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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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12월 24일
리뷰 작성 기간 : 1월 3일
보내드린 분들 : 문학 분야 서평단 전체


* 4기 문학 서평단 마지막 도서입니다. 그간 성실히 리뷰를 작성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또 함께하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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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칙릿소설이랍니다.
    from 노는거랑 일이랑 꼭 구분해야돼? 2009-12-29 08:26 
           책을 읽다보면 진짜 너무하다 싶은 책들이 있는데 이 책도 그중 하나입니다. 아, 왜 연말에 들어서 자꾸 이런 책이 걸리는 걸까요?       아무튼 이덴 씨이~ 확.       그런 생각이 드는 장편 소설이고요, 제가 그렇게 느낀다고 해서 모든 독자가 그렇게 느끼는 것은
  2.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한다
    from 에이안의 꿈꾸는 도서관 2009-12-29 12:00 
    다른 동물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애완동물로 개를 선택하는 사람은 자신을 향한 그 완전한 헌신이 좋다고 말하는 경우가 잦다. 하루에 단 몇 시간을 위해 하루 종일 주인을 기다리고 만난 순간 이산가족이 상봉하는 것처럼 반겨주기 때문이다. 다른 무언가한테서 그런 조건 없는 애정공세를 받는다는 것은 당연히 기쁘다. 얼마 전 애인이 없이 홀로 지내는 것도 하나의 습관이라는 문구를 봤다. 그럴지도 모른다. 사람은 사랑받고 싶어 하고 때로 애인이 있던 사람이 이
  3. 워너비 해피
    from 연향, 책향기에 빠지다。 2010-01-03 17:21 
    대학 다닐 때, 집회에 참여하던 선배가 있었다. 우연히 그 선배와 얘기하는 도중 그 선배가 한때 정경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경이었을 때 주로 하는 임무가 집회 통제하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자신이 집회를 다닌다면서 깔깔깔 웃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한 번씩 같이 일했던 정경을 만나면 끝나고 서로 반갑게 인사한다고도 했다. 그게 가능하냐고 묻는 나에게 "서로 할 일을 한 것뿐이지, 친구인 건 바뀌지 않아."라고 하면서 술을 한 잔 마셔댔다. 난 그
  4. 꿈꾸는 당신에게...
    from red 2010-01-04 14:10 
    누구나 사랑받고 싶고 주목받고 싶다. 특별히 아름답거나 크나큰 재능이 비록 없을지라도 말이다. 그러한 욕망을 작가는 주인공 백이현을 통해서 감칠 맛나게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셀러브리티' 책을 처음 접했을때 또 하나의 많고 많은 칙릿 소설이구나해서 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여자들의 어린시절부터 길고 긴 시간동안 이어지는 욕망을 재미나게,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어 금방 읽을 수 있다.   '셀러브리티'의 주인공들인 백이현은
  5. 에잇!
    from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2010-01-05 12:10 
