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키는 최근 진전된 자신에 대한 비평들에 도전하면서
바이츠와 켄닉과 같은 철학자들은 네오-비트겐슈타인 학파의 논증
을 따라 예술의 정의를 공식화하는 시도를 단념하게 만들었다.
네오-비트겐슈타인 학파의 논증들에 반발한 선두자는 아마 조지 딕
키일 것이다.
딕키는 몇 가지를 제시하는 가운데 바이츠가 전혀 책임이 없다고 장
담한 논리적 필연의 방법에서 필요충분조건들로 예술의 정의를 고
안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딕키는 에세이 <제도적 예술론 The Institutional Therory of Art>에
서 예술에 관한 자신의 이론화 과정에서의 각 단계들을 재검토하고
자신의 이론에 대한 대안이 될 동기들을 두드러지게 하면서
그런 방법에서의 조절들에 관해 설명하며
아트서클에서의 자신의 독특한 이론을 수립했다.
그의 제시는 미술계의 구조에 대한 견해로 받아들여졌다.
그는 이론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구성요소로서의 정의들을
명백히 해두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딕키는 최근 진전된 자신에 대한 비평들에 도전하면서
예술 만들기를 본질적인 류의 행위 대 문화적인 류의 행위로 간주하
는 조건들 속에서 예술론들을 위한 한 분류법의 제언으로 결론지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