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토 작가가 그린 «100미터»를 읽고 있습니다.
«지: 지구의 운동애 대하여»를 그렸습니다.
1권은 100미터 별다른 ‘열기’없이 좋은 기록으로 달리는 6학년 남학생의 이야기에서 시작하는데, 인생을 건 진지한 경주로 변해가지 않을까 합니다. 6학년의 일상이지만 군더더기 없이 진지하게 전개됩니다.
작가는 1997년에 태어났고, 2018년 말부터 9개월간 연재를 했다고 합니다. 만 20세 작가의 세상에 대한 시각이 궁금합니다.
* «내일의 죠»가 떠오릅니다. 데즈카 오사무 감독이 만 24세부터 그리기 시작한 만화입니다. 20세와 24세의 차이가 클 것 같지만, 인생의 승부와 ‘열기’를 그려내는 강렬한 느낌이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