    멋진 사랑이야기의 주인공이 자신이기를, 여자들은 한 번쯤 상상한다. 그 상상 속에서 상대방은 키도 크고 얼굴도 잘 생겼으며 성격이 좋은 데다 능력있고 부자인 대단한 남자다. 이건 여자가 속물이라거나 허영심으로 가득차있기 때문이 아니라 가능한 이룰 수 있는 완벽한 사랑을 꿈꾸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상상은 상상일 뿐 현실이 될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그 상상 속에 빠져 살기에는 세상이 녹록치 않다는 것도 잘 안다. 
  6. 꿈과 사랑을 욕망하는 ‘시대’ 보고서
    from 요를레히힛님의 서재 2010-01-05 23:42 
    친구를 기다리며 이 책을 읽었다. 거의 다 읽어갈 즈음 조금 늦게 온 친구가 이 책에 관해 물었다. “이 책은…….”하고 시작해 한참 줄거리를 말해주니 친구가 재미있다고 웃음보를 터뜨렸다. “이거 드라마로 만들면 재밌겠다.”는 게 친구의 반응이었다. 장면 장면 마다 톡톡 튀는 감수성이 재치있게 묻어난다. 이 책이 ‘가볍다’고 다소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테다. ‘가벼운 것’을 싫어한다는 사람에게 굳이 권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가벼움’=‘의미
  7. 온통 핑크빛 소설
    from 날고싶다. 2010-01-07 16:43 
    여자라면, 아니 인간이라면 누구나 유명해지고 인기있고 싶어한다. 특히 어릴적 신데렐라 등의 소설을 읽었던 여성이라면, 어떤 구박속에서도 결국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행복해지는 상상을 한다. 이 책 "셀러브리티" 역시 제목의 뜻대로 유명세를 얻고 싶어하는 그런 주인공이 등장한다. 바로 이 책의 주인공 백이현으로, 셀러브리티의 꿈을 꾸고 있지만, 현실은 반대로 그저 셀러브리티들의 가십거리를 찾아 헤매는 삼류잡지사의 기자일 뿐이다. 그런 그녀
  8. 결국은 신데렐라이야기..
    from 행복바라기 2010-01-15 12:31 
    이제야 책을 가지고 왔다. 배달은 제때 되었지만... ㅎ 일단.. 이 책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딱 인터넷 소설같았다. 재미에 있어서 별표를 아니 줄 수 없다. 정수현.. 방송작가.. 논스톱5.. 음.. 그렇군~ 텔레비전을 잘 보지 않기도 하지만, 청소년을 위해서 글을 많이 쓰실 것 같다는 감이 팍팍. 셀러브리티.. 음.. 유명인들을 그렇게 말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삶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인지 어
  9. 셀러브리티를 꿈꾸며
    from 소소한 일상의 기쁨 2010-01-19 03:05 
      '셀러브리티' Celebrity 즉, 명성과 유명인사를 뜻한다.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공주들이 있었고,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요즘에는 셀러브리티들이 있다. 무엇을 하든 세간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셀러브리티들-남 얘기 좋아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의 심심한 일상을 셀러브리티들이 채워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플러스 텐의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백이현은 어렸을때부터 이상한 꿈을 가지고 있
  10. 공주를 꿈꾸는가,그대
    from 서란의 책놀이터 2010-01-20 22:06 
    셀러브리티를 꿈꾸는 그녀 백이현,그녀가 바라는 백마탄 왕자를 만날까. 칙릿소설의 대표주자라고 하는 작가의 다른 책인 <블링블링>을 읽어보려고 구매를 해 놓고 뒤로 미룬것이 이 소설을 먼저 만나게 되었다. 21세기형 공주님 이야기라고 할까, 처음엔 나와는 너무 거리가 먼 소설이라 약간은 백이현 그녀가 다니는 '가십'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가십과 더불어 백이현이 잘나가는 한류스타 유상현을 만나 사랑을 이루는 소설을 교묘하게 잘
 
