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간평가단 담당자입니다. 
<인문/사회>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먼 댓글 연결 안내 : http://blog.aladin.co.kr/proposeBook/1759359)



기간 : 2월 7일부터 2월 17일까지
대상 도서 : 1월 출간도서 중 해당 분야 도서

해당 분야

고전 (문학 작품 제외)
과학기술
사회과학
역사
인문학
인물/평전 (경영자, CEO 제외)





신간평가단 분들의 탁월한 안목으로
좋은 도서 많이 보내주시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명절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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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문사회] 2월, 추천하는 책들!
    from 교고쿠도님의 서재 2011-02-07 20:42 
    김영진 <백석 평전>: <남신의주유동박시봉방>, <여우난골족> 등의 시를 통해 백석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특유의 맛은, 언어로 가히 형용할 수가 없었지요. 국문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한국 시인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그의 작품들을 다룬 <정본 백석 시집>이 나왔고, 이제는<백석 평전>이 나왔군요. 시인 백석은, 그리고 인간 백석은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이 책 출간된것 보
  2. 내 맘대로 주목하는 2011년 1월 출간된 인문/사회 신간
    from MacGuffin Effect 2011-02-07 22:23 
    이렇게 의무적으로 몇 권의 책을 추천하다보면, 때때로 선택의 순간에 마주한다. 이 책이 좋을까, 아니면 저 책이 좋을까. 이것은 물론 책들의 줄 세우기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이다. 단지, 그 과정은 그저 나의 취향을 확인하는 것이다. (물론 신간평가단으로서의 책 고르기는 일종의 정치적 과정이므로 단순히 '취향의 문제'만이 반영되지 않는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때때로 돌아보곤 가끔은 살짝 갸우뚱 거리기도 한다. 내가 저 책을 좋아했던가. 왜 그런데
  3. [인문/사회 신간평가단] 2월의 추천도서
    from 미래는 오래 지속된다 2011-02-08 00:15 
    다소, 샌델의 저서 제목의(정의란 무엇인가) 여운이 짙게 느껴지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래서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간단히 말해보자면, 눈에 보이는 '주먹'보다 '보이지 않는 주먹(손?)'이 더 무섭다는 걸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서평들에 의하면 지젝의 주저에 비해서 비교적 쉽게 쓰여졌다고들 하니, 지젝에게 거부감을 느꼈던 많은 분들도 한번 쯤 도전해봄직 하다는 생각이다.(물론 이것도 상대적 감상이며, 지젝읽기는 사실 라캉-헤겔을
  4. 2월 읽고싶은 신간
    from 공감지수만땅 2011-02-08 11:39 
    요즘 TV 광고를 보게되면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공중파 방송인데도 불구하고 대출광고는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으며, 유선방송일 경우는 그 정도가 더더욱 심각하다. 대략 광고 중의 70% 이상은 대출광고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들 정도이니 말이다. 쉽게도 친구친구라는둥 김장하기도 힘든 서민을 위한 서비스라는둥의 광고를 보고있노라면 대출을 권하는 정도를 넘어 강요 수준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 <화차>를 무척이나 공포스럽게 읽었
  5. 2월 추천도서(인문/사회/과학)
    from 어느 게으름뱅이의 골방 2011-02-08 12:52 
    짦은 2월
  6. [2월 인문/사회] 주목신간
