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길

김광우의 저서 <성경 이야기>(지와 사랑) 중에서


진리와 생명 외에도 예수는 자신을 가리켜 길이라고 했다.
요한은 예수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하나님으로부터 온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면 그를 통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예수는 자기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자신이 유일한 중재자임을 나타낸 말이다.
바울은 하나님도 한 분이고, 중보자도 한 분이라면서 그분이 예수라고 했다(디모데전서 2: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