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간평가단 담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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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8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대상 도서 : 7월 출간도서 중 해당 분야 도서

해당 분야

소설/시/희곡 중 시, 희곡, 우리나라옛글, 잡지
를 제외한 전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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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월에 출간된 주목신간 도서-☆
    from 고슴도치의 우아함 2011-08-01 22:12 
    1. 이별여행<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슈테판 츠바이크의 작품. 이 책에는 연상의 여인을 뜨겁게 사랑했던 한 남자의 심리를 아름답게 그려낸 중편 「이별여행」과 은퇴한 노부부가 목격한 이웃 젊은 부부의 비극적인 사건을 미스터리 스타일로 그려낸 중편 「당연한 의심」, 그리고 작가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츠바이크 전문가의 상세하고 충실한 해설이 실려 있다. 이별여행은 2011년 유럽에서 영화로 제작 중이다. > 알라딘 책 소개中이 책이 담겨 있는 두가지
  2. [소설] 신간평가단 - 08월 희망도서
    from Talk to : 2011-08-01 22:25 
    * 슈테판 츠바이크, 이별여행 - 전기와 평전을 집중해서 읽지 못하는 이상한 병(?) 아니 게으름을 가진 내가 평전을 즐겁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안 것은 전적으로 이사람의 덕이다. 특히 『연민』을 읽고 그의 글이라면 가능한한 전작을 통독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나만 좋아하고 싶은 묘한 독점욕과 모두가 함께 공유했으면 하는 관대함. 그의 글을 보면 늘 아이러니한 두 마음이 공존한다. 그 가운데 교집합이라면 역시, 읽고 싶다는 순수한 욕망. * 앨런 브래들
  3. 알라딘 9기¸ 07월 신간 추천 페이퍼
    from lovely baella ♥ 2011-08-02 13:11 
    강희진 , 유령 : 세계문학상 수상작. 현실에서는 백수 폐인, 온라인에서는 영웅 쿠사나기. - 그런데 더욱 놀라운 건 등장인물이 탈북자라는 사실입니다. 기가막히게 참신한소재에이 작품을 읽어봐야겠다,며 동공이 저자의 이름을 스윽 훑고 지나가는 것을 확인합니다. 미스터리 요소를 한껏 가미한 이 작품에서 작가가 탈북자라는 소재까지 아낌없이 넣어가며 말하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요? 구병모 , 고의는 아니지만 : 「위저드 베이커리」를 읽고 난 후의 여운이, 「아가
  4. 7월 출간 도서 중 반드시 읽고 싶은 책들
    from 행인이 오다가다 2011-08-02 17:30 
    소설의 배경인 학교는 교육의 전당이라는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 채 집단 따돌림, 체벌, 폭력, 성추행 등으로 얼룩져 있다. 냉혈한 살인마에게 그런 학교는 뿌리치기 힘든 먹잇감이다. 살인마는 병든 학교에 선한 얼굴의 탈을 쓰고 스며들어간 후 지능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빼앗고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한다.냉정하고 잔혹한 심리 묘사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기시 유스케의 신작이다. 화려한 수상경력은 그냥 지나가기 너무 힘들게 만든다. 인간 본성의 뒷면을 되짚어보고
  5. 8월에 만나고 싶은 소설들
    from 識案 2011-08-02 19:48 
    8월이 올 꺼라 예상하지 못한 것처럼 뒤통수를 맞은 것처럼 8월을 맞았다. 그러니까 나는 8월을 기다리지 않은 거다. 누군가는 간절하게 기다렸을 휴가도 있을 8월을 말이다. 내가 막을 수 없는 시간들, 계절들, 8월은 벌써 2일이 지나고 있다. 우면산 산사태를 보면서 강남 한 복판이 물천지인 걸 보면서 산다는 건 무얼까 생각했다.작년 곤파스 이후로 나는 바람이 정말 무서워졌다.주말에 또 다시 태풍이 지나간다니 걱정이다. 제발 아무런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
  6. 8월 주목 신간도서
    from {기타 등등} 2011-08-02 20:55 
    『사물의 안타까움성』 : 1994년에 데뷔, 10여 권의 작품을 발표한 벨기에 중견 작가 디미트리 베르휠스트의 자전적 소설이다. 《개 같은 인생》이었던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고 알고 있다.아마도 크리스토프 바타이유의 『지옥만세』와도 같지 않을까?『속 항설백물어』 : 전작 『항설백물어』를 흥미롭게 읽었다.일본문학을 가볍다고 하고 한국문학을 무겁다고 평하는 이야기를 간혹 듣곤 했는데, 가벼움과 무거움의 경계는 없어야 한다.이 책은 어릴 적 마루에 앉아 듣던
  7. 내가 읽고 싶은 7월의 신간
    from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2011-08-03 14:35 
    무더운 여름을 나는 데에는, 역시 추리소설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자, 그런데 좀 많이 읽고나니 이젠 좀 색다른 책을 읽고 싶어지는 마음이랄까?ㅋㅋ사람의 마음은 참 간사하다니까~!지은맘이 꼽은 7월의 읽고 싶은 신간 BEST 5 !!!우선은...<도둑괭이 공주>고양이에게 무한 애정을 보이는 황인숙 작가의 고양이 이야기는 어떤 색깔일까.또 고양이가 바라보는 길거리에서의 삶과 사람들에 대한 느낌은?몇 권의 길
  8. 2011년 8월 소설부문 주목할 만한 신간
    from 레드미르님의 서재 2011-08-04 09:06 
