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세이 14기 신간평가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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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기간 : 9월 1일~9월 5일까지 


 

에세이 해당 분야

 

에세이


대상  : 2014년 8월 1일~8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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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년 9월, 읽고 싶은 에세이 리스트!
    from Bookmark @aladin 2014-09-01 15:50 
    14기 알라딘 신간평가단으로 쓰는, 마지막 '이달에 읽고 싶은 책 리스트'. 14기 신간평가단을 하면서 읽었던 에세이 중 베스트를 뽑는 페이퍼를 한 번 더 써야 하기 때문에 마지막이 아니라는 걸 이제는 안다ㅋ 12기부터 14기까지 세 번, 그러니까 일년 반 정도 신간평가단을 했는데 이번 기수에 읽었던 책들이 가장 좋았다. 마지막에 선정될 책들과의 만남도 다 기쁜 만남이었으면 좋겠다 :)첫 번째로 고른 책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꿈꾸는 하와이. 제목만 봐도
  2. 신간 추천 페이퍼
    from 리코짱님의 서재 2014-09-01 16:57 
    1. 그러나 불은 끄지 말 것영화 감독 김종관님의 팬으로서 읽고 싶은 책. 1. 날마다 하나씩 버리기무엇을 버려야 하는지에 대한 삶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읽고 싶다. 3. 사랑이 온다 아름다운 그림과 글을 만나보고 싶은 책. 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에 살다아름다운 포토에세이 읽고 싶다. 5. 뉴스킷 수도원의 강아지들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3. 9월에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독서와 기록 2014-09-01 17:34 
    1.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 무리드 바르구티 / 후마니타스 이 에세이의 저자는 팔레스타인 사람이다. 라말라는 그의 고향이고 그는 유학 도중 난민이 되었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끔찍한 행위 중 하나인 전쟁으로 인해 고향에조차 갈 수 없게 된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이야기 속에서, 지금도 끝나지 않은 팔레스타인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읽고 싶은 책으로 꼽았다. 알지 못하면 움직일 수도 없다. 남의 나라 이야기라고 무심하게
  4. 8월 에세이 주목신간
    from 물루님의 서재 2014-09-02 00:25 
    1. 장서의 괴로움 - 오카자키 다케시 지음/ 정은문고 대략 장서 3만 권을 가진 오카자키 다케시가 장서의 괴로움에 지친 나머지 헌책방을 부르거나, 책을 위한 집을 다시 짓거나, 1인 헌책시장을 열어 책을 처분하는 등 '건전한 서재(책장)'를 위해 벌인 처절한 고군분투기. 2. 연필명상 - 프레데릭 프랑크 지음/ 위너스북 내 마음이 보이는 그림 수업. 이 책에서 말하는 '연필 명상'은 모든 사물을 새롭게 창조하고, 매 순간 세상을 신선하
  5. <8월에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책이 있어 즐거운 공간 2014-09-03 10:20 
  6. 9월에 쓰는 8월의 에세이 주목 신간페이퍼
    from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책 속으로--- 2014-09-03 13:36 
    9월에 쓰는 8월의 에세이 주목 신간페이퍼 9월이 3일 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읽고 싶은 새 책이 두 권이나 나왔다. 김영하와 김중혁. 재미있으리란 기대감을 한껏 드높이는 작가의 이름값만으로도 벌써 보고싶어 미치겠다. 그렇지만 지금은 8월의 에세이를 고르는 시간. 김영하와 김중혁을 밀어두고...8월의 에세이를 살펴보자. 정신없이 담고 보니 다섯 권을 훌쩍 넘었지만 고심 끝에 가지치기 하고서 다섯 권을 골랐다. 1. 이 고도를
  7. 건방진곰과 함께하는 9월의 에세이 신간도서
    from 건방진곰님의 서재 2014-09-04 10:37 
