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간평가단 담당자입니다. 
<예술/대중문화>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먼 댓글 연결 안내 : http://blog.aladin.co.kr/proposeBook/1759359)

 
기간 : 11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대상 도서 : 10월 출간도서 중 해당 분야 도서

 

해당 분야

예술/대중문화
만화 > 교양만화
만화 > 그래픽노블
(만화의 경우 시리즈물이 아닌 단권 해당)

댓글(0) 먼댓글(21)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1. 10기 예술/대중문화 두번째 '주목할 만한 신간' 리스트
    from hey! karma 2011-11-01 22:39 
    미술관을 위한 일곱 가지 픽션| 이유미, 최형순, 매트 브라운, 안주영, 김훈, 김지원, 손주영 (지은이) | 홍디자인전시, 음악 등 다른 분야와 흥미롭게 연계되어 있는 소설집이다. 서울대학교미술관의 '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현대미술 전시의 융합 경향 중에서도 상당히 색다르고 독창적인 접근이다. 서울대학교미술관 디자인 레지던스 작가를 포함한 일곱 작가의 디자인 작품이 영감이 되어 일곱 편의 단편 소설이 탄생되었다.너무 참신한 기획이다
  2. 10월출간_주목신간_예술대중문화
    from 책방골목의 여우 2011-11-01 23:44 
    예술에서 위안받은 그녀들 유화열 지음 / 미술문화 / 2011년 10월우리가 종종 들어온 프리다 칼로에서부터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라틴 아메리카의 여성미술가, 여성미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굳이 남미라는 특수성을 떠나더라도 여성으로서의 그들의 고뇌와 예술로의 표현과 표출을 만나보는 것은 세계의 여성미술과 미술가를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이미지의 삶과 죽음 레지스 드브레 지음, 정진국 옮김 / 글항아리 / 2011년
  3. 11월, 내 시선에 들어온 책 (예술/대중문화)
    from 빨간바나나의 서정시대 2011-11-02 22:07 
    몇 년 전, 덕수궁미술관에서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을 본 적이 있다.그림에서 느껴졌던 절망과 슬픔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예술에서 위안받은 그녀들>은프리다 칼로를 비롯하여여성라틴아메리카화가들의 그림과이야기를 담은 책이다.그녀들의 정열과 아픔의 담긴 예술작품들, 만나보고 싶다.두 시도, 세 시도 아닌 오후 네 시다.그림을 좋아하지만 책은 아직어렵다.<오후 네 시의 루브르>는산책하듯루브르의 그림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4. 11월, 어떤 책과 함께 할까?
    from 읽고 쓰는 강양입니다 2011-11-04 17:36 
    11월에 들어서자마자 날씨가 변덕이다. 하루는 옷깃을 꽁꽁 싸맬 정도로 춥다가도 하루는 장롱 깊숙이 집어넣은 여름옷을 꺼내고 싶은 유혹이 들 정도로 덥다. 11월은 겨울로 가는 초입이 분명한데 요즘은 정말 헛갈린다. 11월 내 마음 속에 콕 들어온 책을 소개한다.1. 그림과 그림자, 김혜리<씨네21> 김혜리 기자의 첫 그림산문집. 김혜리는 말을 건다. 사람에게, 사물에게. 말을 건네기 전, 그녀는 대상을 세심하게 바라본다. 관찰하고 질문하는
  5. 오색 단풍처럼 제각각이지만 11월에 읽고 싶은 책 몇 권
    from 구보가 보고 읽고 쓰네 2011-11-05 13:36 
    11월, 오랜 만에 신간평가단으로 오가는 길에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마음을 고루 다스릴 수 있는 책들이어서 좋았습니다. 11월은 영화, 음악도 그렇고, 많은 예술가들이 스스로 목숨을 던진 우울한 달로 기억하고 있지요. 마냥 피하는 게 대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매일 해만 뜬다면 지구는 사막이 될 것이라는 얘기가 떠오르기도 하구요. 그 마음으로 가볍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그래픽노블 위주로골라봤습니다.'스파이더맨 시리즈'는 늘그 위태로운 한 줄 거미줄이 인생
  6. 11월 주목신간 추천
    from 영화처럼 음악처럼 2011-11-06 11:31 
    영화에 관한 책이 이번 달에는 추천되기를 바라며 올려보는 책입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이미지의 세계입니다. 이미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예술이라고 한다면 영화가 되지 않을런지요. 음악, 미술, 건축, 무용 등 모든 예술 장르를 영화라는 하나의 장르 안에서 융합하여 전혀 색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영화는 현존하는 예술 장르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독단적인 견해입니다.영화의 이미지는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정지된 이미지입니다.