 
2010-01-04 10: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05 15: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버드 박사의 초등영어 학습법>서평 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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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12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1월 3일
보내드린 분들 : 유아/어린이/청소년 서평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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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어 홈스쿨링의 구체적 지침 제시
    from 30초 훑어 본 노피솔의 신간 크로키 2009-12-23 16:11 
    방학이다.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지않고 집에서 얼렁뚱땅 시키고 있는 대충맘인 나로서는 생각만 많지 매일 뜬구름만 잡는 것 같아서 좀 야무지게 이 방학을 보내야할텐데 하는 조급함이 든다. 그도 그럴 것이 울 애들은 내년에 초6, 중2가 되기 때문이다. 하버드박사의 초등영어학습법이라는 타이틀이 좀 거슬리긴했지만 그.래.도. 기대감을 갖고 책을 펼쳤다. 요즘 추세인 홈스쿨링과 학원식의 결합이라는 점 때문에 조금은 적용하기 쉽게 구체적으로 기술된 듯 하다
  2. 막연한 영어공부법을 명확하게 해줘요.
    from 도라지꽃 2009-12-28 11:18 
    지은이의 경험에서 얻어낸 과오를 통해 이 책이 나오게 되었나요. 음악공부를 하다가 자신의 능력밖의 것이라 여기고 진로 수정을 통해 오늘의 영어 컨설팅을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같은 과오를 범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었다네요.  요즘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몰입영어라는 말은 너무나 익숙한 단어일겁니다.   하지만 정작 몰입영어가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개
  3.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할까?
    from 행복한 하루^^ 2009-12-30 01:55 
    <미국식 커리큘럼으로 배우는 하버드 박사의 초등영어 학습법> 영어.. 나도 관심있고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언어가 영어가 아닌가 싶다. 강남권 영어학원은 아니지만 서울 위성도시에서 꽤 알아주고 오래되어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 자자한 영어 전문학원도 다녀봤는데 끈기가 부족했음인지,,노력의 부재였음인지..아이는 날마다 영어로 인해 힘겨워했다. 어떻게 하면 연수, 혹은 유학의 물결에서 벗어나 유창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까
  4. 영어에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엄마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from 사랑이 가득한 집 2009-12-30 13:13 
      영어공부에 대한 숙제는 엄마들이게 늘 무거운 짐이 됩니다. 잘 해주고 싶지만, 정보에 어둡고 뭘 해줘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허둥대다 보면 아이만 혼란스러워하게 될 테고, 그러다보면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죠. 영어 유치원을 보내고 싶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힘겨워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해서 엄두를 못 냈어요. 책에서 영어 유치원의 장점과 단점을 짚어주시는 부분을 읽고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저희 아이도
  5. 결국 엄마 몫이라는건데
    from 마주하다 2009-12-31 18:19 
    영어에 대한 욕심이 없었던 나에게 영어를 꼭 해야한다고 이 책의 저자가 말한다. "과연 한국의 영어 열풍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에 대해 저자는 한국이 경제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나가는 한 영어 열풍은 계속 될 수밖에 없다고 한다. 결국 우리는 영어를 배워야만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무 걱정하지 말란다. 2400시간만 꾸준히 투자하면 결국 영어를 잘 하게 될거라고, 학원에 보낼 필요도 영어유치원에 보낼 필요도 없단다. 그럼 어떻게 영어를 잘 할 수
  6. 결국 엄마하기 나름이다! '하버드박사의 초등영어 학습법'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10-01-01 23:52 
    자녀의 영어교육이 걱정이 아닌 부모는 아마도 대한민국 안에는 없을 것 같다. 물론 자녀가 이미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영어 성적에도 문제가 없다면 그건 예외겠지만 말이다. ’영어 몰입교육’이라는 단어가 나오기 무섭게 사교육 시장에서도 영어 열풍이 불어닥치고, 영어는 마치 사교육에 의존해야만 해결이 되는 것인양 갖가지 유혹과 광고로 엄마들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는 요즘이다(적어도 나의 생각은 그렇다). 사실 이러한 가운데, 교육 당국에서는 똑부러
  7. 미국식 커리큘럼으로 배우는 초등영어
