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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지난 이달의 당선작----
2010년 8월
2010년 7월
[Why 유시민]
유시민의 필연? 객관적 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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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신문에서 정치면을안본지 꽤 오래됐다.간혹 즐겨보던 시사평론 책을 덮은지도 오래다. 일상처럼 찾던 서프도 이제 드문드문이다.이 나라에서 일어나는일과들에대한 짜증이야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제 익숙해졌건만 실은 읽을만한 소재가 없기 때문이다...
[임금님의 집 창덕궁]
아름다운 집, 창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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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100인의 책마을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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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오기님의 서재에 가서 눈팅만 해도 책 한권은 건질 수 있다."라는 말을 하면 "뻥치고 있네~"라고 하실 분은 아무도 없을거다.책을 건진다는게 꼭 책을 받게 된다는 말이 아니지만 순오기님의 서재를 통해서 이벤트도 알게 되고(그래서 ...
원빈이 살린 새로운 감각의 한국형 액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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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강호
이 땅위에 사는 노린재만 200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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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나트
[여자에겐 보내지 않은 편지가 있다]
흥미로운 일상의 정신분석학서, 연애와 결혼의 고통에 사색의 물꼬를 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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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지
나는 기본적으로 모든 현대인이 신경증 환자라는 라캉의 테제에 동의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어린이예찬과 신록 및청춘 예찬, 그리고 데미안의알에서 깨어남이후에서부터 노년의 사망에 이르도록 끝나지 않는 질풍노도에 시달리며 뽄때없이 죽어가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고장난 기계이기 ...
[지의 정원]
아는 만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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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김대중 자서전 - 전2권]
김대중자서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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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신이 찬 가장 멋진 축구 공, 우리는 모두가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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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a
[백의 그림자]
무재씨, 혹은 은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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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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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ek
[뚜껑 대신 마음을 여는 공감 글쓰기]
글쓰기로 마음 문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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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여기는 곰배령, 꽃비가 내립니다]
욕망을 욕망하지 않는 곰배령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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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墜落の夏―日航123便事故全記錄 (新潮文庫) (文庫)]
추락의 여름 --- 그 철저한 객관성에 감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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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Pei
[게임하는 인간 호모 루두스]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우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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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싸리
[Why 유시민]
유시민의 필연? 객관적 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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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신문에서 정치면을안본지 꽤 오래됐다.간혹 즐겨보던 시사평론 책을 덮은지도 오래다. 일상처럼 찾던 서프도 이제 드문드문이다.이 나라에서 일어나는일과들에대한 짜증이야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제 익숙해졌건만 실은 읽을만한 소재가 없기 때문이다. 그 많던 평론가들은 도대체 어디로...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중독된 사회구조의 틀에서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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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아빠는 필요 없어]
너무 잔인한 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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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나온반달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영화, 그 솔직함의 제자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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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효과
[만들어진 우울증]
심리적 성형 수술 - 만들어진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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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독고준]
고종석 신간소설과 이사벨 아옌데의 구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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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이
[나는 오직 글쓰고 책읽는 동안만 행복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작가 21명과의 행복한 인터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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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샘
[나는 반대한다]
'나는 반대한다'라고 쓰고,'아름다운 것들은 다 제자리에 있다'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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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나무꾼
[정의란 무엇인가]
하버드대학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마이클 샌델의『정의란 무엇인가』삼성경제연구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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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야날자
[톨스토이, 도덕에 미치다]
톨스토이를 디벼주마...도덕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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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아이 옷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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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마
내가 옷을 만든다고 하면, 사람들이 다들 묻는다. 양재 전공했어요? 아니요. 국문과 나왔는데요. 그러면 또 묻는다. 옷 관련 회사를 다녔나요? 아니요. 전공 살려 취직했었는데요. 그럼 학원을 다닌건가요? 아니요. 그냥 책보고 만드는 건데요. 그럼 사람들의 반응은 거의가...
