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검을 주는 분
김광우의 저서 <성경 이야기>(지와 사랑) 중에서
불과 검은 사람을 위협하는 물질이다.
누가가 예수를 불을 던지는 분으로 묘사한 데 비해 마태는 검을 주는 분으로 묘사하였다.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마태복음 10:34)
누가가 기록한 다음의 구절은 마태의 기록과 평행을 이룬다.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누가복음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