    from ansdid6님의 서재 2010-01-03 01:46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영어교육'은 그야말로 뜨거운 감자다 이제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를 둔 엄마들의 이야깃거리에서조차 빠지지 않는 '영어'니 초등학교, 중고교생을 둔 부모라면 그 마음이 오죽할까? 어떤 교재, 어떤 학원, 어떤 선생님이 좋다더라.. 당장 시작하지 않는다손쳐도 귀가 솔깃해지는건 어쩔 수 없다 아이의 영어교육은 아이 당사자에게 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그 성패가 달려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언제, 어떻게
  8. '몰입'과 '적성'으로 초등영어를 정복하자.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10-01-03 15:41 
    학부형이 되려면 한참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새해를 맞고 이제 2년만 있으면 학부형이 된다고 생각하니 뭔지 모를 조급함으로 기분이 묘하다. 초등학생이 되기 전에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영어가 가장 부담스럽다. 내년 입학하는 조카를 보아도 이미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 흐름이 자연스럽게 느껴질만큼 영어는 필수가 되어 버렸다. 유치원에서 원어민을 통해 영어를 접해서 그런지 우리때보다 부담감이 없이
  9. 영어에 이렇게 목 매달아야 할까요?
    from 엄마는 독서중 2010-01-03 23:46 
    평가단 도서로 이 책을 받아 읽으며 솔직히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바로 이거였다. "너희 삼남매가 초딩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맞아, 맞아~ 우리가 어릴 때 엄마가 이 책을 읽었다면 서로 얼마나 괴로웠겠어~ 흐흐흐." 옆에서 듣던 대딩 큰딸이 맞장구를 쳐 주었다. "이 책은 엄마가 읽을 게 아니라 초등 선생님 될 네가 읽어야 되겠다. 너 올라갈 때 가져 가라." 했더니 어이쿠야~ 머리를 싸맨다.
  10. 아이의 강점을 고려한 영어학습법
    from 클립통 2010-01-04 00:55 
    글로벌시대에 '영어'라는 언어를 무시할 수 없음을 실감하는 시대인 만큼, 아이와 어른을 위한 영어 학습법을 소개하는 책들이 얼마나 많이 쏟아져 나오는지~~ 달마다 새롭게 소개되는 영어 관련 도서들을 서점에서 볼 때마다 왠지 더욱 영어에 대한 부담이 커지곤 하는데,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다 보니~ 내아이만큼은 영어를 유창하고 말하고 듣고 쓰고 읽을 수 있다면 좋겠단 생각을 떨치기 어렵다. 그런 부담감과
  11. 영어, 남일이 아니네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10-01-04 10:41 
    아이가 아직 초등 전이라 남들처럼 걱정이 심하지는 않지만 이는 앞으로 닥쳐올 것에 대한 전초전에 불과하리라. 영어, 언제부터 우리는 모두 영어, 영어 난리가 아니다. 그만큼 우리의 힘이 약해져서일까? 아니면 영어를 사용하는 -특히 미국- 국가의 힘이 강해져서일까? 어쨋든 이제 우리 모두는 영어를 못하고서는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발붙히기 힘든 시대가 된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비단 이는 어른들의 문제뿐만 아니라 앞
  12. 몰입과 적성의 영어 학습법으로 내아이의 영어 해결!!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10-01-05 01:30 
    글로벌시대 '영어'는 가장 중요한 화두이며 정치. 경제. 교육. 모든 분야에 꼭 필요한 것이다. 영어는 이제 나라의 언어를 떠나 세계 공동의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되어버렸고 나라의 부흥과 개인의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영어는 학창시절 점수가 주어지는 과목에서 이제는 사회생활을 필수로 자리잡았기에 영어는 중요하다. 그렇기에 영어는 많은 이들의 도전과제이며 숙제로 남아 있다.
  13. 영어보다 아이가 먼저
    from 조금씩, 천천히, 오랫동안 2010-01-07 14:51 
    난 아이들에게 집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이어야 하고,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그래서 엄마가 아이들의 학습매니저가 되거나 과외선생님이 되어서는 곤란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렇다고 아이들의 인성이나 예절 등의 부분에서까지 손을 놓으라거나 아이들의 학습에 전혀 관여치 말라는 말은 아니다.  적어도 학교와 학원에서 공부하느라 힘들었을 아이에게 집에서까지 더,더,더를 목청껏 외치고
  14. 아이의 유형, 엄마의 유형을 파악한 뒤 시작하는 영어학습법
    from 진화의 자양분, 책 2010-01-16 15:49 
      대한민국 누구라도 영어에 욕심을 낸다. 더구나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가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면, 영어를 부담없이 말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를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다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학원으로 뱅글뱅글 도는 아이가 있고, 섣불리 영어유치원에 다녔다가 오히려 영어와 철천지 왠수가 되는 경우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영어책들과 달리 효과적인 학습법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기 전에 아이의