철학이란 무엇이고, 번역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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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
박선주를 듣고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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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나무꾼
테미스토클레스의 영광과 몰락, <페르시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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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road
날마다 격문을 쓰는 어느 씨네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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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효과
같은 내용, 다른 스타일. 세 편의 『맥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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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ek
상처 없는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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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람혼 인터뷰: 알튀세르 심포지엄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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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혼
무엇이 옳은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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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故 김대중 대통령 1주기 추모 기획전, <김대중 자서전> <배움> <사랑의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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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강호
세 권을 동시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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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1. 부제: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집에서 읽었던 책인데 점자도서관 책꽂이 맨 위쪽에 외로이 꽂혀있어 골라두었다. 제법 두껍고 자간도 촘촘해 시일이 좀 걸릴 책이지만 우선 첫 테입을 시작했다. 먹는 것이 사람을 말해준다? 이건 어느정...
인연 1초, 이별은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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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천천히 흘러가는 눅눅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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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나온반달
내 마음속에는 상처 입고 피 흘리는 산짐승 한 마리가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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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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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지극히 비윤리적이면서 윤리적인 이 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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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a
어려운 책 읽기, 어려운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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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uge
100인의 책마을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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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의 귀천,글자의 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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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그리하여 소설은 <내 이름은 빨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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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랑
[트렁크족 말레이시아 100배 즐기기]
[서평] 트렁크족 말레이시아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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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캣
[검은 새]
아이들은 부모때문에 마음이 우울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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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울기엔 좀 애매한]
웃음 코드와 울컥,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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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임금님의 집 창덕궁]
아름다운 집, 창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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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바람이 휙, 바람이 쏴]
바람이 휙, 바람이 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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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일반적이지 않은 독자]
일반적이지 않은 독자는 특별한 혹은 유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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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홈런을 한 번도 쳐보지 못한 너에게]
언젠가는 홈런을 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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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파리지앵의 스타일 키친]
스타일이 살아나는 파리지앵의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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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공주
[넉 점 반]
잊고살던 동시를 새로 얻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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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out
[훌러덩]
이렇게 신난 탈의 그림책!! 훌러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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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고래]
진정한 메타글쓰기란 이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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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던 나래
[국화와 칼]
[헨드릭스의 책읽기 #16]루스 베네딕트가 본 일본, 그리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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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drix
[매그넘 매그넘]
세일, 고마웠어요. 사진집 <매그넘 매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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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노린재 도감]
이 땅위에 사는 노린재만 200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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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나트
[H.m.s. Ulysses (Hardcover)]
HMS Ulysses (여왕폐하 율리시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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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boat
[Love 러브]
LOVE - 정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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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썸머워즈]
썸머워즈, 여름을 습격한 현실과 가상의 흥미로운 이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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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스
[청춘의 문장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청춘 아에 정작 아무것도 아닌 나를 인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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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pickEr
[서부 전선 이상 없다]
고뇌의 원근법, 서부전선 이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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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
[프레임 안에서]
책>프레임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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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쟁이
[아저씨]
image tu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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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크
환상적인 소설 한 편 잘 보았다. 소설이라구? 사실 영화이다. 그럼에도 난 이 영화 「아저씨」를 소설로 읽은...
[이끼]
강우석 감독의 실패한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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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거핀
[테이킹 우드스탁]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실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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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ek
[아저씨]
원빈이 살린 새로운 감각의 한국형 액션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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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강호
[해피 피트]
남과 다르다면 위축되지 말고, 용기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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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09
[아저씨]
아저씨와 올리버트위스트(스포일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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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은하철도의 밤]
[리뷰] 미야자와 겐지 탄생100주년 기념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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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악마를 보았다]
잔인함은 보여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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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
[리미츠 오브 컨트롤]
다시, 보헤미안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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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소라닌]
'안녕'하는 우리의 '발버둥', 소라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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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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