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카드만들기]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4월 13일
- 리뷰 마감 날짜 : 4월 30일
- 받으시는 분들 : 실용/취미 신간평가단


빨간안경, 샤린가비, 수수 ,파란하늘, 민준마미, 에버너스, 해피쿠키, 자일리, 졸리는 구영탄, 샤타
러브캣, 귀여운악바리, 하하하, jena83, 물꽃하늘, 용궁공주, 뵈뵈, 요셉아저씨, 건방진곰, 초록향기


 
10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도서입니다. 
6개월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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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의 마음도 팝업? 괜찮다~~
    from 느리미책세상 2012-04-22 11:08 
    [사랑의 마음도 팝업? 괜찮다~~] 손으로 뭘 만드는 거에는 영 재주가 없는 엄마에 비해서 딸아이는 조물조물 만들고 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한동안 클레이에 빠져서 이것저것 만들다가 지난 겨울에는 동생들에게 클레이 만들기 강습을 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 그동안 클레이에만 빠져있던 딸아이가 이 팝업 카드 만들기 책을 보고 얼마나 환호를 했는지 모른다. 아이들이 조금 더 어렸을 때는 북메이킹에 대한 책을 보곤 했었는데 생각보다 실천에 옮기기는
  2.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소중한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딱 좋은 팝업 카드 만들기
    from 러브캣님의 서재 2012-04-25 07:38 
  3. [서평] 팝업 카드 만들기-쿠마다 마리
    from 요셉아저씨님의 서재 2012-04-25 11:31 
    팝업 카드 만들기(서울: RHK, 2012)사랑스러운 모티브가 받는 사람을 즐겁게 하는 입체 카드 레시피 시간이 흐르고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 발달하면서 마음을 전달하는 방식도 점차 변해가는듯 합니다. 지인들과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받던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엽서가 사라진 그곳에는 메일과 문자가 자리를 차지하였고 그때 느꼈던 그 감동과 따스함을 그리워 하는 것은 나만의 향수일까요? 손으로 직접쓴 아내의 연하장을 비롯한 카드와 편지 글들을 보면서 시간
  4. 단아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팝업카드
    from 책과 함께 살다 2012-04-26 12:15 
    카드를 열면 선물상자나 에펠탑, 산타양말 등의 모형이 튀어나오고, 장치대를 잡아당겨 펭귄이나 고양이를 움직일 수 있는 카드가 여기에 있다. 이름하여 팝업카드인데, 기성품으로도 나와 있는 제품이 있지만 약간의 그리기와 오리기, 붙이기 기술을 활용해 받는 기쁨을 더하는 카드를 직접 만들 수 있다. 카드에 그리기 어려운 발레리나 모형이 있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책의 뒤편에 컬러 실물도안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컬러 복사하여 가위로 오려서 사용하면 된다.
  5. [서평] 정성이 담긴 선물...팝업 카드 만들기~ 펼치면 톡!! 재미있고 뜻깊은 팝업카드 ~ ^^
    from 뵈뵈's 뜨락안 서재 2012-04-26 15:41 
    펼치면 톡! 하고 튀어나오는팝업 카드 만들기 팝업카드 만들기... 팝업카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아무래도 크리스마스와 새해 카드인 것 같아요..특히나 크리스마스 카드는...초등학교 시절에..친구들과 참 많이 주고 받았었는데...^^요즘은 카드 한장 받기도 무척 힘들어진....그런 시절인듯 하여 살짝 씁쓸하기도 합니다. 예전엔 카드라는것은 그저..선물을 줄때, 옆에 곁들여 주는 하나의 소모품처럼 여겨졌었어요.그저 누군가가 선물을 주었
  6. 손쉽게 만드는 나만의 카드
    from 파란하늘을 꿈꾸다 2012-04-29 10:23 
    예전에는 카드를 참 많이 주고 받았었는데, 요즘에는 인터넷의 발달과 더불어 카드를 쓰는 문화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서 아쉽다. 디지털 문화란 언제든 연락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막상 연락을 하는 일은 별로 없다. 그래서 아날로그의 감성이 좀 더 그리워지는 요즘이 아닐까 싶다. 카드를 보내는 것은 보통 특별한 일이 있을 때 활용되는 좋은 아이템이다. 생일이나 결혼식 등 아직도 카드를 보내는 문화가 남아있기는 한데, 일반적으로 공장에서 일괄로 찍어나오는 카드
  7. 정성을 담아 마음을 전해보자!!
    from 건방진곰님의 서재 2012-04-29 16:56 
    알라딘의 신간평가단을 통해 여러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색다른 책. 이번에는 종이접기에 관한 책이였다. <펼치면 톡 하고 튀어나오는 팝업 카드 만들기> 초등학생 이후는 종이접기를 해본 적이 없는것 같다. 해볼 기회도 없었고 지금도 생각나는게 하나도 없다. 손재주가 없어서 학을 접을때도 겨우접었고 제일 쉬운건 동서남북과 아주 간단한 비행기와 배 만들기 정도? 그외에는 거의 접어본적이 없고 친구들이 별을 접거나 거북이를 접을때
  8. 팝업카드만들기 : ) 사랑스런 입체 카드 레시피
    from secimgirl님의 서재 2012-04-29 19:25 