 

 

 

 

 

 

 

 

<진이의 카페놀이>서평 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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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12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1월 3일
보내드린 분들 : 유아/어린이/청소년 서평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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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스러운 도우미 책이네요
    from 30초 훑어 본 노피솔의 신간 크로키 2009-12-23 16:25 
    저자는 아마 푸드전문 취재기자이자 동시에 파워블로거인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저자의 이름조차 모르던 상태에서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느낌이 야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대충 살펴보고는 이 책 가방에 넣어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자의 크기 자체가 한 손에 들어도 부담없는 사이즈에 핸드백에 넣어도 무난한 사이즈라 그 사이즈의 느낌이 상당히 감각적이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편집하고 기획한 출판사가 이
  2. 진이와 함께하는 분위기 있는 카페 52곳
    from 행복한 하루^^ 2009-12-24 00:56 
    <진이의 카페놀이> 달달한 디저트와 향이좋은 차와 커피를 좋아하는 저자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직접 이색카페를 찾아다니며 경험했던 내용들을 한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미혼 여성이라면 누구나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 친구들과 만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달콤한 분위기를 맘껏 느껴보는 시간을 즐기겠지만 기혼들은 이런 기회가 흔치않다. 애써 일년에 몇번 친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때를 제외하곤 분위기있는 카페와 달달한 디저트, 커
  3. 솔로가 너무 부러워지게 하는 책
    from 도라지꽃 2009-12-24 13:13 
    제목이 깜찍하네요. 진이의 카페놀이라.. 제목을 보니까 카페에 삼삼오오 모여있는 친구들의 재잘거림이 들리는듯하네요. 요즘은 혼자서 자신의 일을 하며 카페에 앉아잇는 모습도 근사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목록하나쯤 좋겠다 싶은데 책으로 나와 길잡이가 되어주네요.  다른책보다 먼저 지은이의 이력을 살펴보게 만드네요. 도대체 어떤 사람이 이런 인기 블로거의 주인인가 싶어서요. 저자 100문 100답에서도 느껴졋지만 톡톡튀는 자유분방함
  4. 임자를 잘못 만난 책
    from 조금씩, 천천히, 오랫동안 2009-12-26 05:39 
    이 책을 펼쳐보는 순간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이 책이 임자를 잘못 찾아왔구나'였다.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20대로 접어든지 3년 미만인 아가씨에게 갔다면 환영을 받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중년의 나이를 살고 있고 저자의 표현대로 한다면 '달다구리'하고 '느끼뤼'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좀 황당하고 낯선 느낌이었다.   책이 다룬 주제 자체도 그랬지만 저자의 문장들도 낯설기
  5. 제대로 된장질!
    from 어제 만난 슈팅스타 2009-12-27 12:25 
    *서평단 리뷰입니다.  책을 받아들고는   나도 어릴 때는 제대로 된장질하며 지냈는데 마리죠. 쿄쿄. 이렇게 웃어주어야겠지요. (오해는 마시라, 비웃음 아니고요. 귀엽다는 의미) 600만 블로거가 다녀간 블로그를 운영하는 파워 블로거가 엮은 책이라는데 오래 전에 떠나온 세계라서 이제는 익숙치 않네요.  'Love', 'Story', 'Memory', 'Relax'를 테마로 해서 그간 다녀본 까
  6. 따뜻한 차와 달달한 무언가가 자꾸 생각나는...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09-12-30 00:55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직을 했던 나는 친구들과 함께 멋있고 분위있는 맛집을 찾아 다니던 한때가 있었다. 분위기 좋은 음악과 함께 추억에 젖어 졸업한 친구 찾기 놀이를 하며 다시금 지금의 젊음이 오지 않는다며 열심히 수다를 늘어놓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십수년이 지나버린 오래전의 일이 되어 이제는 추억의 한페이지로 자리 잡았다.    나와 같은 
  7.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책
    from 사랑이 가득한 집 2009-12-30 13:09 
