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아트 선재 강의 후 통영을 다녀왔습니다

 

화요일 경주에 소재하는 아트선재에서 강의를 마친 후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송정으로 가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1박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호텔에서 내려다본 풍경으로 시간을 두고 찍은 것입니다.

아침 일찍 식사를 마친 뒤 지인의 차를 타고 통영으로 향했습니다.

아래 사진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통영 그리고 발치에서 바라본 통영의 모습입니다.

회, 멍게, 해삼을 너무 많이 주문해 반을 겨우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 식당을 나왔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정상에 올라 내려다본 풍경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날이 맑았더라면 대마도도 멀리 볼 수 있었을 터인데 비가 부슬부슬 내린 후라서 그렇게 멀리는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남해는 여간 아름답지 않습니다.

충분한 교량과 해저터널로 교통이 매우 잘 되어 있었습니다.

시장하진 않았지만, 지난번처럼 부산역에서 부산어묵을 한 꼬챙이 먹고 KTX에 몸을 싣고 귀가하니 자정을 넘겼습니다.

사진 즐감하세요!!!

 

 

호텔에서 내려단 본 송정 해변입니다.

 

 

어둠이 내린 후 같은 곳에서 찍었습니다.

 

 

역시 같은 데서 찍은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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