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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에 타임스탬프 있습니다! ***

우리는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2인조다!

이석원 작가와 이다혜 기자가 함께하는
개그부심 깔깔깔 라이브 북토크

09:46 방송 시작
11:33 만약 2인조 책을 계속 쓴다면 올 1월은 어떤 제목으로 쓰고 싶은지, 어떤 일상을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13:11 매번 평가 받는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는 않을텐데요.
15:57 소설 출간 계획이 있으신지?
18:22 올해 목표가 있나요?
19:31 치밀하게 계산한 오늘의 컨셉 설명
21:00 30대 후반,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게 맞는걸까요?
25:04 뭘 해도 일이 안 풀리는 존잘 정우성으로 살기 VS 내는 책마다 잘 팔리는 이석원으로 살기! (feat. 봉준호 감독 의문의 1패)
28:46 일기를 쓰면서 어떤 점이 좋은지? 일기 외 다른 좋은 습관도 있나요? (꾸준히 써온 일기에 대한 이야기들)
35:18 재테크는 어떻게 하시나요?
36:45 TV에 나오는 분들이 돌아가셨을 때 갖게 되는 특별한 추모의 마음에 대하여
40:40 책임을 질 수 없지만 그래도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42:20 최근 눈여겨보시는 한국 작가나 최근 재밌게 본 넷플릭스 작품 등 궁금해요.
43:33 언제 하루가 끝났다고 느끼나요?
45:05 정말 원하고 좋아하는 것을 모르겠는 막막함과 두려움, 그 싸움에서 이기셨나요?
50:59 팬데믹 이후로 영향 받거나 글쓰면서 달라진 점, 새롭게 갖게 된 취미 같은 게 있나요?
52:54 웃음과 눈물 중 어떤 감정 표현에 능한 편인가요?
55:37 잘 이별하고 자신에게 집중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할까요?
58:15 빵과 옷 중 한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면? (&재테크는 못하지만 존리는 좋아합니다.)
1:02:28 제일 잘하는 요리와 자주 하는 요리는?
1:03:14 책상, 침대, 방바닥 중 가장 영감을 주는 장소는?
1:06:28 아끼는 옷을 입고와서 공개합니다
1:07:53 함박눈 온 날 뭐하셨나요?
1:08:31 들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아직 듣지 못한 듣고 싶은 말은?

  • 2인조이석원 지음달 2020-12-02장바구니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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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에 타임 스탬프가 있습니다. ***

‘커피를 좋아하면 생기는 일‘ 커피리브레 서필훈 대표 라이브!

