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날개를 가지고 있어요.
그 날개를 멋지게 키우고 싶다면
책을 많이 읽으세요.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날개를 키우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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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진 작가의 책을 읽고 나면 드는 생각.

작가가 십년만 더 회사를 다니면 어땠을까…
그러면 직장 생활의 또 다른 스펙트럼이
맛깔나게 그려졌을까…하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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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이더리움 가격을 알아봤다. ㅎㅎ

"난 이게 우리 같은 애들한테 아주 잠깐 우연히 열린,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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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니엘 블레이크>에 대해선
일부 공감한다.

풍성한 영화가 다소 건조하게 정리되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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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소감 - 다정이 남긴 작고 소중한 감정들
김혼비 지음 / (주)안온북스 / 2021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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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있다’와 ‘쓸모 없다’.
처음 알았다.
‘쓸모’라는 말을 왠지 조심하면서 살았는데…
‘있다’와 ‘없다’로 띄어쓰기가 달라지는 지
처음 알았다.

책을 읽고 신문을 읽지만
맞춤법은 여전히 어렵다!!!

* 아마도 죽기 전까지
맞춤법을 다 맞추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오래전 국문학을 전공한 친구가
몇 년을 참다가 알려주었다.

‘오랫만이야’ 아니고 ‘오랜만이야’라고.
친구들이 무심코 쓰는 단어 속에서
그 친구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의도적으로 맞춤법을 틀리는 것은 아니니
편하게 얘기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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