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문

김광우의 저서 <성경 이야기>(지와 사랑) 중에서

포도나무와 마찬가지로 문이란 신학도 예수의 비유 가르침에서 비롯했다.
예수는 자신을 양들이 통과하는 문에 비유했으며 자신을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하다고 했다.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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