    와 ~ 감각적인 사진과 풋풋한 글을 읽으면서 당장 어딘가 가까운 카페에 찾아 들어가고 싶어졌어요. 저도 이쁜 카페 좋아하고 분위기 있게 커피 마시는 걸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커피값으로 아이 그림책이나 장난감을 사주는 게 낫겠다 외치는 아줌마가 되버렸어요. 그래도 아직 예쁜 것들에 대한 꿈이나 환상은 남아있는지 책을 보면서 마음이 싱숭생숭 설레더군요. 600만이 다녀간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의 글은 정말 나이답게 신선하고 풋풋했어
  8. 카페 놀이 해볼까?
    from 마주하다 2009-12-31 18:29 
    결혼전엔 카페에도 자주 갔었으니 그때 받아보았다면 정말 좋았겠단 생각을 잠깐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아줌마여서일까? 참 많이 불편하고 그렇다.  제목부터 진이의 카페놀이, 돈이 참 많이 드는 놀이를 하는구나.   그래도 카페의 소개나 음식, 차에 대한 소개글은 기자다운 글로 잘 다듬어져 있어 읽는데 즐거웠다.  연애를 시작하는 남자들이 보면 좋을 것 같긴 하지만, 너무 사치스러운 카페를 돌아다니다보
  9. 쉽게 찾아가서 즐길 수 있는 달콤한 유혹의 카페들이 가득!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10-01-01 22:48 
    카페 나들이 간지가 언제였던지 손으로 꼽을 정도의 요즘이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그래도 분위기 있는 카페에도 가보곤 했건만, 이제는 아들래미와 함께 가는 패스트푸드 점의 비슷비슷한 맛의 커피나 디저트에 더 익숙해진 요즘. 한때는 분위기를 따지고, 맛을 따지곤 했던 그런 카페에 대한 로망과 갈망이 살짝 솟아오르는 그런 요즘. 달콤한 디저트 뿐만 아니라, 분위기좋은 공간에서 나누는 이야기와 시간들이 참 그립고 또 아쉽다. 분위기 있는 곳에서 나누는 담소
  10. 보는 즐거움이 있는 카페 가이드북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10-01-03 16:22 
    결혼전에는 북까페에서 책을 읽거나 듣고 싶은 음악을 신청해서 들을 수 있는 음악 까페를 즐겨 가곤 했지만 아이를 키우면서는 결코 쉽지 않은 장소가 되어 버렸다. 친구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 떨던 추억이 있는 곳, 커다란 창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바라보던 곳... 저마다의 특별한 의미를 가진 곳이기에 함께 한 사람은 잊었어도 그 장소, 그 풍경만은 잊지 못한다. 그래서 특별한 까페 이야기로 꾸며진 한 권의 책이 더욱 의미있게 다
  11. 젊은이를 위한 카페 순례 가이드 북
    from 엄마는 독서중 2010-01-03 22:41 
    인터넷 시대에 굳이 이런 걸 책으로 낼 필요가 있을까? 이 책을 펼쳐 보며 가진 의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 수록된 카페들이 언제까지 영업을 한다는 보장도 없지 않을까? 두번째 든 생각이다. 나같은 아줌마에겐 무용지물일지 모르지만 젊은이를 위한 카페 순례 가이드 북으로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여기에 소개된 카페에 내가 가보기는 어렵겠지만 눈요기로 좋은 책이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인테리어도 구경하고 맛난 음식 사진에
  12. 서울의 베스트 디저트 & 카페
    from 클립통 2010-01-03 23:38 
    책을 펼치니~~ 한적한 강변이나 산길, 들길 호젓한 여행길에 단초롭고 조용한 카페를 즐겼던 시절이 선뜻 떠올랐다. 커피 한 잔을 마셔도 분위기와 함께 마시고 싶어했던 그 시절이 말이다. 하지만 저자의 나이와 비슷한 즈음에 나의 카페 나들이는 대부분 공방이 있거나 서가가 있는 곳, 시가 흐르고 먹내음이 나는 곳들이였다. 카페 내부의 모습이 시크하지 않더라도 커다란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을 찾아가곤
  13. 왜 자꾸 아쉬움이 남는걸까...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10-01-04 10:18 
    작년초 회사내 빈공간에 사내카페를 만들자는 의견을 내어 그일을 고스란히 맡게 되었다. 처음에는 프랜차이즈를 들여다 놓을까도 생각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때 독자적인 카페를 만드는 것이 이익이 되겠다고 판단되었다. 더구나 최근 커피소비량이 많이 늘었고, 인근에 경쟁자가 없다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하였다. 단, 사내카페이기에 가격은 높일 수 없다는 것과 차별화를 위해 원료를 최상으로 공급해야 초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커피를
  14. 이제 까페가기전에 앉아서 고르자
    from 진화의 자양분, 책 2010-01-16 15:20 
      오랫만에 약속이라도 잡으면 분위기좋은 까페에서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으며 맘에 맞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심정은 누구라도 같을 것이다. 늘 다니던 골목이라도 분위기가 바뀌기도 하고 주인이 바뀌기도 하고 그래서 음식맛이 바뀌기도 하는 까페들은 신빙성이 떨어져서 선택이 꺼려진다. 까페를 고르기 위해서 골목을 헤매는 수고는 이런 책 한권이면 없어질 수 있을 것 같다.    골목길들이 

