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책은 무료로 봤지만도 내시간이 아까운 책삼류 야설을 지향하신듯..역사물도 아닌것이 호러물도 아닌것이..아무리 전쟁중이라지만 세쌍뚱이 형제의 동정을 떼준다는목적으로 1+2도 아니고 세명과 동침해..친아빠가 딸을 아들을 윤간하질 않나여자가 하나만 나와 그러나새쌍둥이 형제도 반해 일본인도 눈빛으로 반해미군도 반해 북한군도 반해..어익후야거기다 복수한답시고 청산가리로 부모를 죽이고..귀신도 나타나고. .. 그런데 여자가 또 귀신을 볼줄아는 무당.. 혼자서 다함삼류도 이런 삼류가 없네..마지막까지는 내 시간이 너무 아까워 덮었다..햐.. 알라딘 추천마법사에 뜨지만 않았어도 무료 책에 올라오지만 않았어도.. 읽을 생각 1도 없었는데..
읽다 울수밖에 없었다.학대받다 죽은 정인이가 떠올랐고친엄마가 빈집에 홀로두고 가굶어죽은 경북에 세살인가 그 아이가 떠올라서그리고 수많은 학대로 죽어갔을 생명들이 아파서..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것들이 몸만자라고 나이만먹었다고 부모가 되는것에 화가 나 눈물나는 책..내용은 따뜻하게 마무리 되는 거지만..다시금 아동학대를 되돌아 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