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이라는 착각]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발송 대기중
- 리뷰 마감 날짜 : 12월 10일
- 받으시는 분들 : 경제/경영/자기계발 신간평가단



강수철, 해기, 북큐레이터, soon, Yearn, 희망사항, 해진, Mikuru, 한방블르스, 은빛연어, 

fabrso, 가을빛추억, 별꽃소녀, 하양물감, 키치, 낭만인생, happyBK, 히호~, 만듀우


출판사 측에서 발송 사고가 있어 현재 발송 대기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신간평가단 11기 마지막 도서입니다!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려요! :)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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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대적 빈곤과 중산층의 몰락
    from fabrso님의 서재 2012-11-20 00:47 
    # 모 국회의원님의 최저생계비 체험 후기 먼저 책에서도 인용된 차모 의원의 최저생계비 체험후기를 끄집어내보고자 한다. 중산층의 붕괴를 바라보는 국회의원들의 시선이 어디에 향해있는지를 절실하게 보여주는 단면이기 때문이다. ......차 의원은 홈페이지(chachacha.or.kr) 글에서 하루 최저생계비인 6300원으로 쌀 1컵(800원), 쌀국수 1봉지(970원), 미트볼 한 봉지(970원), 참치캔 1개(970원)를 구입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점심
  2. 당신은 중산층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지 않나?
    from Mikuru의 기록 2012-11-28 19:21 
    지금 대한민국에서 사는 사람 중에서 상위 1%를 제외하고서는 모두가 '살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갈수록 돈은 모이지 않고, 빚만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절망'이라는 단어밖에 남지 않은 사람이 적잖을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정말 열심히 산 것 같은데, 돈이 모이기는커녕 빚만 쌓여가니 어찌 신세 한탄을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런 질문에 누군가는 '열심히 살면, 부자가 돼야지. 왜 가난하냐?'고 따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3. 착각은 버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from 키치의 책다락 2012-12-03 15:41 
    신간평가단 11기 마지막 달 도서가 원래는 두 권 선정되어야 하는데 사정상 한 권 밖에 선정되지 않아 내심 아쉬웠다. 그런데 한 권 받은 이 책이 두 권 못지 않은 임팩트를 가진 책이라서 괜히 섭섭했다 싶고, 좋은 책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어 뿌듯했다. 경제학 수업에서 소득 분배에 관한 내용을 배울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개념 중 하나가 존 롤스의 '무지의 베일'이라는 개념이었다. 롤스는 알려져 있다시피 [정의론]이라는 저서를 남긴 학자인데, 이 책에서
  4. 한국 경제 구조, 그 불편한 현실을 꼬집다
    from 별꽃소녀님의 서재 2012-12-04 23:35 
    이 책이 틀렸으면 좋겠다.하지만 워낙 이바닥(?)에서 유명한 분이고, 근거 있는 자료를 토대로 책을 썼으니 지켜봐야 할 노릇이겠지.내 주위에는 본인이 중산층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다.물론 본인이 중산층인게 아니라그들의 부모님이 중산층 혹은 그 이상의 부를 소유하고 있다.그분들(?) 앞에서 현재 한국경제의 위기 상태, 소득이 불균등하기로 유명한 미국보다 한국의 불균등이 더 심각하다는 것,이렇게 중산층이 소멸되다가는 일본보다 더 심각한 침체 국면을
  5. 중산층이라 생각해본 적도 없지만...
    from 너랑나랑 2012-12-06 06:57 
    나는 애초에 중산층이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어렸을 때는 빈곤하다 생각했으며,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린 이후에는 그저 빚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하게 여겼다. 물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빚이 없다는 것이 집이 없다는 사실을 대변해줄뿐이긴 했지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중산층이라 여겼다. 그런데 그들도 알고 보면 중산층 이하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었고, 그렇다면 나는 그들보다 더 하위의 삶을 살고 있을
  6. 양극화를 바라보는 양극화된 시선에 도전하다.
    from Yearn님의 서재 2012-12-09 13:47 
    양극화를 바라보는 양극화된 시선 그런데 얼마 전 한비야의 글을 읽으니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어느 청년을 만났더니 꿈이 7급 공무원이라고 해서 한 대 때려줬다는 것이다. 7급 공무원이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일 수는 있어도 어떻게 그것이 꿈일 수 있느냐는 것이다. 한비야가 하고자 한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 가운데 하나가 바로 다른 사람들의 실패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7급 공무원이 어떻게 꿈이냐
  7. 착각에서 깨어나야 할 시간..
    from 은빛연어 2012-12-09 15:54 
