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키는 최근 진전된 자신에 대한 비평들에 도전하면서

바이츠와 켄닉과 같은 철학자들은 네오-비트겐슈타인 학파의 논증
을 따라 예술의 정의를 공식화하는 시도를 단념하게 만들었다.
네오-비트겐슈타인 학파의 논증들에 반발한 선두자는 아마 조지 딕
키일 것이다.
딕키는 몇 가지를 제시하는 가운데 바이츠가 전혀 책임이 없다고 장
담한 논리적 필연의 방법에서 필요충분조건들로 예술의 정의를 고
안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딕키는 에세이 <제도적 예술론 The Institutional Therory of Art>에
서 예술에 관한 자신의 이론화 과정에서의 각 단계들을 재검토하고
자신의 이론에 대한 대안이 될 동기들을 두드러지게 하면서
그런 방법에서의 조절들에 관해 설명하며
아트서클에서의 자신의 독특한 이론을 수립했다.
그의 제시는 미술계의 구조에 대한 견해로 받아들여졌다.
그는 이론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구성요소로서의 정의들을
명백히 해두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딕키는 최근 진전된 자신에 대한 비평들에 도전하면서
예술 만들기를 본질적인 류의 행위 대 문화적인 류의 행위로 간주하
는 조건들 속에서 예술론들을 위한 한 분류법의 제언으로 결론지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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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주의자의 미학적 접근법과는 달리 

스텍커가 자신의 일치의 관념에 미학 이론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과
달리 제임스 앤더슨James C. Anderson은 자신의 논증 <예술의
미학 개념들 Aesthetic Concepts of Art>에서 미학적으로 예술을
정의하는 복잡한 접근법을 제시했다.
앤더슨에게 예술의 미학적 정의의 열쇄는 미학적 감상의 관념이다.
그는 어떤 사람이 하나의 오브제나 퍼포먼스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본질적인 가치를 지닌 것으로 간주할 때 이런 관념이 생긴다고 주장
했다.
형식주의자의 미학적 접근법과는 달리 본질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간주되는 그 관련된 경험의 필요조건은 그런 경험들의 내용에 제한
을 두지 않기 때문에 벨Bell의 미학적 감성의 개념과 같은 그런 관
념들에서 진전된 것임을 드러낸다.

앤더슨은 예술과 관련해서 본질적 미학인 설명적 개념과 평가적 개
념 모두를 논했는데
이 두 개념은 미학적 감상의 관념에 의존해 왔기 때문이다.
설명적 개념에 의하면
하나의 인공물이 미학적 감상의 오브제로 존재하도록 창조되었을
경우 그 인공물은 예술인데 비해서
평가적 개념의 경우 그 인공물이 미학적 감상을 제공해주는 기능을
할 때 예술인 것이다.
이 두 개념, 즉 두 개의 미학적 예술의 정의들을 사용해서 앤더슨은
자신이 과거 미학적 예술론들을 에워싼 많은 문제를 막을 수 있다
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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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정의하는 것이 온당한가?"

 
1950년대 이후 예술을 정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오랫동안
논의되었다.
로버트 스텍커Robert Stecker는 자신의 논증에서
"예술을 정의하는 것이 온당한가?"라는 문제를 제기했다.
그가 지적한 대로 예술을 정의하는 프로젝트는 지난 30여 년 동안
한층 에너지를 새롭게 하면서 수행되어 왔다.
더욱이 스텍커는 예술의 정의에 포함될 필요가 있는 적절한 요소들
에 관해 일치가 있었음을 강력히 주장했다.
그가 말한 적절한 요소들은
미술사와 예술의 기능, 예술적 의도, 미술계의 제도적 정황들에 대
한 참조와 관련이 있다.
그는 더 나아가서 이런 성분들이 분리적으로 구성된 예술의 정의들
속에 구체화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그의 일치의 관념에는 미학이론이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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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에 속한 긍정적 미적 속성들  

 
고트Gaut가 시사하는 일부 규범들은 예술의 지위와 관련이 있다.

예술작품에 속한 긍정적 미적 속성들
감성을 나타내는 것들
지적으로 도전하는 것들
외형상의 복잡함 복잡한 의미들을 나타내는 역량 견해의 표시 창조적 상상력의 사용 수준 높은 재능에 의한 산물
기존의 예술적 장르에 속하는 것
예술작품을 만들려는 의도에 의한 산물

고트는 이상과 같은 리스트가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임을 시인했지만 본래 목적은 규범들의 특정한 리스트를 지정하려는 것이 아니었고 그 자신 예술의 정의를 옹호하는 접근법에 실용적인 대안으로 여기는 예술을 특징짓는 집단개념 접근법을 옹호하기 위해서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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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 학파의 접근방법을 좌절시켰다고 할지라도

 
베리스 고트Berys Gaut는 에세이 <집단개념으로서의 예술 Art as a Cluster Concept'에서 예술을 특징짓기 위한 특정 방편들을 탐구하기 위해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으로 회전했다.
고트는 일련의 유사성 관념을 강조하는 가운데 바이츠와 같이 네오-비트겐슈타인 학파가 비트겐슈타인의 언어철학 속에 있는 예술작품들을 증명하는 또 다른 대안인 집단개념의 관념을 경시했음을 지적했다.
그러므로 일련의 유사 모델의 반증이 예술의 개념에 대한 한 종류의 비트겐슈타인 학파의 접근방법을 좌절시켰다고 할지라도 예술이 집단개념이 될 것이므로 그들은 비트겐슈타인 학파의 개념에 대한 한 모델의 가능성을 전적으로 저지하지는 않는다.

고트의 논증에 의하면 어떤 것이 관련된 규범들의 부분집합subset(혹은 작은 조)에 어울리기 때문에 하나의 예술작품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도 하나의 오브제가 예술작품으로 충분히 증명되기 위해 적용되는 모든 규범들, 이와 같은 규범들의 리스트가 집단개념에 포함되어 있다.
동시에 집단개념은 한 오브제가 타당한 개념에 속하게 될 경우 일부 규범들이 반드시 적용되는 한에서 분리적으로는 필요조건들을 지녔더라도
개별적 필요조건들과는 무관하다.
고트에게 있어서 집단개념의 근거는 하나의 오브제가 개념에 속하기 위해 개념적으로 필요한 하나의 물질로 간주되는 것으로 해서 실증되는 속성들이 있는 바로 그러한 경우 개념의 정확한 상태라 하겠다.
하지만 집단개념의 근거는 공동으로 충분한 필요조건들의 한 부분 집합(혹은 한 조)을 꾸민다는 점에서 하나의 정의가 아님을 고트가 역설한 이유는 참된 집단개념이 결합적인 필요조건들의 한 부분집합을 충분히 구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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