하던 공부를 그만두고 커피에 빠지게 된 이야기부터,
마트 커피 잘 고르는 법, 한 달 지난 커피 맛있게 내리는 방법까지
실용적인 꿀팁 가득한 라이브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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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마이크 on (가성비 좋은 커피 기구? 즐겨 먹는 커피? 어디서 촬영하세요?)
09:36 방송 시작
11:00 저자 소개가 정말 독특한데... (쿠바 여성 역사 전공자가 커피와 사랑에 빠진 이유?)
13:49 커피 리브레를 열기까지, 그 시작이 궁금해요
15:04 스페셜티 커피을 하려면 이렇게 산지에 많이 가야 하나요? 산지에서 뭘 하나요?
16:33 한국이 스페셜티커피 불모지였던 시절에 시작해서 어려웠던 점이 있나요?
20:22 직접 커피 농장도 운영하신다던데... (니카라과 핀카 리브레)
22:26 오래 거래한 곳들은 그냥 보내달라고 해도 될텐데 굳이 찾아갈 이유가 있나요?
24:20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면서 산지에 갇혀 유배 일기를 쓴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27:15 코로나 시대에 산지에 못가시는데 농장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28:28 한국에서 커피를 수입하는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29:45 스페셜티 커피란 도대체 뭔가요?
32:23 원두 테이스팅 노트를 보면 맛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그런 것들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34:28 한국 최초의 큐그레이더(Q-Grader)이신데 요새는 준비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35:47 커피를 내리는 도구에 따라 커피 맛이 많이 달라지나요? 핸드드립도 다양한 드립퍼의 종류에 따라 또 맛이 달라지나요?
37:17 그렇다면 전문가인 작가님은 집에서 커피를 어떤 방식으로 마시나요?
37:57 커피를 공부하고 싶은 초보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커피 공부 방법이 있을까요?
39:00 정말 감동적으로 다가왔던 인생의 커피 한 잔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40:22 커피 리브레 로고가 독특한데, 로고를 가면으로 만든 이유가 궁금합니다.
43:05 드립백의 향이 너무 좋은데, 패키지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44:13 올해 코로나19로 카페 운영하시는 분들이 모두 어려운데, 커피리브레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47:00 그런데 그 와중에 2020년에 상하이점을 오픈했던데... & 중국의 현재 커피 시장
50:05 만족스럽지 않은 생두를 받게 되면 기분이 어떤지, 또 시장 반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떤지 궁금합니다.
51:46 인도 커피의 경우,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반응도 없었는데 리브레에서 꾸준히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게 된 케이스잖아요.
53:15 커피리브레를 방문하면 커피를 공짜로 드시나요? (커피리브레 대표로서의 서필훈)
56:07 로스팅한 지 한달 정도 된 커피를 브루잉해서 마실 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58:04 가장 즐겨 마시는 커피 추출법은 무엇인가요?
59:52 한국에서 이브릭과 비슷하게 마시려면 어떻게 마시면 되나요?
1:00:53 라떼용 원두와 아메리카용 원두를 따로 쓰시나요?
1:01:39 시중 마트에서 판매하는 원두를 잘 고르는 방법이 있나요?
1:03:05 커피리브레는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나요?
1:04:29 책을 많이 읽으시는 것 같은데 책을 고르는 노하우나 방법 같은 게 있나요?
1:05:24 커피에 대한 지식을 담은 책들을 앞으로도 계속 출간할 계획인지?
1:06:22 불친절하지만 맛있는 커피를 파는 카페 VS 친절하지만 맛없는 커피를 파는 카페가 있다면 어디를 선택할지?
1:07:24 ‘커피를 좋아하면 생기는 일‘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1:08:48 책을 출간하고 어떤 일들이 생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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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에 타임스탬프 있어요 ***

‘문체 연습‘ 조재룡 X 금정연
레몽 크노를 읽는 시간

어려울 것만 같았는데, 유쾌하게 레몽 크노와 가까워 질 수 있었던 시간
1시간이 모자라 최초로 시간 10분 연장까지 이끌어낸
쉴틈없는 1.5배속 라이브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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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마이크 on
02:08 방송 시작
3:34 번역이 불가능하다는 평을 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전설 속의 존재였던 이 책을 어떻게 번역하게 된 계기
5:39 아직 레몽 크노가 낯선 독자들에게 레몽 크노를 소개한다면?
9:52 레몽 크노의 울리포 OuLiPo 그룹에 대해
17:02 움베르토 에코,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이탈로 칼비노 등 세계적인 작가들이 이 책을 극찬하는 이유는? (많은 작가들의 오마주)
20:09 레몽 크노는 작가들의 작가일 뿐만 아니라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했다던데? 프랑스 독자들은 레몽 크노의 어떤 면에 매료되었나?
25:50 레몽 크노의 다른 작품들 (지하철 소녀 쟈지, 연푸른 꽃, 떡갈나무와 개)
30:40 한국어 번역자로서 문체연습을 소개한다면?
33:00 이 책은 바흐의 푸가 기법에서 착안했다는데, 푸가 기법이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
36:15 대체 왜? 왜 이런 짓(?)을?
40:10 장르가 대체 뭐지? 하는 의문, 소설이라기보다는 시에 어울린다는 생각도 드는데...
41:12 세일즈 포인트가 무려 18,000인데! 국내 독자들에게 이렇게 사랑 받을 거라고 예상을 했는지...?
43:48 ‘잠재문학실험실‘ 책에 대한 서평에서 언젠가 이 책을 꼭 번역하고 싶다는 소원을 드러낸 적도 있던데... (역시 소원을 빌 때는 조심해야...)
46:50 번역은 통상 한 번 하고 두 번 정도 검토하면 얼추 마무리되는데, 이 작품은 50번 넘게 교정을 한 부분도 있을 정도...
48:51 많은 부분 창작이 필요할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이 부담스럽지는 않았는지?
53:44 낭독에 진심인 조재룡 번역가 & 금정연 작가의 영끌 낭독 (객관적 이야기, 미쿡 쏴아람임뉘타, 영어 섞임투)
59:59 책의 절반이 해제로 이루어져 있는 파격적 구성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1:03:17 ‘문체 연습‘이라는 제목의 책이지만 풍성한 해제로 인해 ‘번역 연습‘이라 해도 될 정도인데...
1:06:35 번역가 조재룡의 계획 & 평론가 조재룡의 계획
1:10:58 마지막 인사 
  • 문체 연습레몽 크노 지음, 조재룡 옮김문학동네 2020-10-27장바구니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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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에 타임스탬프 있어요 ***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이라영 작가와
이다혜 기자가 함께한 라이브 북토크입니다.

