어 올린 손을 덮고 가만히 쓰다듬었다. 살갗과 표피, 껍질과 피부 따위의 단어들이 은선의 입가..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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