    팝업카드만들기 : ) 사랑스런 입체 카드 레시피 예전 미술교육수업시간!오리가미라는 수업을 들은적이 있어요! 오리가미란 종이를 접어 여러가지 모양을 만드는 놀이!라고 사전에는 되어 있네요!제가 배운 오리가미란,칼을 사용해서 종이를 컷해서 작품을 만드는 활동이었는데오리가미 작품을 만드는 과정내내 접착제 사용없이 만들어 내는 작품이었답니다! ↗ 이게 바로 그 수업 시간에 만든 작품이랍니다! 이것도 잘 활용하면 생일날 등 특별한날이나 기념일날에 사랑하
  9. 나도 이젠 팝업카드 만들 수 있다.
    from 물꽃하늘 책구름 2012-04-30 11:45 
    선물을 할때 이쁜 포장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성스러운 카드 한장 넣어야 더 마음이 잘 전달된다. 말없이 선물만 뚝하니 던져주는 것은 영 마음이 담겨 있지 않은 것 같아서 서운할 때도 있었던 기억이 나니 말이다. 거기에 팝업카드를 만들어 주면 그 정성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듯 하다. 마음의 표현이 고스란히 전달 될 수 있을 것 같다. 팝업카드, 사실 단 한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다. 받는 사람을 더욱 감동적이게 만들어 줄 카드처
  10. 마음을 전하는 예쁘고 특별한 팝업카드를 만들어 보자!<팝업카드 만들기>
    from blossom♡ 2012-04-30 18:21 
    직접 손으로 써내려간 손편지를 누군가에게 준게 언제인가 싶다. 학교 다닐때만 해도 친구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나 새해등 특별한 날에 편지나 카드를 써주기도 했었고, 평소에도 주고 받았던 편지들이 한가득 쌓여있어서 가끔 꺼내서 읽어보면 이때는 이런 얘기를 했었구나 싶어서 괜히 웃게 된다. 그런 추억들이 생각나는데다 요즘은 문자다 메일이다 빠르고 편한 소통의 도구들이 많지만 그래도 손편지를 읽을때의 그 설렘만은 못한 것 같아 괜히 누군가에게 편지를 써주고 싶
  11. 카드 속에 나만의 팝업북이......
    from 졸리는 구영탄님의 서재 2012-04-30 22:59 
    중학교에 다닐 때까지는 크리스마스카드를 참 많이 만들었습니다. 어두운 밤하늘에 별을 그려 넣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노을이 지는 하늘을 그리기도 하고, 크리스마스트리에 눈이 쌓이는 모습을 얼렁뚱땅 그리기도 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가 만든 카드는 한 편의 작품이었고 내가 만든 카드는 초등학생의 낙서같은 느낌이었지만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카드를 친구들과 주고받으며 즐거워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 팝업카드를 만들 줄
  12. 정성이 담긴 입체 카드 레시피
    from 여유로운 시간 2012-05-01 01:45 
    학창 시절, 친구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카드를 많이 만들었다. 색도화지를 같은 크기로 자르고, 반으로 접어서 앞면에 그림을 그리고 안쪽에는 편지를 썼다. 단순한 카드였다. 문구점에서 입체 카드를 볼 때마다 신기했지만, 직접 만들어볼 생각은 하지 못했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에도 생일이나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에 카드를 만들어 주었다. 아이들의 얼굴 사진을 프린트해 붙이는 정도였다. 카드를 펼쳤을 때 뭔가 톡! 하고 튀어나왔다면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
  13. 누구에게 보낼까?
    from 용궁공주의 랄랄라 서재 2012-05-01 16:45 
    주로 이야기가 있는 책이나 시사 관련 또는 육아와 음식만들기 책이 늘상 보는 책들인데, 아주 가끔은 재미난 책을발견하면 정말 신이 난다. 그냥 정보의 습득만이 아니라 책을 길잡이 삼아 어떤 것을 만들어 낼때면 기분이 좋다.그것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면 두말할 나위가 없다.이번에 발견한 책은 바로 <팝업 카드 만들기>!책을 열어보면 와! 소리가 절로 나온다. 팝업 그림책을 보면 놀라움을 느끼듯이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아이와 함께
  14. 팝업 카드 만들기 - 정성이 들어간 나만의 카드
    from 사람이 머물다간 자리....... º 2012-05-04 02:24 
    손수 만든 카드는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성과 감동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난 손재주가 없다고만 여겨서 제대로 도전해 본 적이 없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실전에 도움을 주고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어서 참 좋다. 생각보다 간편하게 만들고 요즘 같은 세상엔 도안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이제 손재주 타령은 오히려 게을러서 안 한다는 핑계에 불과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 책을 함께 보다 보면 팝업북을 자주 접하는데 어떻게 만드는지 참 궁금했다. 가장
  15. - 깔끔하고 단아한 느낌이 드는 팝업카드
    from 샤타님의 서재 2012-05-04 18:35 
 
 
2012-05-04 02: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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