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정치경제학]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3월 5일
- 리뷰 마감 날짜 : 3월 31일
- 받으시는 분들 : 경제/경영 신간평가단


강수철, 푸른하늘, 북로드, 해기, 하늘처럼, wolf1000, 희망사항, 해진, 박천권, 한방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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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버드 대학의 정치경제학 강의를 읽다
    from 푸른하늘님의 서재 2012-03-21 15:58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경제는 정치와 분리할 수 없는 존재이다. 경제학 원론의 내용은 경제를 경제만으로 설명하지만, 실제 경제가 움직이는 과정은 정치와 분리되지 않는다. 경제정책을 시행하려면 정치적인 의지가 있어야 하나. 마찬가지로 경제적인 변화는 그 결과가 정치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오죽하면 미국대통령의 선거 구호가 그 유명한 "It.s economy. stupid"이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학과 정
  2. 문화경제학이란 무엇인가
    from 行間을 노닐다 2012-03-28 02:54 
    제목이 주는 (느낌과는 다른) 뉘앙스와는 다르게 실제 책의 내용은 많이 다르다. 저자는 "하버드대 이야기 칼럼을 매개로 나는 학자들의 사상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를 바"라며 "독자 여러분과 이를 공유하고자"한다고 이 책의 의도를 말하고 있다. <하버드 정치경제학>은 <하버드 경제학>에 이은 시리즈 두 번째 이다. 또한 "문제와 시각은 모두 기자로서의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했다고 말한다. 이것이 저자는 장점이라 말하지만 개인적으로는
  3. 다양한 분야의 경제학 리포트
    from 강수철님의 서재 2012-03-30 15:51 
    하버드대에서 아시아 연구과정으로 석사를 마치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면서 기자 생활도 하고 있는 중국인 저자가 하버드 케네디스쿨 및 경제학과에서 개설된 관련 수업내용들과 공개강연 내용 등을 이 책에 수록하였다. 원래 2010년에 전작인 "하버드 경제학"을 출간한 것으로 소개되어 있는데, 이 책은 그 책을 좀 더 보완하고 증보한 것인 듯싶다. 이 책에 서문에서 저자는 대학에 개설된 강의들을 소개하면서도 문구 해석에 매달리지 않고 복잡
  4. 하버드 정치 경제학
    from 책속의 나~ 2012-03-31 10:29 
    경제학을 알지 못하면 자신의 재산도 지키기 어려운 시대가 올 것인가? 상당기간 지속되는 저금리덕분에 기업들은 하루가 다르게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하지만 개인들은 그야말로 침울한 시절을 맛보고 있다. 자본주의시대에 누구를 탓할 것인가? 처음부터 공정한 게임은 시작되지도 않았다. 이미 이러한 게임이 시작되었을 때 우린 현재와 같은 결과를 예견하고 있지 않았을까? 단지 자신의 경제적 성장이 이토록 쉽게 무너진다는 가정만 제외한다면 말이다. 문제는 이러
  5. 하버드대 경제학과에서는 이런 공부를 한다. 우리나라는?
    from 키치의 책다락 2012-03-31 15:45 
    제목이 '하버드' 정치경제학이라고 해서 하버드 교수나 하버드 출신의 대(大) 학자가 쓴 정통 경제학 서적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저자 천진이 하버드에서 석사를 했고, 현재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인물이니 하버드와 인연이 없는 인물은 아니지만, 교수나 학자가 아닌, 순수한 학생의 입장에서 쓴 점은 여느 책과 다르다. 수업 시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느 교수가 어떤 말을 했는지 등등 학생만이 알 수 있는 시시콜콜한 얘기나 감상까지 적
  6. '깊이'에 대한 아쉬움, '다양성'에 대한 행복
    from 리나루카스 시선 2012-03-31 18:54 
    '하버드 케네디스쿨 및 경제학과 수업 지상중계' 과연 <하버드 정치경제학>은 어떻게 지상중계를 하였을까?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 일컫는 '하버드'에서는 어떤 수업을 하고 있을까? 수업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들었던 생각들이다. 하지만 그닥 많은 생각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수업의 저널리스트인 저자의 청강 느낌과 수업의 요약정리본이라 할 수 있다. 그 '요약'이란 것이 너
  7. 정치경제학의 관점에서 바라 본 미국 사회의 문제점들
    from hajin님의 서재 2012-03-31 22:11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우리나라에서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판매고를 기록했던 데에는 ‘정의’에 목마른 우리나라의 현실에 대한 반영 이외에도 ‘하버드대 20년 연속 최고의 명강의’라는 책 상단에 큰 글씨로 적혀있는 선전 문구과 표지와 뒷면 가득히 적혀있는 ‘하버드대 강의’라는 문구들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부인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 가장 분명한 예가 <정의란 무엇인가>에 이어서 출간된 샌델
  8. 읽는 것만으로 멈춰서는 안 된다
    from 新世紀 Enlightener 2012-03-31 23:13 
    3월은 1월에 느꼈던 기분과는 다른 "새로운 시작"의 느낌이 있다. 학생들은 학교에 가고, 추웠던 기온과 바람이 따뜻함으로 서서히 바뀌는 시간이다. 올해 대학원 졸업을 한 나는 이제 학교를 가지 않는다. 물론 유학을 준비하고 있지만, 현재 합법적으로 강의실에서 교수님에게 듣는 수업은 더이상 없다. 결국 나는 내가 머무는 곳을 강의실로 만들어서 책을 통해 저자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야 했다. 그리고 이 책은 꽤나 이상적인 설정으로 내게 읽혀졌다. 총 1
  9. 경제, 정치보다 먼저 생각해봐야 할것은?
