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설 15기 신간평가단 여러분!

 

소설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 먼 댓글 샘플 페이퍼 보기 http://blog.aladin.co.kr/745224125/6794180

* 먼 댓글 다는 법 보기 http://blog.aladin.co.kr/proposeBook/1759359

* 신간평가단 활동 안내 보기 http://blog.aladin.co.kr/proposeBook/7271340

 

- 작성 기간 : 12월 31일~1월 5일까지 


소설 해당 분야

 

소설/시/희곡 중 시, 희곡, 우리나라옛글, 잡지

를 제외한 전 분야


대상  : 2014년 12월 1일~12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4) 먼댓글(19)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1. 오랜만에 쓰는, 1월에 읽고 싶은 소설 :)
    from Bookmark @aladin 2015-01-01 22:44 
    소설 신간을 훑어보며 어떤 걸 쓸까 꼽고 있다가 문득 기분이 묘해졌다. 이렇게 주목 신간 페이퍼를 처음 썼던 게 언제였더라? 2013년 초였던가, 2012년 말이었던가? 오늘이 2015년 1월 1일이니까, 2012년으로부터 벌써 세 해가 지났네. 와, 뭔가 새삼스러워졌다.12기 소설 신간평가단을 하다가 13기, 14기에 에세이 신간평가단을 했다. 에세이를 읽은 적이 별로 없었었는데 한 해 동안 에세이 신간평가단을 하면서 좋은 에세이를 정말 많이 읽을 수
  2. 새해! 2015년 읽고 싶은 신간들!
    from 동섣달꽃님의 서재 2015-01-01 23:26 
    '2015년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지냈습니다. 과연 그렇습니다. 시간이 점점 빨리가니 나이 탓만 할 밖에요. 그래도 멋진 책들은 계속 나오고 읽기는 멈출 수 없으니 이대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르귄은 진리입니다. 새해에도 르귄의 이야기를 읽으며 큰 위안과 환상을 맛볼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 있을까, 생각합니다. 르귄의 책을 2015년 첫 추천신간으로 꼽을 수 있어서 또 행복하네요. 익숙한 것이 더욱 좋고, 좋은
  3. 2015년 1월, 읽고 싶은 신간의 맛!
    from 파한집 2015-01-01 23:49 
    가슴 뛰는 2015년!신간평가단으로 선정되어 처음으로 써보는 도서 페이퍼 :)어떤 책이 새로 나왔나 보면서 선정하는 맛이 쏠쏠하면서, 책 목록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했다!그럼 스타트!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한 정세랑의 또 다른 소설. <이만큼 가까이>를 즐겁게 읽은 터라 이번에도 기대가 크다. 재인, 재욱, 재훈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삼남매가 누군가를 구하라는 메시지를 받고 벌어지는 이야기. 최근 문학
  4. 2015년 1월에 읽고 싶은 소설
    from 기록하거나 기억하거나 2015-01-02 01:23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동유럽 작가하면 카프카와 밀란 쿤데라가 떠오른다. 분명 다른 작가의 작품들도 읽었을 텐데 말이다. 아고타 크리스토프는 밀란 쿤데라와 때때로 비교되는 작가라고 한다. 대체 어떤 작가이기에 밀란 쿤데라와 비교될까. 확인하고 싶어졌다. 지젝과 김연수의 추천이 눈에 들어온다. 절판되어 읽지 못해 아쉬웠는데 개정판으로 나왔다. 지평 문학동네에서 파트릭 모디아노의 소설 세 권이 출간됐다. 『청춘시절』, 『잃어
  5. 2015년 1월 우리가 함께하고 싶은 소설들
    from 바벨의 도서관 2015-01-02 02:43 
    1. 환상의 빛 - 미야모토 테루 '출판계의 허니버터칩!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동진의 빨간책방을 통해 소개되었던 책! 처음 방송을 듣고 너무나 갖고 싶었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나보다, 재출간이 안되 중고가격이 10만원에 거래될 만큼 품귀현상을 빚었다고...이건 마치 출판계의 허니버터칩! 목빠지게 기다려온 만큼 이번의 재출간의 의미가 깊다. 신간평가단을 통해 선정이 안되더라도 이건 이미 장바구니 0순위! 2. 플래너리
  6. 12월의 책, 읽고 싶거나 갖고 싶거나
    from zipge's EX-LIBRIS 2015-01-02 09:17 
    미야모토 테루 <환상의 빛> 여러 사람들이 추천했던 책이라... 복간이 반가운 책! 알라딘 책소개표제작인 「환상의 빛」을 포함해 총 네 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모두 상실과 이별에 얽힌 추억들을 다룬 작품들로 우리가 살면서 불가피하게 잃어버릴 수밖에 없는 것들에 관해 다룸으로써 삶의 의미를 묻고 인간 존재의 나약함에 대한 연민과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 「환상의 빛」은 오랜만에 소개되는 서간 문학의 참맛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아내가 죽
