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스 고트는 결론으로 '발견적 효용'에 관해 언급한다
베리스 고트는 결론으로 '발견적 효용 Heuristic Utility'에 관해 언급한다.
그는 예술이 의심의 여지 없이 집단개념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사에서의 패러다임으로의 이론으로부터 집단론을 구별하는 데서 바이츠의 입장에 대한 반대이론들을 사람들이 비껴나갈 수 있고,
또한 집단론이 언어학상의 직관들에 적절하고 규범적 비평의 정도에 따라서 당면 과제라는 점을 지적한다.
그러면서 집단론이 최근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의 정의들에 대한 일부 주요 반증들을 대처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이 이론이 예술에 대한 하나의 장래성이 있는 특징부여임을 지적한다.
미학에 있어 최고 논문의 중요시하는 점이 정의를 다루지는 않았더라도 예술이 지닌 다양한 수용력들을 이해하려고 시도한 데 있다.
몇 가지 중요한 연구에는 재현에 관한, 표현에 관한 상징적 체계들에 대한 언급이 있다.
재현적, 표현적, 상징적 수용력들은 예술작품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언어, 몸짓 제스처, 그리고 정신상태에도 있다.
그러므로 미학에 있어 최고 논문의 주안점은 무엇이 예술을 독특하게 명기하는가에 관한 것이 아니라 예술의 무엇이 그 밖의 인간의 영역들과 일치하는가 그리고 미학과 정신, 행위, 그리고 논리학들과의 관계들을 조사하는 데 대한 탐구이다.
베리스 고트는 집단론이 왜 이런 접근방법이 효과적일 수밖에 없으며 또한 어떤 오브제를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것이 그것이 지닌 그 밖의 인간의 영역들과 공유하는 속성들의 폭의 문제라는 점을 조성한다는 두 가지 모두를 설명함을 역설한다.
이 이론은 또한 어떤 오브제를 예술작품으로 만들게 해주는 속성들의 다양성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절로 조성하기 때문에 그럴 듯한 해석의 견해를 행위들의 다른 류의 세트를 구성하는 것으로 제시하며 귀속의 상이한 규범들을 지닌 폭넓은 속성들의 다양함을 오브제들에 귀속시키는 데 관심을 기울인다고 고트는 말한다.
그는 독자적인 근거에서 그런 잡동사니 해석 이론이 타당하다고 보며 집단론이 해석 이론에 매끄럽게 어울림을 지적한다.
그리고 이 이론이 예술의 가치를 유일한 류의 우수함에 두기보다는 다양한 가치들의 한 세트에 존재하는 것으로 보는 견해에 어울림을 고트는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