  7. 11월에 만나는 읽어보고 싶은 신간들.
    from 살리와 함깨 재미난 세상을~^^ 2011-11-06 16:38 
    10월은 9월보다는 종수가 좀더 늘어난 느낌이다. 그래도 뭐 샅샅이 훑어보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더라는..;; 하지만 종수가 적은만큼 좀더 심도있게 심사(?)할수 있는 장점도...^^ 한국문인화강행원 (지은이) | 한길아트 | 2011-10-28그다지 설명은 없는편이긴한데 문인화라는 장르 자체가 관심을 가 지게 한다. 문인들이 그린 그림이란건데 담백하면서도 뜻이 깊은 그림들이 많다. 김정희가 그린 세한도 같은 작품은 뭐 미술 모르는 사람이 봐도
  8. 11월에 읽을만한 대중/예술 도서
    from 우보님의 서재 2011-11-06 20:03 
    * 화가,건축가,패션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포토그래퍼들의 작업공간을 통해 그들의 삶의 진솔한이야기의영 감의 원천이 되는 생활의 흔적을 탐색하고창작의 비밀 과 아티스트의 매력이 묻어나는 자유로운 삶에의 풍경을 동경하고 엿보는 의미에서기대와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 평소 사진을 보면서 '순간의 포착'의 자연스러움과 의미, 가치가 주는 예술성에 감탄을 하는데 워홀에서 히틀러까 지 688명이 말하고 있는 사진들이 당대의 사회상과 맞물 리고 사진이 독자들에게
  9. 11월에 읽고 싶은 책 - 10월 출간된 "예술/대중문화"
    from 햇살 찬란한 뜰 2011-11-07 00:30 
    과연 어떤 책들이 주목받고 있을지, 그리고 과연 어떤 책이 선택될지깊어가는 가을만큼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하다.그중에서 세 권의 책을골라보았는데 행운이 함께했으면 좋겠다.사진에 대해 잘 모르지만, 70년간의 사진들, 퓰리처상을 수상한 모든 작품들이 한 권에 담겼다니, 그 자체만으르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세계 현대사를 압축한 하나의 역사서가 아닐지 기대된다. 어떤 시선으로 그간의 이야기를 풀어낼지 직접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퓰리처상 사진&g
  10. 11월, 마음에 다가오는 <예술,문화>분야의 신간 이야기.
    from 이감의 책다락방 2011-11-07 00:50 
    벌써 11월이 되었나. 가을과 겨울의경계에 서 있는가. 날씨가 유난히 따뜻했다고 한다. 그 와중에 새벽에슬쩍 비가 오기도 했다. 드디어, 눈이 올때가 다가오는가.#관계의 미학 니꼴라 부리요 (지은이), 현지연 (옮긴이) | 미진사 | 2011년 11월첫번째로 눈이 간 책. <비평가인 저자가 1990년대 예술의 형태를 관계의 미학으로 풀어 낸 비평서> 라는 설명을 보고 호감이 간다. 읽ㄱ싶다. <저자는 “새로운 것은 이제 더 이상 하나의
  11. 11월에는 감성폭발!
    from 오늘도 미쓰지 2011-11-07 15:21 
    가을이 한복판입니다. 하늘은 여전히 높고, 자주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말이 비만인지 아닌지 알 길은 없지만, 제 배를 보니 말이나 저나 살찌는 건 매한가지구나 싶네요. 이렇게 가만히 앉아 배에 지방을 넣으며, 우리는 책을 읽어보아요.추우니까, 집에서 따뜻한 코코아 한 잔, 유자차 한 잔 번갈아 가면서.아트파탈 이연식 지음 / 휴먼아트 / 2011년 10월치명적인 매력의 예술은 어디서 시작할까요, 아니, 예술은 어떻게 치명적인 매력을 획득할까요?'팜므파
  12. 서평관심도서
    from 놀이터 2011-11-07 17:34 
    두 권, 눈에 띄는 두 권이지만 역시 가격도 눈에 확 들어온다. 내 전공분야라 하더라도 망설이게 되는 책값....물론 책값이 아깝지 않을 내용이겠지만, 내 수입으로 확 지를 수 있을만큼, 그렇게 감당해낼 수 있는 금액은 아니다. 그러니 감히 서평도서로 추천하기도 힘든 책이다. 그래서 그냥 언젠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것으로. 쓰읍~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은 여전히 그 책이 그 책이다
  13. 11월 주목되는 신간
    from 마음이 머무는 곳 2011-11-07 19:53 
    한국문인화 - 그림에 새긴 선비의 정신그림이라고 하면 서양화가 대세를 이루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 선조들의 정신세계를 오롯이 알 수 있는 부분은 문인화가 아닐까 하는데 이에 대한 관심은 극히 미비한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문인화에 대한 이해와 저변 확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예술에서 위안받은 그녀들 - 12인의 라틴아메리카 여성미술가서양미술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그것도 유럽이라는 특
  14. 11월의 주목★기대 신간>_<)/
    from 게으른 용이 먹은 책 2011-11-07 21:25 