  7. 1월에 읽고 싶은 12월의 소설들
    from 블루플라워 2015-01-02 10:32 
    신간평가단 소설분야에 몇 번의 지원을 했지만 고배를 마시고 드디어 신간평가단 소설분야로 활동하게 되었다.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한다. 1월에 읽고 싶은 소설들을 몇 권 추려본다. 2015년에는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책으로 시작하고 싶다. 2015년 출근 첫날부터 갑질하는 어떤 사람때문에 더욱 웃고 싶은 한해.엉뚱한 상상력, 재기발랄한 유머작가의 작품이라 더 기대된다. 영원한 우리들의 동화.빨강머리 앤이 있기에 우리는 상상
  8. [소설] 신간평가단 1월 추천도서
    from 피오나님의 서재 2015-01-02 10:46 
    플래너리 오코너 : 오르는 것은 모두 한데 모인다 외 30편-세계문학단편선 12 플래너리 오코너 저/고정아 역 | 현대문학 | 2014년 12월 김연수 작가가 추천한 <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다>, <오르는 것은 모두 한데 모인다> 외에도 서른 한편이 실려 있다. 짧은 생애 동안 오코너가 남긴 단편소설이 서른 두편이니, 거의 모든 단편이 다 실려 있는 셈이다. 20세기 미국 소설의 가장 독창적이고 도발적이며 강력한 목소리!! 꼭 읽
  9. 2015- 1월 추천 신간 소설 페이퍼
    from 미녀님의 서재 2015-01-02 11:00 
    2014년 12월에는 국내보다는 국외의 소설이 쏟아져나온 달이었다.국내에서는 대체로 기존 작품의 묶음 집이 나오거나 각종 문학상(대산, 문학동네 등) 수상자들의 소설이 출간되었다. 그러나 대체로 12월 이전에 출간된 것들이라 안타깝게도 국내 소설에서 12월에 주목해야 할 신간은 딱히 많아보이지 않는다. 반면 국외소설의 경우 영화화 되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꽤 흥미가 끌리는 작품이 있었다. 신인 작가보다도 막 뜨기 시작한 모름지기 기성작가들의 작품이 눈에
  10. 2015년 1월, 읽고 싶은 소설 신간
    from 빼빼로님의 서재 2015-01-03 09:13 
    역사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상처 입고 소외된 개인의 운명이라는 주제를 끊임없이 파고들어왔다. 『지평』 또한 작가가 일생을 걸어온 이 주제의 변주인 작품이며, 이 작품에서도 모디아노의 “기억의 예술”은 진가를 발휘한다. 2010년 출간된 『지평』은 모디아노 소설들의 특성을 견지하고 있으면서도 기존 작들과 차별성을 띤 놀라운 작품이다. 모디아노 작품들이 대체로 그러하듯 이 작품에서도 파리가 소설의 중요한 배경으로 등장하며, 작가의 음악적인 문체, 독특한 상
  11. 2015년 1월, 읽고 싶은 소설
    from 작고 협소한 2015-01-04 00:44 
    "자유분방함을 표방하며 세상의 가식을 꼬집은 비트 제네레이션의 리더이자 생존 당시 노먼 메일러로부터 '신들린 천재성을 지닌 유일한 미국 작가'라는 칭송을 들은 윌리엄 버로스의 최고 걸작이다.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작품은 유토피아 공화국 리베르타티아를 건설한 실존 인물 미션 선장에 영감을 받아, 인류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저질러진 치명적인 실수들을 돌이키기 위해 탄생한 유토피아 소설이다. 전통적인 서술 방식으로 쓰인 <정키>와 <퀴어
  12. 1월 신간평가단 책 고르기
    from MacGuffin Effect 2015-01-04 14:24 
    신간평가단이 되었다. 예전에도 느꼈던 부분이지만, 평가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지금과 같이 읽고 싶은 책을 골라내는 것이다. 그 선택이 별 의미가 없을지라도, 무엇인가를 선택한다는 것은 항상 어렵다. 더구나 읽은 소설도 많지가 않고, 아는 작가도 별로 없는데, 소설 분야에서 골라야 한다니. 그래서 (늘 선택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마는 나 자신에게 동아줄을 던져 준다는 의미에서) 적어도 한 가지의 시답잖은 원칙을 세워보기로 했다. 그것이 설혹
  13. 12월 평가단 이달의 추천 소설
    from guiness 2015-01-04 15:39 
    연휴 때문에, 컴 앞에 앉게될 기회가 없을 듯해 미리 쓴다.  비트 제너레이션의 리더, 신들린 천재성 이라고 수식되는 윌리엄 버로스의 최고 걸작이라고 함.유토피아 소설, 풍자 작가, 기발함, 독창적, 충격적 매혹적 뭐 이런 저런 단어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도 빨간 책방의 애청자이긴 하지만,가끔은 이동진과 김중혁의 출판가에 대한 입김이 너무 세어지고 있는 건 아닌가 살짝 우려가 된다. 두 사람이 방송한 내용의 책은 나오자마자 최고 관심도서이고, 이동
  14. [2015.1] 책장에 두고 싶은 12월의 소설
    from 끝이 보이지 않는 세상 2015-01-04 16:24 