 

 

 

 

 

 

 

<아이팟의 백스테이지를 엿보다>서평 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본 페이퍼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 발송일 : 12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1월 3일
보내드린 분들 : 경영경제/자기계발 서평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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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품 개발의 Manual - 아이디어 5%를 제외한 95%에 대한 관심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10-01-02 23:36 
    경고! 책의 제목 <아이팟의 백스테이지를 엿보다>만 보고 아이팟 개발의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기대하고 이 책을 골랐다면 실수하는 거다. 차라리 그 부제목인 <아이디어를 성공으로 이끄는 전략>이 훨씬 책의 내용에 맞는다. 또한 영어 원서<From Concept to Consumer: How to Turn Ideas into Money>가 가장 책의 내용을 잘 설명해 준다. 책의 제목을 도대체 누가 골랐단 말인가. 제목을 이
  2. 성공적인 제품을 창조해내기 위한 과정들....
    from 如大器者直要不受人感 隨處作主 立處皆眞 2010-01-04 16:32 
    책을 가리는 건 아니지만 이런 종류의 책에 익숙지 않다 보니 아이팟의 backstage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이라 할지라도 시장에서 성공 확률은 그리 높지 않은 5% 정도이고 나머지 95%가 다른 요소들에 의해 성공여부가 정해진다고 한다. 여기서 말한 다른 요소들이라 함은 제품의 개발, 합리적인 가격, 마케팅 방법, 유통채널, 그리고 고객의 needs등을 말하는 것이다. 예전의 시장은 생산자 위주의 시장으로 만들어만 놓으면

 

 

 

 

 

 

  

<상추 CEO>서평 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본 페이퍼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 발송일 : 12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1월 3일
보내드린 분들 : 경영경제/자기계발 서평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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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래의 트렌드 중 하나 유기농
    from 如大器者直要不受人感 隨處作主 立處皆眞 2009-12-25 21:40 
    십여년 전에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씨가 언론에 소개 되었을 때 매우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었다. 지금은 왠만한 중소기업은 명함도 못 내미는 기업으로 거듭났지만…… 이웃나라 일본에는 다루미 시게루라는 사람은 두부 라는 아이템 하나로 일본을 주름잡는 중견기업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이 두사람의 공통점은 소비자의 리즈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회가 발전하고 소득이 많아짐에 따라 사람들은 여과생활과 친환경 또는 건강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
  2. 살아남은 사람이 희망이다 -
    from 파란봄날 2009-12-29 13:51 
    도시에서 나고 자라 농업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농사를 지으셨고,큰아버지도 농업에 종사하고계시고 있기 때문에 농부들이얼마나 많은 수고를 들여 농사를 짓고 계시는지는알고 있다. 해가 채 뜨지도 않은 시각에 밭에 나가시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심는 종자, 수확하는 생산물이 각각 달라서 늘 바
  3. 아나로그 환경의 디지털 CEO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09-12-29 17:34 
    pre-Wel-being 시대에 Wel-being을 준비했던 농업의 선구자 류근모씨의 책이다. 100억 매출을 올리는 '장안농장'의 과거와 현재를 담고 있다. 책을 보면 쌈 채소 가지고 별거별거 다 한다. 쌈 채소 공원, 쌈 채소 박물관 까지. 말이 100억이지, 세상에 상추 쌈 한봉지에 얼마 한다고 쌈 채소만 가지고 그만한 매출을 올린 것 자체만으로 류근모씨는 박수를 받을 만한 분이다. 또한 결과물인 100억을 달성하기 까
  4. 고정관념에서 빠져나오기
    from 울님의 서재 2010-01-08 08:58 
    마케팅 신화가 나올때마다 또 하나의 인간승리를 목격한다. 총각네 야채가게가 처음 등장했을때도 야채가게로 수억매출을 달성할수 있다니..그것도 20대 젊은이가..실로 고정관념을 깨는 놀라운 이야기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농사이다. 실로 농사는 여러 가지 돌발상황(자연재해등)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고 그만큼 정성이 많이 들어가야 하는 일이다. 말이 쉽지, 거기에 들어가는 육체적 노동은 얼마이겠는가. 생각하면 답이 나오질 않던 농촌의 현실에서 희망을
  5. 잘만하면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상추 CEO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10-02-11 22:21 
    상추 CEO 몇 해전 5평짜리 주말농장을 빌려 몇 가지를 키운적이 있었다. 처음 5평을 10만원에 임대한다고 하였을때 평수가 너무 작다고 푸념을 하였다. 한데 왠걸 5평이 작은 평수가 아니었다. 그리고 왜이리 할 일이 많은지, 잡초도 뽑아야하고 물도 줘야하고 벌레도 잡아주고 등등 주말의 하루 온종일 일(?)을 하였다. 이번주는 힘들어 쉬려고 하여도 우리때문에 이웃으로 잡초가 넘어가는 것은 이웃에 미안하고 명세기 농장(?)인데 잡초만 나 있으면 나자신..
 
 
2009-12-26 14: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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