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복근에 통증이 생길까요?

 

요추vertebrae lumbales(허리등뼈)의 회전은 일차적으로 옆구리의 복사근에 의해 전개되고 척추기립근deep paraspinal muscles에 의해 보조를 받습니다. 배가 굳으면 심장으로 피가 가지 못합니다. 다리까지 붓고 살이 찝니다. 피를 심장으로 흐르게 하려면 복부와 종아리의 심부근육인 가자미근soleus muscle(넙치근 혹은 비근)을 이완시켜야 합니다.

복근운동 하는 도중에 본근에 통증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근육의 갑작스러운 긴장으로 생기는 통증입니다. 복근운동을 하다가 허리에 통증을 느낀다면 복근의 근력이 없어 허리힘을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근육이 충분히 이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근육뿐이니라 시신경에도 악영향을 미치거나 허리디스크가 걸릴 수도 있으므로 통증을 느끼면 당장 운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복근운동을 매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복근만 더 아프게 되고 근육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복근운동은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복근운동 후에는 허리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근운동 후에는 유산소(런닝 20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