    최근 한국소설을 지켜보는 독자라면 탐낼 수 밖에 없는 소설이 12월에 발간되었다. 소개글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젊은 소설가 13인이 참여했는데, 낯익은 이름들이 보인다. 박솔뫼에서 시작하여 백수린과 정지돈을 거쳐 황현진으로 마무리되는 소설이다. <첨벙>이라는 소설집 제목부터 흥미로운데, 소재도 '중독'이란다. 동시대를 함께 하는 젊은 소설가들은 어떤 중독을 보여줄까. 팔색조처럼 다가올 그들의 매력이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중독시킬 수
  15. 1월에 읽고 싶은 소설들
    from hana4013님의 서재 2015-01-04 21:33 
    신간 평가단 첫 사전 리뷰. 누군가와 함께 책을 읽고 싶어서 시작한 활동이다.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떤 소설을 읽고 싶어 하는지, 어떤 소설을 재밌게 읽었는지 공유하고 싶어서. 앞으로 함께 읽어나갈 육개월이 기대된다. 기쁜 마음으로 세 권의 소설을 추천한다. 1. 플래너리 오코너, <플래너리 오코너> 플래너리 오코너는 해럴드 블룸이 <세계 문학의 천재들>에서 극찬한 작가다. 미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누구보다도 훌륭하게 묘사해냈
  16. 1월에 읽고싶은 소설들!
    from 디디님의 서재 2015-01-05 10:30 
    벌거숭이들 (김태용) 12월에 나온 신간들을 살펴보는데 제일 먼저 눈을 사로잡은 책이었다. <벌거숭이들> 제목만 보면 왠지 야하거나 어쩐지 문제적일 것 같지 않은가. 물론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 것 같기에 더더욱 마음이 가기도 했다. 책정보를 훑어보는데 도통 무슨 책일지 가늠이 되지 않아 신문 기사를 찾아보았다.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이 소설은 ‘소설도 산문시도 희곡도 음악도 아니지만 그 모든 것과 닮은 희귀하고 흥미로운 책’이란다. 그러
  17. 1월에 읽고싶은 신간 소설
    from 잡식성의 매력적인 그녀 2015-01-05 12:00 
    '책을 덮고 나면 처음의 그 잔인했던 할머니나 이중적인 신부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버린다.' 이 책을 읽은 독자의 리뷰에 적혔더란 이 한 문장만으로도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을 읽을 충분한 이유가 된다. '슬라예보 지젝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이라는 거창한 미사여구가 없더라도 말이다. 책을 읽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타인에 대한 이해가 먼저니까 말이다. 그래야만 타인을 이해하고 난 후라야만 나를 온전하게 이
  18. 2014년 12월, 내가 선택한 신간
    from 자기만의 방 2015-01-05 21:27 
    도시의 시간 (2011) 박솔뫼 (1985 ~ ) 민음사2014.12.05. 출간 “시간은 흐르고 나는 지금처럼 살아갈 것이다. 지금 같은 대학생이 직장인이 될 것이다. 그마저도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시간이 지날 것이다. 그 이후는 알 수 없다. 되는 것 없이 변하는 것 없이 완성되는 것도 나아지는 것도 없고 깨닫고 나아가는 것도 없다. 그것만은 꼭 그렇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이 변하지만 또 사람은 쉽사리 변하지 않기도 한다. 그리고
  19. 1월 신간 추천, 소설분야.
    from 가연님의 서재 2015-01-05 21:48 
    이번 신간평가단에서는 소설분야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지난번에는 쉬었고.. 사실 이번에도 지원 댓글을 남기기 전까지 계속 이걸 지원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했었는데 결국 어찌하다보니 뽑히게 되서 이렇게 추천 페이퍼를 남기게 되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뽑히고 나서도 아, 제대로 활동할 수 있을까, 고민 중이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너무 많이 써먹은 것 같지만.. 그럼에도 무언가 집중해서 오랫동안 글을 쓰기에는 시간이 없긴 하다. 어찌되었든 신간평가단이
 
 
알마! 2015-01-01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담당자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

2015-01-01 22: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01 23: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RomainGary 2015-01-08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받으신분 계신가요? 언제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