    from 독서,내 인생 최고의 사치 2011-02-09 10:15 
    가장 뛰어난 중년의 뇌 참 오랜만에 만나보는 읽고 싶은 뇌과학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의례적으로 생각하는,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감퇴하고 뇌활동도 더디어지기 마련이라는 고정관념을 통괘하게 깨주는 책이 아닐까라는 기대를 해봅니다.잃어버린 책을 찾아서이 세상 어딘가에는 반드시 내 인생을 구원해줄 어떤 책이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 책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로망일 겁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바람을 바탕으로 나온 책이란 생각이 들
  7. [인문] 2월 추천 도서
    from 新世紀 Enlightener 2011-02-10 03:56 
    - 책 읽고 글쓰기를 멈추지 않은 이 시대의 지식인 강준만, 그의책들은 비슷하지만 읽으면 분명 도움은 된다.- 버트란트 러셀이 쓴 책인데 이제서야 제대로 번역이 된 것일까? 이 책이 선정될 확률은 많지 않지만 과학 도서가 선정된 적이 별로 없기에기대해 본다.- 요즘은 이런 책이눈에 끌리는데, 대담 형식의 대화집은 두 사람의 지식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어서 좋다.
  8. 2011년 2월 신간도서 리스트
    from 男兒須讀五車書 2011-02-12 00:00 
    # 1 잃어버린 책을 찾아서 / 스튜어트 켈리/ 정규환 역 / 민음사 / 2011.1.15서양문학사를 다루고 있는 책이라[인문/사회/과학] 분야 페이퍼에 소개해도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엄밀히 말하자면 서양고전도 인문학 분야에 포함이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서양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양문학을 배제할 수 없다. 책의 목차를 훑어보면 호메로스부터 현대의 조르주 페렉까지 서양문학사들 조망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역사 개론서식처럼 설명되어 있는 책이 아니다
  9. 2월에 읽을만한 인문/사회 자연과학 신간들….
    from Welcome to the desert of the real!! 2011-02-13 21:15 
    이 책을 넣은 것은 순전히 내가 엄청난 등록금 문제를 실감했기 때문이다. 내가 작년에 졸업할 때 마지막 학기 등록금은 정확히 <487만원>이었다…. 이렇게 등록금 고지서를 받을 때마다 드는 생각은 '왜 내가 국립대를 가지 않았을까?'와 '아 그냥 이공계장학금 생길때 수능 다시 볼껄'이었다. 03학번부터는 수리영역 1과 2에서 1등급 받으면 이공계 장학금을 주기 때문에 내 후배들은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는다. 차라리 그 때 수능을 다시 봤었더라
  10. 2월의 인문학 추천도서
    from Labyrinthos 2011-02-14 02:00 
    알라딘 MD 출신 저자라고 한다. 나는 기억력이 좋은 편인가 보다. 한 8년 전쯤인가 나는 알라딘서재 명예의전당에 등재돼 마일리지를 받은 적이 있었다. 그때안내메일을 보냈던이름이 이 책의 저자다. 참 친절했다. 나는 그때 소감문 같은 것을 양식대로 보냈는데, 오타 같은 게 있어서 다시 발송했더니 아주 자상한 피드백이 왔었다.다양한 책의 작가인 줄 이제야 알았다. 독자로서 만나보고 싶다.주역을 모르지만 들여다보는 일은신기하고 오묘하다. 미로 속에서 마냥
  11. [인문ㅣ사회] 2월 신간도서 추천
    from 꽃도둑 뭐하게?.. 2011-02-15 14:08 
    문화와 제국주의 - 개정판 에드워드 사이드 지음, 김성곤.정정호 옮김 / 창종교와 과학 - 러셀이 풀어쓴 종교와 과학의 400년 논쟁사 버트런드 러셀 지음, 김이선 옮김 / 동녘가짜 논리 - 세상의 헛소리를 간파하는 77가지 방법 줄리언 바지니 지음, 강수정 옮김 / 한겨레출판철학자의 서재 - 한국의 젊은 지성 100명과 함께 읽는 우리 시대의 명저한국철학사상연구회 지음, 프레시안 기획 / 알렙대중을 유혹한 학자 60인 - 대중과 소통하는 '캠퍼스의 글
  12. 1월에 선보인 책들
    from 하루의 책 뒤적거리기 2011-02-15 14:16 