    from 은빛연어 2012-04-01 00:06 
    경제학이면 그냥 경제학고, 정치 경제학이면 그냥 정치 경제학이지 그 앞에 굳이 "하버드"라는 만을 붙일 필요가 있을까? 시카고 학파처럼 특정 대학 출신들의 경제학자들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대학교의 이름이 앞에 붙어서 특정 학파를 대신한다면 모르겠지만, 하버드 경제학이나 하버드 정치 경제학이니 하는 식의 이름은 조금 우습게 보인다. 책 제목만 보면 그렇다. 지독한 학벌주의 사회에 찌든 우리나라에서 하버드라는 학벌을 자랑하기 위한 마케팅 그 이
  10. 완벽한 해결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from 만듀우님의 서재 2012-04-01 02:50 
    살짝 예를 들어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여기서 가운데를 중심으로 구분하자면 A와 B는 ‘좌’에 가깝고, C와 D는 ‘우’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A와 B를 비교하면, A가 B보다 더욱 좌에 가까운 것이고요. 그런데 여기서 A가 B를 비난합니다. 당신 ‘우파’가 아니냐고. D는 C를 비난합니다. ‘좌파’가 아니냐고. 자신보다 왼쪽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는 좌파가 되고, 자신보다 오른쪽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는 우파가 됩니다. 이런 모습은 정치뿐만 아
  11. 하버드 정치경제학
    from 이것또한지나가리라 2012-04-01 03:13 
    우리는 왜 온 힘을 다해 경제성장을 추구할까? 경제성장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까?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행복을 가져다줄까? 우리는 왜 경제학을 배우는가? 경제학의 가치는 무엇인가? 경제학의 한계는 또 어디까지인가? 경제학의 영역에서 벗어나면 훨씬 광범위한 세계에서 대답을 내놓을 수 있는가? 하버드 경제학의 스타일을 이으면서 첫재 경제학의 기초 이론 심화, 둘째 국제적인 시야, 셋째 경제와 사회/정치/문화 영역에 개입, 넷째 정치사회적 이슈를 담았다.
  12.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서의 우리의 자세
    from 꿈꾸는 도시 2012-04-02 00:03 
    변화하는 경제의 다양한 효과와 부족한 부분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졌다. 그리고 다양한 경제서적을 보면서 느꼈던 방안들에서 이 책이 저자는 어떤 모습으로 설명을 하고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싶었다.긍정적인 측면부터 이야기를 하면 이 책은 다양한 환경에서 실제로 우리가 해결하고 추구해야 하는 것들을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었다. 실제로 부족한 것들을 중요사항에 따라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가 나타는 것이 경제라고
  13. 하버드 강의 지상중계
    from wolf1000님의 서재 2012-04-02 10:33 
    아담 스미스는 자신이 죽을 때 자신의 모든 미출간 원고를 불태울 것을 유언으로 남겼다. 그러나 자칫 이 세상에서 사라질 뻔 한 스미스의 원고 가운데 일부가 그에게서 법학 강의를 수강한 학생의 필기 노트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 내려오고 있다. 이제 우리는 그 학생에게 감사해야 할 판이다. 이 책 <하버드 정치 경제학>의 저자 역시 자신이 직접 하버드 대학 경제학부 및 케네디 스쿨 강의에 참가하여 작성한 강의 노트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비록 그가
  14. 허버드의 경제학과 강의 노트
    from 꿈의 경계를 서성이는 여우 2012-04-02 19:25 
    허버드의 경제학과 강의 노트 이 책은 한 마디로 하버드 경제학과 수업 내용을 노트 필기한 책이다. 어떤 교수가 무엇을 어떻게 수업을 했는지 이 책의 저자이면서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연구원으로 있는 천진이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직접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및 경제학과에서 이뤄진 수업을 듣고 정리한 책이다. 처음에는 제법 흥미로웠다. 1970년대 중국 베이징에서 태어난 저자는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건너가 학교를 다니며 여러 학위를 취득한 재원이었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