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세이 12기 신간평가단 여러분!

드디어 12기 첫 미션입니다~


12월부터 활동 시작인데, 해당일이 주말인 관계로 하루 빠르게 올립니다! 


 

인문/사회/과학/예술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 먼 댓글 샘플 페이퍼 보기 http://blog.aladin.co.kr/hwanyou/5890972

* 먼 댓글 다는 법 보기 http://blog.aladin.co.kr/proposeBook/1759359

* 신간평가단 활동 안내 보기 http://blog.aladin.co.kr/proposeBook/5960943

 

- 작성 기간 : 11월 30일~12월 5일까지 


 

인문/사회/과학/예술 해당 분야

 

고전 (문학 작품 제외)

과학

사회과학

역사

인문학

예술/대중문화

만화 > 교양만화


대상  : 2012년 11월 1일~11월 30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1) 먼댓글(19)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1. 12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
    from The Suburbs 2012-12-01 07:46 
    1. <마틴 스코세이지와의 대화>, 리처드 시켈 (지은이) | 이태선 (옮긴이) | 비즈앤비즈 | 2012-11-01 | 원제 Conversations with Scorsese (2011년) 마틴 스코세이지는 현존하는 영화감독들 중에서 전 지구적으로 영화를 가장 사랑하는 애호가이며 어떤 누구보다도 영화보기를 즐거워하는 씨네필 일뿐만 아니라 더불어 그 사라져가는 영화의 영혼을 부여잡기 위해 영화보존사업에 맹렬하게 헌신하는 예술가이다. 그의
  2. 12기 인문 신간평가단 추천도서 ~ 드갑니다 ㅋ ~
    from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면 보이나니.... 2012-12-02 12:06 
    인권의 사전적 정의는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입니다. <리얼 유토피아>의 저자 에릭 올린 라이트는 "시민이 사회권력의 주체로서 민주주의 근간이 되는 것이야말로 리얼 유토피아 "의 세상이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 말이 인권과 매우 밀접한 표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든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서 인정하는 기본적 마음가짐이 인권을 정당화하는 마지막 근거이고, 보편적
  3. 2012년 11월 주목 신간
    from 드보르작 님의 서재 2012-12-02 13:28 
    아도르노의 미니마 모랄리아를 최근에 깔깔거리며 보았다. 아주 재미있게 그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그의 저작을 하나씩 읽어나가려고 하는데 이번에<신음악의 철학>이 나왔다. 여기선 또 무슨 얘길 할까. 교수신문에 글이 있어 살짝 인용해 본다. 신음악의 철학, 아도르노 지음, 문병호·김방현 옮김, 세창출판사, 328쪽, 29,000원 아도르노는 이 책에서 신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인 쇤베르크와 스트라빈스키의 중요 작품들에 대해 서구
  4. 12월엔 이런 책 어때요?
    from 매리의 책갈피 보관함 2012-12-02 19:31 
    12월엔 이런 책 어때요?- 매리의 신간 추천 페이퍼 인권 철학 입문 인권 철학이라, 이름이 매우 거창합니다. 하지만 '입문'이라잖아요! 우리 모두 시작해볼 수 있어요. 과거에 비해 괄목할 만큼, 인간에 대한 존엄성과 평등 가치에 대한 사회적 동의가 생겨난 최근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인권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어렵습니다. 여전히 학교 교실에서는 교사의 인권과 학생들의 인권이 대립을 하고 있고 여성가족부와 국민들은 한 가지 정책을 두고 동상이몽을
  5. [알라딘 신간평가단 #1.] 11월 출간 도서
    from 알렉스의 방 2012-12-02 22:19 
    알라딘 신간평가단 12기로서 쓰는 첫 페이퍼네요, 잘 부탁합니다.제 파트는 인문/사회/과학/예술인데, 첫 페이퍼니만큼 일단은 익숙한 분야인 인문/사회 쪽에서만 골라봤습니다. 다섯 권 고르기가 예상대로 쉽지 않네요. 소개한 순서는 ㄱㄴㄷ 순입니다. 노동시간 줄이고 농촌을 살려라 변산농부 윤구병과의 대화 윤구병, 손석춘/ 알마 문학동네 자회사인 알마의 '이슈북' 제 4권입니다. 알마의 '이슈북' 시리즈는 새사연(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의 손석춘 원장이 인
  6. 11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
    from kgh53244님의 서재 2012-12-02 23:38 