    식량의 종말 폴 로버츠 (지은이) | 김선영 (옮긴이) | 민음사 | 2010-12-31 도스또예프스끼 평전 에드워드 H. 카 지음, 김병익.권영빈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1월 철학자의 서재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지음, 프레시안 기획 / 알렙 / 2011년 1월 대칭 마커스 드 사토이 지음, 안기연 옮김 / 승산 / 2011년 1월
  13. 2월에 읽어볼 만한, 1월 추천도서입니다.
    from gorinus님의 서재 2011-02-15 22:28 
    고전 (문학 작품 제외) | 오디세이아(호메로스 지음, 임명현 옮김, 돋을새김)'목마' 전략으로 트로이 전쟁을 종식시킨 지혜로운 영웅 오디세우스의 방랑과 모험을 다룬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원전의 글맛을 최대한 살리면서 서사시 형태의 원문을 읽기 편한 산문 형식으로 풀어쓴 책입니다. 시이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졌던 오디세이를 풀어놓아서 읽기가 편해졌습니다. 또한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풍부한 부록과 충실한 주석, 다양한 도판 등을
  14. [2월] 인문/사회
    from 隨處作主 立處皆眞 2011-02-16 16:18 
    왜 종교와 과학은 싸울 수밖에 없는가. 400년 동안 이어져 온 종교와 과학의 권력 투쟁을 러셀의 사상을 통해 살펴본다. 20세기 최고의 지성, 러셀이 무신론자인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면서 400년 동안 이어진 신학자과 과학자 사이에 벌어졌던 주목할 만한 갈등을 담고 있다. 단순히 유신론과 무신론의 대립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사회에 미친 영향과 파장에 주목한다.역사의 수레바퀴를 한일병합 1년 전인 1909년 8월 29일로 되돌려 나라가 망하던 비
  15. [인문/과학] 눈에 띄는 새책 - 1월 "2011년이라는 새책"
    from 사랑하는 영혼만이 행복하다 2011-02-17 23:52 
    책들은 나름의 운명을 지닌다. 별똥별처럼 반짝 빛나다 사라지는 책, 보름달처럼 늘 새롭고 변화무쌍한 책이 있으며, 1년만 지나도 무게로 달아 취급되는 책, 절판 후 프리미엄이 붙어 전설로 남게 되는 책들도 있다. 애초에 진열용/과시용/신도용(?)으로 태어나면서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책 원래의 목적을 위배하는 동떨어진 용도로 소모되기도 하고, 배다른 형제 티슈처럼 일회용으로 읽힌 후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조차도 되지 못한 채, 다른 책들의 든든한
  16. 2월 주목 신간도서
    from 창조를 위한 검은 잉크의 망치 2011-02-18 11:46 
    굴원, 사마천, 이백, 두보, 구양수, 루쉰 등 교과서에서나 듣던 중국 문인들의 열전이다. 문인을 바라보는 작가의 관점이 궁금하다. 더구나 요즈음 거의 문학작품을 못보고 있는 상황이라중국문학사를 뒤흔들었던 시와 문장들이 영롱하다는 이 책에 급 호감이 간다.이 책의 저자는 역사학자다.거시사든미시사든 역사학자들의 시각에는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역사를 바라보는 통시적 시각으로 예술을 바라보면 어떤 결론을 얻을 수 있을까. 왠지 도스토예프스기
  17. 2월 읽고 싶은 책!
    from 쓰다, 여기 2011-02-18 16:19 
    철학자의 서재.철학자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어떤 명저들 속에서 깨달음을 얻을까? 성찰, 사유를 도와준 철학자의 책들. 방대한 양이긴 하나, 훔쳐보고 싶은 그들의 서재. 흥분과 매력으로 다가온다.사회적 영웅의 탄생공정 무역, 공정한 사회, 사회적 기업. 사람들은 올바르고 정직하며 투명한 것들에 목말라하고 있다. 나 또한 그렇다. 이익을 중시하는 신자유시대에서 사회적 기업은 입가에 웃음을 짓게하는 따뜻한 기업이다. 세계 곳곳에서 따뜻한 실천을 펼치고 있는
 
 
반딧불이 2011-02-18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는 16일에 작성했는데...링크거는 걸 까먹고 있었어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