    대선이 다가온다.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일지 몰라도, 그런 무관심에도 대선은 모두의 삶에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행사 중에 하나다. 정치는 경제와 사회 모든 부분에 가장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지만, 무관심한 사람들은 그런 관계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다 자신의 삶에 예기치 않은 영향을 받으면 그 때 서야 정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다. 그렇다고 정치병 환자처럼 맹목적으로 어떤 세력을 지지하는 종교가 되어서는 안된다. 정치와 투표란
  8. 붕괴된 중산층~중산층이었던 그들은 어디로 갔나
    from 히호~님의 서재 2012-12-10 15:37 
    대선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재의 대선은 확연한 양강구도로 처음으로 치뤄지는 대선이라고도 말하고 있다. 두 강력한 후보들의 공약을 보자면 우리내 생활이 얼마나 힘들어 졌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보편적인 복지이건 포괄적인 복지 이건간에 두후보는 현재의 양극화된 부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들을 말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흔히 경제활동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중산층의 붕괴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읽으면서 다시금 또 생
  9.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은...
    from 꿈꾸는 도시 2012-12-10 18:39 
    우리는 이제 아쉬움을 재빨리 감추고 새로운 것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12월은 의례 기대했던 것을 다 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많이 들게 마련이다. 그리고 한해를 돌아보면 그 아쉬움은 진한 여운으로 남게 마련이다.평소라면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도 어쩌면 제목에서 오는 다양한 생각에 재빨리 읽지 못하고 조금씩 아쉬움을 드러내며 읽어갔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지금의 상황을 조금씩 알아가게 되었다.이 책 ‘중산층이라는
  10. 중산층이라는 허구의 패러다임
    from hajin님의 서재 2012-12-10 23:16 
    이번 대통령 선거의 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후보는 공약으로 ‘중산층이 70%인 사회 재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한 국가의 경제 피라미드에서 중산층이 70%인 경우는 미국이나 일본, 독일은 물론이고 북유럽 국가들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만큼 선거를 앞둔 뻔한 헛공약임이 분명하지만, 문제는 이런 거짓말에 혹하는 이들이 적지않을 정도로 우리 사회에서 ‘중산층’이라는 단어가 갖는 달콤한 유혹은 여전하다는 사실입니다. 부산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인 조준현의 &
  11. 우리나라의 정확한 현 상황
    from 강수철님의 서재 2012-12-10 23:24 
    현직 교수님이 이 책의 저자인데, 이 책만 보면 이 분을 빨리 국회로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다. 경제학 전공답게 각종 통계자료들을 통해 우리나라의 현 상황이 얼마나 안 좋은지를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매년 20퍼센트씩이나 자살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한편에는 더 부유해진 사람들이 있는 반면 다른 한편에는 더 가난해진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기 때문이라든지, 한번 빈곤층은 영원히 빈곤층으로 살아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현실에서 우리 사회의
  12. 아직도 가난이 본인 탓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from 이것또한지나가리라 2012-12-11 02:23 
    하우스 푸어, 워킹푸어, 에듀푸어, 웨딩푸어라는 말이 유행을 한다. 빚이라도 없으면 살만하겠다는 사람이 넘쳐나고, 20대는 불안정한 일자리때문에 아우성이고, 30대는 불어난 대출이자와 부채로 저축을 하기도 힘들고, 40대는 과도한 자녀교육비 때문에 허리가 휘고, 50대는 소득감소와 퇴직에 대한 불안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사회의 모든 계층과 연령대에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중산층의 소멸과 양극화의 극대화로 나타난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상황이 이
  13.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from 만듀우님의 서재 2012-12-11 04:09 
    최근, 아니 얼마 전부터 중산층을 살리자는 것이 사회적 과제가 되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는 경제민주화를 내걸고 있습니다. 또 한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임기 내 중산층의 비중을 70퍼센트까지 끌어 올리겠다 합니다. 그러면 도대체 중산층이란 무엇일까요? 이 책 <중산층이라는 착각>의 저자 조준현 교수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중산층의 사전적 의미는 소득 수준이 중간이라는 의미다. 그런 의미에서의 중산층이란 항상 존재한다. 하지만
 
 
키치 2012-12-11 10:23   좋아요 0 | URL
총 13분 제출해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