    17년 연속 예일대 최고의 명강의 ‘DEATH’가 책으로 나왔다. 하버드대 ‘정의’및 ‘행복’과 함께 ‘아이비리그 3대 명강’으로 불리는 강의다. 그동안 우리가 생각해왔던 심리적 믿음과 종교적 해석을 완전히 배제하고 오직 논리와 이성으로 죽음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고찰한다. 예전에 Snow라는 곳에서 이 강의를 본 적이 있다. 웰다잉이 화두인 요즘에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 웰다잉이 곧 웰빙 아닐까? 가깝고도 먼 죽음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자.
  7. 12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 추천
    from 보통의 존재 2012-12-03 15:45 
    책이 많이 나온 것 같아서 고르기가 쉽지 않지만, 내 이목을 끄는 몇 가지 골라본다. 1. 화가의 얼굴, 자화상 얼마 전 반 고흐 전시를 다녀왔다. 고흐의 예술사를 크게 세 시기로 나눠 연속된 기획으로 진행하는 대형 프로젝트인데, 이번에 전시된 것은 두 번째 시기로서 자화상이 제법 많다. 그것들을 차례로 보면서 화가는 왜 자신의 얼굴을 그리는 것인지 문득 궁금해졌다. 어쩌면 우리가 거울을 보는 심리와도 비슷하지 않을까? 화가의 얼굴 속으로.
  8. 12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평가 추천도서
    from 불꽃나무님의 서재 2012-12-03 18:31 
    처음으로 알라딘 신간평가단에 합류했는데 참가자가 직접 책을 선정하는데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매력있고, 더 애정을 가지고 신간평가단에서 활동할 수 있는 동기를부여해주네요. 11월에 출간된 책들을 찾아보았는데 좋고, 유익한 책들이 많이 나와서 모두모두 읽어보고 싶지만 이 불꽃나무의 눈에 띤 5권의 책들이 이제 나갑니다요~^^ 1. <다윈의 경건한 생각>, 코너 커닝햄, 새물결출판사 이 책은 종교와 진화를 통합시킨 책이다. 매우 독특하
  9. 12월 주목 신간 추천!
    from 쓰다, 여기 2012-12-03 18:53 
    대선이 가까워오는 지금, 법륜 스님은 대한민국에 어떤 말을 해주실까요? 즉문즉설로 시원하게, 혹은 마음에 닿는 깨달음을 주시는 법륜 스님. 우리 사회를 둘러 싸고 있는 수많은 쟁점들. 과연 풀어낼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쟁점들. 법륜 스님은 어떤 답을 주실지 궁금합니다. 강정마을, 4대강, 원자력발전소, 비정규직, 학교폭력 등 민감하면서도 복잡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법륜 스님의 말씀으로 시원해 질 수 있을지 알고 싶고 듣고 싶어 추천합니다.
  10. 2012년 12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주목 신간 추천
    from 부드러운 흔적님의 서재 2012-12-03 19:22 
    ‘생명을 읽는 코드 패러독스’ 안드레아스 바그너 지음, 김상우 옮김 와이즈북 2012년 11월 아포토시스는 세포끼리 상호 작용해 스스로 죽는 메커니즘을 이른다. 반면 암(癌)은 세포가 너무 오래 살아 생기는 병의 대표적인 경우이다. 아포토시스는 세포의 신비한 메커니즘과 관계된 개념이지만 패러독스로 가득한 생명 현상을 설명하는 유용한 개념이기도 하다. 안드레아스 바그너의‘생명을 읽는 코드 패러독스’는 생명 현상의 패러독스적 실상과 유비(類比) 관계를
  11. 추천하고픈 11월의 새 책
    from 따뜻한 책방 2012-12-03 23:32 
    첫 미션이네요! 11월의 새 책 소개합니다. 신간평가단으로 첫 활동입니다. 수많은 신간들이 반짝이는 페이지를 기웃거리며 어떻게 골라야 '굿 초이스'라고 소문날까 고민했어요. 처음에는 첫 활동인 만큼 있어보이는(!!) 책을 찾아보려 했지만, 이내 제 내공의 한계 절감과 더불어 허세만 남아버린 리뷰는 무의미할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그렇담 무슨 책을 골라볼까. 이런저런 기준을 세워보다가 내린 결론은 '재밌는 책'을 선택하자는 것이었어요.
  12. 12월의 신간추천 페이퍼
    from 읽고 생각하고 쓰다 2012-12-04 02:21 
    [신음악의 철학] 말러를 듣는 사람으로써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던 아도르노의 신음악의 철학. 철학자 아도르노는 음악에 대해 특히나 관심이 많았다고 하는데, 게중에 말러나 쇤베르크 일당(베베른, 베르크) 혹은 스트라빈스키에 대한 평을 많이 남겼다고 한다. 사실 음악은 머리 이전에 감각으로 듣고 받아들이는 언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기표와 기의로 이루어진 일상언어로 어떻게 해석되고 설명되는지가 조금은 궁금하다. 사실 한분야에 전문가가 되기도 쉽지 않은데 음악
  13. 2012년 12월에 선정하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 도서 5
    from 불켜진 방 2012-12-04 15:58 
    2012년 출간된 국내서적중 인문/사회/과학/예술 - 11월 신간 중 다음 도서들에 마음이 머뭅니다. 에코는 <비판은 엄격하고 무자비해야 한다>는 일종의 전제로 이 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에코가 비판의 대상으로 삼은 것들은 대부분 관성화된 세상과 관련된 것이지요. 관습이라는 이름 아래 타당한 이유나 근거 없이 세상에 만연한, 그중에서도 악습에 의해 타락한 세태를 겨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비판의 권리가 검열에 의해 묵살되지 않을 때