    1. 날마다 하나씩 버리기 / 선현경 / 예담여행에세이를 주로 많이 출간했던 선현경. 그녀가 색다른 책을 내놓았다. <날마다 하나씩 버리기> 누구에게나 필요한 말이 아닌가 싶다. 아까워서, 언젠간 쓸것 같아서, 몇번 쓰지 않아서 버리지 못한 것들이 집안 곳곳에 있지는 않은가? 집뿐만 아니라 사무실에도 있을지도 모른다. 당장 쓰진 않아도 그래도 다음에 쓸것 같아서 두웠던 것들. 그런데 의외로 그런것들은 없으면 안쓰게 된다. 있어도 있는지 모르고
  8. 벌써 9월, 마지막으로 고른 5권의 에세이
    from 해밀의 포근한 서재 2014-09-04 12:34 
    벌써 마지막 신간페이퍼라니T_T 9월은 좋지만, 마지막은 늘 아쉽다.그래서 9월에도 5권 꽉꽉 채워서 신간페이퍼를 쓴다. 1. 김서령 <참외는 참 외롭다> 신문과 잡지에서 인터뷰 전문기자로 오래 일한 칼럼니스트 김서령의 산문집. 발랄한 제목만큼이나 경쾌한 그의 산문들을 한데 모았다. '오래된 이야기 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는 만큼 그의 시선은 언제나 오래된 것, 사소한 것,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들을 향해 있다. 이제는 모두 없
  9. 9월의 에세이 신간 추천 페이퍼 (벌써 마지막이라뇨...)
    from 키치의 책다락 2014-09-04 15:34 
    1.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점령이 만들어 낸 세대들, 그들에게는 기억해야 할 빛깔과 냄새와 소리를 지닌 장소가 없다. 다른 누구에게보다 그들에게 속한 장소, 누덕누덕 기운 망명지의 기억을 떠나 되돌아갈 장소가 없다. 기억 속에 간직할 유년 시절의 침대, 폭신한 인형을 놓아두고 일어날 침대, 어른이 되면 더는 쓰지 않을 흰 베개를 무기처럼 들고 새된 소리를 내지르며 우당탕 몸싸움을 벌일 침대가 없다. 바로 이것이다. 점령은 공포와 핵미사일과 장벽과 경비
  10. [8월의 에세이] 기대 되는 책, 읽고 싶은 책
    from 빈자리.. 2014-09-04 16:37 
    [8월의 에세이] 기대 되는 책, 읽고 싶은 책‘알라딘 14기 신간평가단’ 으로 선정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페이퍼를 작성할 때가 되었다니 서운합니다. 지난 6개월이 꿈만 같아요. 그래서!! 에세이 추천 마지막 페이퍼는 5권 모두 채웠답니다. 1. 김현정의 내숭 (김현정)한국화가 김현정은 배우 김수로가 그의 작품을 구입했다는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의 작품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이제는 일부러 그의 작품을 보면서 즐기게 되었습니
  11. 8월의 주목신간 - 신간평가단 마지막
    from 도토리냥 2014-09-04 21:10 
    한 글자정철 지음, 어진선 그림 / 허밍버드 / 2014년 8월 카피라이터 정철의 책은 아무 생각 없이 읽더라도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있어서 좋다. 무조건 자신의 생각을 길게 장황하게 늘어놓는다고 와 닿는 건 아니지 않나. 그의 글은 핵심을 찌르는 간결함을 갖고 있다. 그럼에도 결코 가볍지 않다. 늘 내가 부럽다 이야기하는 생각의 전환, 그가 내는 책들은 늘 그렇게 내게 다가오고 있다. 이번에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들로 책을 이끌어나간다고 하는데,
  12. 8월 신간에세이
    from 그아낙네의서재 2014-09-04 23:10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무리드 바르구티 / 후마니타스 정치적인 판단이 없이는 눈앞에 벌어지는 광경을 이해하기 힘든 시대를 살면서 가장 힘든 건 불공정, 불합리, 부조리... 등등 모든 不을 제정신으로 지켜봐야 한다는 거다. 나는 진심으로 신이 존재하기를 바란다. 신이 이 모든 것을 다 지켜보고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약육강식 논리에 의해 희생된 이들이 구원받기를 바라고 같은 논리로 학살에 참여한 이들이 심판받기를 바란다. 장서의 괴로움 오카자키
  13. 9월 에세이 신간_ 가을이 오고 있어요.
    from 그대의 窓에 속삭이다 2014-09-05 11:45 
    지옥 같은 8월이 지났다. 터키 여행까지 9일 갔다 왔는데 왜 나는 8월이 지옥 같았을까. 그러거나 말거나 나의 기분 따위는 상관도 안하고 가을이 오고 있다. 1. 아름다움에 병든 자-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질문이 깨어나는 시적인 인도 여행시인 의 인도 여행기. 책 소개에도 있지만 인도에 한번 다녀 온 사람들은 인도에 놓고 마음이 쉽게 돌아 오지 않는다고 한다. 아주 오래 전에 나도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 인도가