여성, 퀴어, 비정규직, 비인간 동물 등 사회의 소수자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차별과 혐오, 배제의 순간들을 예리하게 포착해온 그가 이번에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나라 미국에서 소수자의 목소리를 드러내온 작가들에 대해 쓰고, 이다혜 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1시간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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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마이크 on
13:50 방송 시작
14:12 작가 선정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17:23 이 책의 작가 리스트를 보는 자체가 즐거웠던 이유. (지역적인 안배까지 고려한 작가 리스트, 백인 중심의 작가 리스트를 피하고 싶었던 이야기까지)
22:46 중부 작가들을 중요하게 다루었다는 느낌도 있었어요. (본인이 아니어도 할 이야기가 많을 작가들보다는)
26:07 지역별로 중요하게 다루는 이슈가 다르다는 것도 많이 느껴졌어요.
29:42 글을 쓴 지역은 전부 다녀오셨다는데(!) 글의 장소를 다녀온 후 가장 놀랍게 느껴졌던 작가는 누구인가요.
35:00 미국 작가들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된 이유. 그러면서 생각하게 된 것들.
39:37 여성의 문제도 마찬가지.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권위있는 남자들이 규정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의식적으로 다른 목소리를 듣고 다른 관점으로 보는 훈련이 필요한 이유.
44:50 출판사의 제안으로 쓰기 시작한 책인지 궁금해요.
46:28 작가론 작품론이 아닌 한국 사회의 현실에 맞닿아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49:11 나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고민들도 느껴졌어요. (젊을 때 관심 갖지 않았던 작가들에 대한 관심도)
53:07 반문하고 질문하는 글쓰기를 많이 해오셨는데, 다른 관점을 갖는 것에 대한 노하우가 있을까요?
56:10 서문에 진짜 재밌는 부분이 있어요! (여성 작가와 남성 작가의 독서 에세이의 가장 큰 차이?)
58:14 사랑을 원천으로 글을 쓰려 노력하신다는데 어떻게 사랑에서 나온 분노가 담긴 글이 가능한걸까요?
1:02:00 글의 방향을 잡을 때 이게 맞는 지 의심이 들 땐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까요?
1:06:55 존중하던 남사친이 여성 작가들의 책에 몰입이 안된다고 하는 말을 듣자마자 거리가 멀어졌다는 독자의 사연에 대해.
1:09:26 작가님께 이 책은 어떤 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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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를 쓴 안주연 저자의 온라인 상담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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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 저자 소개
00:33 책의 제목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나요?
01:07 번아웃이란 무엇인가요?
02:06 모든 일에 의욕이 나지 않고 자꾸 미루게 되는 것도 번아웃 증상인가요?
03:16 번아웃의 증상들
04:16 회사에서 곤란한 상황에 놓여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이 오지 않아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08:34 너무 지쳐 성과를 낼 자신이 없을 때, 퇴사 말고 다른 답은 무엇일까요?
13:50 내가 뭘 했다고... 라고 생각하시는 독자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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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대니얼 2020-12-19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요즘의 현대인, 아니 나 같은 사람이 당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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