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비극작가들
그리스의 비극작가들은 전통에서 후세를 위한 교육이 되는 내용을 주제로 삼아 새로운 시각에서 본 곳으로 소개했으며 기원전 5세기 후반 유리피데스는 비극을 통해 전통에 대해 질의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들을 가미하여 드라마의 질을 한층 높였다.
이는 당시 매우 진보적 방법이었다.
기원전 5세기에 코메디가 발달했고 아리스토파네스Aristophanes의 코메디를 보고 그리스인을 배꼽을 잡고 웃었다.
아리스토파네스는 종종 정치적 내용을 코메디로 삼았는데 미국 코메디언 Bon Hope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을 단골 메뉴로 삼아 정치적 농담을 즐긴 것과 같은 수준이었다.
그는 종종 상스럽고 야비한 내용들도 웃음거리로 소개했는데 요즘 우리나라 저질 개그맨들과 같은 수준에서 그렇게 했다.
이렇게 보면 2천 5백년 전의 코메디와 오늘날의 코메디가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그렇다면 2천 5백 년이 동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