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나귀
<기독교 동물 상징사전>(도서출판 지와 사랑) 중에서
* 들나귀 이야기는 앞서 다룬 기록 가운데 아리스토텔레스 ( Mir. Ausc. 10)의 기록과 비교할 만하다.
피지올로구스와 가장 가까운 기록은 플리니우스의 박물지( N.H. 8. 108)에서 발견된다.
아파메이아의 오피아누스가 남긴 기록( Kyneg. 3 197쪽부터)도 피지올로구스와 비슷하다.
1 욥기 39: 5
2 갈라디아 4: 27
‘홀로 사는 여인’은 갈라디아 서와 이사야 서에서 모두 ‘desertae’를 옮긴 것으로, ‘버림받은 여인들’ 혹은 ‘소박맞은 여인들’로 옮길 수 있다.
이사야 54: 1
환성을 올려라, 아기를 낳아 보지 못한 여인들아!
기뻐 목청껏 소리쳐라, 산고를 겪어 본 적이 없는 여자야!
너 소박맞은 여인의 아들이
유부녀의 아들보다 더 많구나.
3 마태오 19: 12
라틴 성서의 “Sunt enim eunuchi qui de matris utero sic nati sunt et sunt eunuchi qui facti sunt ab hominibus et sunt eunuchi qui se ipsos castraverunt propter regnum caelorum qui potest capere capiat”는
“그러므로 어미의 자궁에서 거세된 몸으로 난 이들이 있는가 하면 사람들에 의해서 거세된 이들도 있고, 또 하늘나라를 위하여 제 스스로 거세한 이들도 있다.
이해할 만한 이는 이해할 것이다”로 옮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