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 건강 나이를 10년 앞당기는 최강의 근력 운동
김헌경 지음 / 비타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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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꼭 유지해야할 근육들을 5대 노년증후군에 대한 대응안으로 단련하도록 돕고 있다.
어르신들께서 연습하기 쉽게 설명과 그림이 자상하다.
다만 동영상을 따라하면 되게 동영상이 QR코드와 함께 있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그럼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도 따라하시기 편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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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10: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하라 2019-06-26 10:26   좋아요 0 | URL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체력이 떨어지다보면 대인관계도 그렇고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한계를 느끼게 되니까 필수적인게 근력 같아요.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 나이가 들수록 굽고 휘고 틀어지고 줄어들고 짧아지는 몸, 병원과 약에 맡기지 않고 맨몸으로 바로잡는다
제시카 매튜스 지음, 박서령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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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노쇠로 바로 이어지기 전에
조금이라도 노화를 지연시키고 건강한 몸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근력과 유연성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유연하고 활력있는 몸 상태를 보장해 주는 스트레칭 프로그램이 담겨있다.
읽어보고 부모님께 알려 드려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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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트라 비전 4 - 개정판 21세기를 사는 지혜의 서 4
오쇼 강의 지음, 이연화 옮김 / 태일출판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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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한국에 [탄트라 비전]이라는 이름으로 오쇼가 강의한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에 대한 역서가 출간 된 것이 1993~1994년 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처음 읽었을 때의 그 경이로움과 신선함은 충격처럼 다가왔다. 그리고 그때는 어려서 이 책이 가르키는 방향성을 깨닫지 못한채 단편적인 낱낱의 수행법들에 열광했었다. 


헌데 세월이 흐르고 다시 그 112가지의 가르침을 돌아보니 그 속에 간화선(화두선)의 가르침도 있고 도가의 연기화신 연신환허 연허합도의 체계까지를 아우르고 있음을 깨우치게 되었다. 아사나 요가 부터 시작하다가 본서의 가르침을 따르는 수행을 사랑하는 님들이라면 도가에서 말하는 연정화기 연기화신 연신환허 연허합도의 체계를 다 따르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아사나만으로도 도가에서 이르는 형전기장(形全氣壯)-형상을 온전히해 기를 기르는 것-과 일맥 상통한다고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체계적인 수행을 좋아하는 님이라면 [쿤달리니 탄트라]라는 제목이나 [꾼달리니 딴뜨라]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수행서(두 책 모두 같은 텍스트를 각기 다른 역자가 번역한 책이다)를 근간으로 삼고 수행의 진도에 맞게 본서 [탄트라 비전]을 더하는 것이 수행에 극적인 진전을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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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하라 > '병든 아이'가 '다 여문 밀밭'을 향해

3년 전에 올린 리뷰입니다 다른 님들과 공유하고 싶은 주장을 담았기에 다시 올려봅니다. 리뷰 중반부터의 운명과 운명의 개선에 대한 내용을 특히나 더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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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 능엄주진언 - 수랑가마 사마디 다라니
박지명 지음 / 하남출판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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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유학들이 윤회를 완전히 끊지 못하였음으로 

진정으로 발심하여 가장 높은 깨달음인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향하려 하면서도 

이 주를 지송(持誦)하지 않고 도량에 앉아서 몸과 마음으로 마구니의 일을 멀리하려는 것은 옳지 못하다."


위의 문장은 본서에서 소개하고 있는 능엄주의 효력에 대해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는 문장 중 일부이다. 

-박지명님의 본서의 소개글에서 "...마구니의 일을 멀리하려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번역한 문장을 다른 책에선 "이 주를 지송하지 않고서 마(魔) 없기를 바라지 말라"고 번역하고 있기도 하다.- 


능엄주에 대한 해석에 대해서는 [대승밀교총설]과 [능엄주 해의]에서도 읽어 보았었는데 다른 책들과 비교해 가장 간단명료하면서 지송하기 쉽게 소개한 책이 본서인듯하다. 


꼭 불교 수행이 아니더라도 어느 공부를 닦는 사람이던 수행 시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능엄주가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다면 가까이해서 나쁠 이유가 없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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