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 이야기: 섹스


 

 

 

 

섹스란 올바르고 깨끗하게 행하면 곧 기쁨입니다. 섹스란 결코 혐오스런 것이 아닙니다.

탈무드는 ‘교사와 랍비는 반드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내가 없는 자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탈무드는 섹스를 가리켜 ‘생명의 시냇물’이라고 말합니다. 시냇물은 때에 따라 엄청난 홍수를 일으킴으로써 온갖 것들을 파괴하기도 하지만, 평소에는 평온하게 흐름으로써 온갖 것들을 열매 맺게 하고 세상에 이익을 주기 때문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의 성적 충동은 식가에 의해 자극되며, 여자에게 있어서의 성적 충동은 피부 감각에 의해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탈무드는 남자들에게 ‘여자를 스칠 때에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있으며, 여자들에게는 ‘옷매무새에 신경 쓰라’고 경고합니다. 유대사회에서는 상점에서 거스름돈을 줄 때에 여자 손님에게는 남자가 손으로 직접 주는 법이 없고, 일정한 곳에 놓은 뒤 여자 손님 스스로 집어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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