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 이야기: 복수와 증오
어떤 사람이 친구에게 낫을 빌려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싫다고 거절했습니다. 얼마 후 반대로 그 친구가 그에게 찾아가 말을 빌려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자네가 낫을 빌려주지 않았는데, 내가 말을 빌려줄 수 있겠나?”
이것은 복수에 속합니다.
어떤 사람이 친구에게 낫을 빌려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싫다고 거절했습니다. 얼마 후 반대로 그 친구가 그에게 찾아가 말을 빌려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자네는 내게 낫을 빌려주지 않았지만, 나는 빌려주겠네.”
이것은 증오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