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
 

<기독교 동물 상징사전>(도서출판 지와 사랑) 중에서

* 피지올로구스의 여러 판본에 hydros, enhydros, ydris, hyllos 등으로 표기된 수달은 제26장의 ‘몽구스’와 같은 동물을 다룬 것으로 추정된다.
몸에 진흙을 발라서 무장하고 악어와 대적하는 수달의 습성은 고대 문헌에 드물지 않게 발견된다.
아리스토텔레스·스트라본·아엘리아누스·플루타르코스·오피아누스가 수달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1 이사야 49: 9
감옥에 갇혀 있는 자들에게 일러라
‘어서 나오너라.’
캄캄한 곳에 웅크리고 있는 자들에게 일러라.
‘나와 몸을 드러내어라.’
그들은 가는 길마다에서 풀을 뜯으리니
돌아가는 길가 어디든지 뜯을 풀이 있고
사는 곳마다에서 푸른 풀로 덮인 언덕을 만나리라.

2 I 고린토 15: 54-55
이 썩을 몸이 불멸의 옷을 입고 이 죽을 몸이 불사의 옷을 입게 될 때에는,
“승리가 죽음을 삼켜 버렸다.
죽음아, 네 승리는 어디 갔느냐?
죽음아, 네 독침은 어디 있느냐?”
라는 성서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II 디모테오 1: 10
우리 구세주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심으로써 이제는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없애 버리시고 복음을 통해서 불멸의 생명을 환하게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호세아 13: 14
공동번역에는 호세아 13: 14의 번역이 누락되었다.
루터 성서의 “Aber ich will sie aus dem Totenreich erl쉝en und vom Tode erretten. Tod, ich will dir ein Pest sein; Rache kenne ich nicht mehr”는
“나는 그들을 죽음의 왕국에서 구하리라. 그리고 죽음으로부터 건져 내리라. 죽음아, 나는 너의 역병이 될 것이요, 어떤 복수도 용납치 않으리라”라고 옮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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