  14. 독서의 계절 9월에 읽고 싶은 신작 에세이 5권
    from 티몰스님의 서재 2014-09-05 14:24 
    아직까지 여름의 끝을 잡는듯 오후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곧 한가위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풍성함의 문장은 우리들을 행복하게한다. 반면 의무적으로 도피적으로 고향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은 것도 현실이다. 고속도로에서 한나절을 보내고, 거북이같은 버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하는 사람들에게 책 한권의 여유는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번 고향방문은 좋은 책을 가방에 넣어 떠나보면 어떨까?본격적인 독서의
  15. 9월에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꼼쥐님의 서재 2014-09-05 15:38 
    추석 명절이 코앞이다.이맘때면 당연히 느껴야 할, 또는 그렇다고 믿는 '여유로움'과는 사뭇 동떨어진 바쁘고 정신없는 시간이 이어진다. 이렇게 며칠을 보내고 나면 연휴가 주는 푸근함보다는 피곤의 나락으로 내동댕이쳐진 느낌마저 들게 마련이다. 명절은 그저 의례적인 것, 어쩔 수 없는 행사쯤으로 사고의 폭이 한없이 좁아진다. 내가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탈출구는 독서가 아닐까 싶다. 카피라이터 '정철'의 작품 중 처음 읽었던 책이 <인생
  16. 일상이 소중해지는 8월, 신간추천
    from Memory 2014-09-05 16:03 
    1. 누군가의 말처럼 사람들은 마치 자신은 절대 죽지 않을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살아있는게 너무나 당연한 이들에게 죽음이란 남의 나라보다도 더 먼 일이기에, 매일 숨 가쁜 일상을 반복하며 살아갈 뿐이다.그런 사람들에게 하루하루가 소중한, 오롯이 자신일 수 있는 삶을 사는 누군가의 이야기는 진귀한 선물이나 다름없다. 마음 깊이 감동하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은 언제 보아도 뜻 깊다. 책 한 권에 담겨있는 한 사람의
  17. 가을을 맞이 할 차례
    from 나만의 블랙홀 2014-09-05 16:14 
    김종관 감독의 첫 산문집 <사라지고 있습니까> 이후 글도 잘 쓰는 작가로 합류된 이유에선지 자연스레 다음 산문도 기대해오던 참이다. 흔히 여성감독에게나 붙일 법한 섬세한 형용사들이 김종관 감독의 수식어에 유난히 많이 따라 붙는 것 같다. 그만큼 선이 굵고 강렬한 인상들 보다는 작고 그림자처럼 응달 진 곳을 잘 응시하는 시선이 늘 놀라웠다. 그 중에서도 작가는 특히 사랑에 대한 감정들에 이르러서 가장 돋보이는 섬세함을 발휘하는 것 같다. 이 번
  18. [8월]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하늘을 날다 ! 2014-09-16 17:33 
    1. 여행의 공간, 두 번째 이야기 - 우라 가즈야 여행관련 이야기는 늘 설렘을 안겨준다. 물론 여행을 하기 전에 어떤 것을 테마로 정하느냐에 따라서 그 느낌과 여행지나 먹거리 등은 모두 달라지긴 하지만 말이다. 새로 나온 신간이기도 하지만 몇 년 전에도 이미 출간이 되어서 제목은 어렴풋이 기억이 나긴했더랬다. 「여행의 공간」에 이어서 두 번째 책이 출간이 된 것이다. 이번에도 전작과 비슷하게 「여행의 공간, 두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테마가 조금
 
 
알마! 2014-09-01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4기 마지막 주목 신간 페이퍼 맞죠? 아직 이달의 책 두 권도 다 못읽었는데ㅎ (아 한 권은 아직 안왔지만요 ;ㅂ;)
이젠 일상처럼 쓰는 주목 신간 페이퍼인데 오늘은 새삼 댓글 남겨 보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담당자님! 감사합니다 :)

댄스는 맨홀 2014-09-18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두달 절짓 밥상책은 꼭 읽고 싶었는데 기분이 짱 좋으네요. 거기다가 좋아하는 떡이야기까지~~ 두루두루 좋습니다. 좋은 책 선택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것으로 마지막이라니~~ ㅠ.ㅠ 아쉬워요.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