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점
[여덟 단어]
여덟 단어 = 박웅현 - Breeze
광고인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를 읽었던 그 감동이 떠오른다.내 습관대로 해왔던 책읽기에 느리게 읽기, 여러번 읽기, 깊이 있게 읽기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었던 책을 쓴 저자이다. 인문학이 우리 실생활에 어떤 식으로 다가오는지, 우리 ...

10점
[레드 머플러]
사진과 그림의 만남 - 아기펭귄 폴 이야기~♬ - 쎌론~
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레 백희나님을 떠올렸는데요. 거의 비슷한 작업이지만 다른 개성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일상을 여행처럼! - 불량주부
요즘 하고 싶은 게 있다. 다름 아닌 여행. 결혼하기 전에는 귀찮다고 방구석에 처박혀 있기만 했는데. 3살짜리 아이랑 6살 짜리 아이가 있는 지금에서야 왜 이다지도 여행이 가고 싶은지. 가족이 모두 가면 되지 않느냐고? 오~노! 내가...

[신화처럼 울고, 신화처럼 사랑하라]
신화처럼 울고 신화처럼 사랑하라 - chi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