  14. [인문/사회/과학/예술] 12월, 관심 가는 책.
    from nunc 2012-12-04 16:15 
    12기 첫 책추천입니다. 새로 나온 책들을 검색해보니 읽고 싶은 책들이 많군요. 날도 추운데 밖에 나가지 말고 따뜻한 집에서 책이나 보란 뜻인 것 같네요. 1. <멸종위기의 새>요즘 <도도의 노래>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멸종된 새의 이야기지요. 그래서인지 11월 신간 중에서 이 책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제는 굳이 아일랜드의 감자기근 같은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생물다양성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널리 알려져 있습니
  15. 12월의 관심가는 도서목록
    from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12-12-04 17:27 
    12월이 되었다. 오랫만에 알라딘 서평단으로 복귀했다. 서평단 첫번째 임무가 11월에 출간된 책 중에서 관심가는 책들을 5권 고르라는 것이다. 그동안 관심가는 책들을 살펴보고만 넘어갔는데 이 기회에 정리를 좀 해봐야겠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제목부터 땡긴다. 언제부터인가 무엇인가라는 시리즈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정의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일본인이란 무엇인가 등등. 무엇인가라는 시리즈들은 제목부터 오만한다. 아무 것도 모르지 내가 가르
  16. [12월] 읽고 싶은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
    from qwerta님의 서재 2012-12-05 01:30 
    철학자와 늑대- 괴짜 철학자와 우아한 늑대의 11년 동거 일기 마크 롤랜즈 (지은이) | 강수희 (옮긴이) | 추수밭(청림출판) | 2012-11-02 이 책을 보자마자 그 즈음 보았던 영화 <늑대소년>을 떠올렸다. 누군가는 한번쯤은 꿈꿔보았을, 한 사람을 향한 영원하고도 지고지순한 사랑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늑대라는 소재는 상당히 잘 부합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그건 영화 속 과학자가 친철하게 늑대의 특성, 즉 평생동안 일부일처제를 유지하는
  17. 12월 인문사회과학 신간 추천
    from 잡학서재 2012-12-05 13:51 
    『사회적 우울증』사이토 다마키 지음, 이서연 옮김, 한문화, 2012, 11 - 사회적 관계에서 오는 현대인의 마음의 병, 신종 우울증을 해부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우울증’이라는 자가 진단을 내린다. 자살을 시도했던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끔찍한 범죄와 연루된 사람들 또한 우울증으로 오랜 은둔 생활을 했다고 고백한다. 도처에 널려 있으나, 누군가는 감기처럼 앓기도 하고, 누군가는 극단의 선택을 하기도 한다. 십
  18. 2년만에 - 11월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 추천
    from 男兒須讀五車書 2012-12-05 23:11 
    오랜만에 알라딘 신간평가단 활동을 하게 되었다. 알라딘 블로그를 시작한 기간이 꽤 오래된 것도 아닌데 감회가 새롭기만 하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김동률의 노랫말처럼 '2년만에' 다시 블로그 활동으로 하기 위해 돌아왔다. 2학기 막바지에 다다른 12월 학교 일정이 너무나 바쁜 탓에 급하게 오늘 페이퍼를 쓰게 되었다. 그런데 신간도서 추천 페이퍼를 어떻게 써야할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연말에 들어 글도 많이 안 쓴 것도 있고, 신간도서를 자주 확인
  19. [인문/사회/과학/예술] 신간평가단 12월 추천도서 정리.
    from nunc 2012-12-06 02:38 
    담당자님께 보낼 추천도서 목록을 정리하다 페이퍼로 남겨 봅니다. 담당 분야가 [인문, 사회, 과학, 예술]로 매우 넓기 때문인지 관심도서가 몇몇에 집중되기보다는 넓게 분산되는 것 같습니다. 12월 5일까지 18분께서 총 54권의 책을 추천해 주셨고, 그 중 복수추천(2권 이상)을 받은 책은 14권입니다. 1.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책은 총 다섯 분이 추천해주신 <죽음이란 무엇인가>입니다. 무거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정의란 무엇인가
 
 
셜키 2012-12-31 1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차차... 처음이라 실수가 많네요ㅠ 모르고 12기 신간평가단 공지글에 먼댓글을 보내버렸네요! 다음달부턴 제대로 하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