    지난 주말에는 나무들이 비에 젖어 추워 보이는 도로를가여이 여겨,자신들의 낙엽옷을 벗어 덮어 주었더군요. 타는 듯한 홍옥과 눈부신 황금의 조화가 아름다운 가을, 10월에 선정된 책을 정신없이 읽다가 11월의 신간 쓰는 것이 늦어졌네요! 이번에도 마음을 끄는 책들은 너무 많았지만, 간신히 몇 권으로 추려봅니다^w^하나. 필름메이커의 눈│구스타보 메르카도│비즈앤비즈│20,000원흔히 '영상'이라 부르는 것들은 사실 모두 정지된 이미지들의 집합체입니다. 그러
  15. 11월에 읽고 싶은 책
    from 댄스는 맨홀님의 서재 2011-11-07 23:27 
    이번달에는 좀 정신이 없었네요. 이런저런 일일일~ 제 느낌인지 책을 살펴보는데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어제만 하더라도 음 이런저런 책이 있구만 하면서 혼자 중얼 거리다가 11월 7일 마감을 넘길뻔 하였네요. 이번에는 읽고 싶은 책은 음~ 마이클 프리맨의 사진가 마인드 입니다.무언가를 알고서 찍는 것과 모르고 우연히 찍은 것은 좀 다른것 같네요.저도 이제 뭘 좀 알고 찍고 싶어요.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지루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6. 11월!! 열혈명호의 추천신간!!
    from 열혈명호님의 서재 2011-11-10 10:38 
    [그림, 아는만큼 보인다] 로 깊은 인상을 남기신 손철주 선생님이 참여하신 미술 에세이 작품.손철주 선생님은 동네 훈장님같은 따뜻함과 평온한 문체가 참 와닿았더랬다. [그림, 아는만큼 보인다]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엘리트 의식이나 가르치려는 듯한 느낌이지만, 정작 읽기 시작하면, 쉬운 단어와 편안한 문장을 쓰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아주 좋았던 책이었다. 이주은 선생님도 그림을 통한 에세이를 남기시는 분이라고 들었는데, 이 둘의 시너지가 어떤 효과를
  17. 11월의 따끈 따끈한 신간
    from 농담님의 서재 2011-11-12 19:09 
    1. 프랭크 시나트라/ 앤터니 서머스. 로빈 스원 지음, 서정협, 정은미 옮김/을유/ 2011.10프랭크 시나트라의 전기가 나왔다. 반가워라. 프랭크 시나트라에 대한 전기로는 국내에 첫 번째로 소개되는 것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전기’라는 장르 자체에 관심이 많다. 예술 작품과 예술가를 분리 시켜 이해해야 할 많은 이유들을 알고 있지만, 나 역시 그 둘을 지나치게 연결시키려는 시도에 불쾌해 지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그래도, 작품에 대한 관심은 그것
  18. 2011. 11월 대중문화/ 예술 신간추천시간!
    from 달리는 중♬♪ 2011-11-15 21:32 
    영화 전문기자, 김혜리 기자의 산문집.그녀에 대한 무한 신뢰가 있다.글을 정말 착하게 잘 쓰는 사람이다.의외로 예고를 나왔다니 새로운 발견이다.그녀가 들려주는 미술이야기.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한 번이라도 미드에 빠지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특히 평균적인 20,30대 여성이라면!그러니까.. 미드를 안 본 사람은
  19. 그림 그리고 싶은 날
    from 우보님의 서재 2011-11-16 21:35 
    중.고교시절 미술에 대해 소질이 많았던거 같다.그래서인지 그림을 그리면 미술선생님으로부터 칭찬도 많이 듣고 나도 모르게 힘과 용기를 받아 그림에 집중하게 되고 더 잘 그려야겠다는 욕심도 있었던거 같다.중학교 시절엔 주로 정물화와 풍경화였고 고교시절엔 데생(소묘)을 했다.비록 상은 받지 못했지만 미술부에 가입하여 선배들의 조언과 내 나름대로의 성실한 노력과 그림 그리기 자체가 즐거웠고 정서적인 풍요로움을 꿈꿨던거 같다.이제야 사회인이 되고 바쁘게 살다 보
  20. 공간 공감
    from 우보님의 서재 2011-11-16 22:34 
    우리는 일상을 살면서 시간과 공감을 수도 없이 바라보고 느끼고 생각을 끄집어 내며 자신만의 시.공간 개념을 형성해 나간다.동틀 무렵의 어스름한 새벽의 찬공기를 맡고 해가 지는 석양과 주위와의 오묘한 관계는 보는 이로 하여금 색다른 감각을 안겨 준다.또한 늘 일상의 시작과 끝이 연출되는 가정의 실내공간과 수많은 가재도구들도 나름대로의 공간을 형성하고 그 공간에서 우러나오는 향기,소리,오감은 깊게 느끼려고 노력할 수록 일체화되고 그것들과 대화를 나누고 생기
  21. 12월의 주목★기대 신간>_<)/
    from 게으른 용이 먹은 책 2011-12-06 17:45 
    올해의 마지막달력 한 장에서 벌써 한 줄이 지나갔네요. 지난 두 달은 미술에 관한 책들이 많이 선정되었기에, 이번에는 미술보다 다른 분야를 좀 더골라봤습니다. 하나. 나의 서양음악 순례│서경석(지은이), 한승동(옮긴이)│창비(창작과비평사)│,000원모든 예술이 위대하지만, 음악은 그 중에서도 특별한 것 같습니다. 설령 가사가 없더라도 그 선율만으로도 감성을 울리는 그 신비로움. 그러나 음악에 관심없는 이들이 흔히 그렇듯 학창시절의 제게도 클래식이란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