    지리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무더위를 이겨낼 가장 알뜰한 피서법이 바로 "독서"겠죠^^ 이 더위를 날려버릴 만한 강력할(?) 책들로 선정해봤습니다.1. 고의는 아니지만(구병모/자음과모음(이룸)/2011-07-28)비유가 금지된 도시 이야기 '마치 ……같은 이야기', 만취하여 정신을 잃고 깨어보니 땅 속 주물에 갇혀 있는 남자 이야기 '타자의 탄생', 말 한번 잘못했다 살해당하는 유치원 교사 이야기 '고의는 아니지만', 살아 있
  9. 8월에 읽고 싶은 7월 신간 도서
    from 백호의 서재 2011-08-05 14:54 
    1. 장강명, 표백, 한겨레출판제 16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이다.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로 그치지 않고 제목에서부터 문제의식을 표출하고 있다. 모든 틀이 다 짜여 있는 세계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표백 세대'로 정의하며,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 사회에 표백되어가는 것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그것은 자신의 존재는 희석되고 사회에서의 부품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젊은이들의 초상이다. 이러한 발상과 표현은 매력적이지만 이 주제를 어떻게 장편 분량의 소
  10. 7월의 소설들
    from 불의 정령 이프리트의 서재 2011-08-05 15:34 
    7월의 주목 신간 '소설'을 고르라니,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7월은 가장 소설로 풍성한 달이었기 때문이다. 5개를 고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그러나 기쁨을 가지고 해 본다.이제야 국내에 번역된 소설이다.『세 얼간이』는 먼저 영화로 우리에게 알려졌다. 이 영화는 인도에서 개봉되었을 당시 영화 [아바타]를 누르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운 영화이다. 그리고 이 영화의 원작은 인도의 젊은 작가 체탄 바갓의 작품으로, 이번에 국내에 최초로 번역
  11. 비록 당신의 걸음이 느리다해도...
    from 헤르메스님의 서재 2011-08-06 22:35 
    바쁘고 힘든 가운데7월에서 8월로 아주 가파르게 넘어왔습니다. 하지만 한 권의 책 조차 제대로 잡을 수 없었던 그 시간들도결국은 끝이 있었고 오늘로 과거가 되고 말았습니다. 오래만에 아주 느긋한 마음으로 '무한도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거의 유일하게 보고있는 TV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또 5개월 동안 달려온 조정 레이스의피날레이기도 해서 안 볼수가 없더군요. 물론 결과야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2000미터를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독려해가며 꾸
  12. 8월, 읽고 싶은 소설
    from Do I look alright? 2011-08-06 23:03 
    책보다 재밌는 게 많은 여름이다. 여름에 태어난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 여름이다. 그렇다고 또 뭐 막 그렇게 좋아하는 계절이 있는 것도 아니다. 굳이 고르라면 겨울보다는 봄이 낫고, 이유는 나이를 덜 먹었기 때문. 화창하고 낮이 길고 의욕이 넘치는 파릇한 계절이기 때문. 아으, 또 나이를 절반이나 먹었구나 싶은 여름이 가면 정말로 늙어가는 듯한 기분이 든다. 가을은 시원하고 운치있고 분위기 있지만 산으로 들로 놀러나가면 고독이 먼저 씹힌다. 이쯤되
  13. 8월에 읽을 소설
    from << 생선접는 아이 2011-08-07 21:41 
    기시 유스케 (지은이) | 한성례 (옮긴이) | 느낌이있는책 | 2011-07-28기시 유스케의 신작, 감사히 읽겠습니다.오리하라 이치 (지은이) | 김성기 (옮긴이)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07-27서술트릭의 장인 오리하라 이치의 소설.오리하라 소설은 대체로 이야기의 시점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난잡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대신에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그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다. 어쩔때는 그 치밀한
  14. 8월, 그리고 소설
    from 이야기는 이야기 2011-08-07 22:15 
    드디어 번역되어 나왔군요.이 한 권이면 됩니다.이 한 권이면. 
  15. 구기 소설 다섯번째
    from hey! karma 2011-08-07 22:55 
    1.구병모_ 고의는 아니지만'독특한 상상력과 매력적인 서사, 현실과환상성을 절묘하게 배합해내는 작가 특유의 화법을 압축적으로 다양하게 맛볼 수(출판사 설명)' 있는 소설집이다. <위저드 베이커리>, <아가미>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요즘 주목받는 한국 신인 작가들의 이름들과 항상 함께 거론되는 작가인 걸 안다.2. 에바 바론스키_ 미스터 모차르트의 놀라운 환생'눈 떠 보니 모든 상황이 낯설어져 있더라'는 것은 최근 영화나 소설에서
  16. 2011년 8월의 추천 도서 페이퍼 : 2011년 7월의 주목할만한 신간 소설
    from 문차일드 클래식 2011-08-10 02:24 
    1. 내가 잠들기 전에 /J.S 왓슨 저 / 랜덤하우스코리아영화 <메멘토>의 여성버전같다. 단기기억상실증 환자를 다룬 저 인상적인 영화와 비교 대 비교 포스트를 작성해야할 것만 같은 소개를 보고있자니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반전의 덫에서 잘 살아남아주기를 바라는 마음마저 든다. 누구도 믿을 수 없고, 근원적 기억마저 조작의 결과라면 등등의 소용돌이 속의 주인공의 사투가 절로 그려지기도 하니까.2. 사물의 안타까움성 / 디미트리 베르휠스트 저
 
 
starover 2011-08-04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은 소설로 풍성한 달, 이번에 읽을 신작이 기대되는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