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기독교 동물 상징사전>(도서출판 지와 사랑) 중에서


* 토끼가 내리막보다 오르막에서 뜀박질이 날래다는 사실은 아엘리아누스가 전한다( 13).
사냥개와 말이 오르막에서 잘 달리지 못한다는 것도 아엘리아누스의 기록에 있다.

1 시편 104: 18
공동번역에서는
“높은 산은 산양들의 차지, 바위틈은 오소리의 피난처”라고 옮겼다.
그러나 라틴 성서의 “Montes excelsi cervis petra refugium erinaciis”는 “높은 산은 수사슴의 은신처요, 바위는 토끼들erinaciis의 은신처”라고 옮길 수 있다.
히브리 성서에는 “높은 산은 수사슴의 은신처요, 바위는 고슴도치ericiis의 은신처”라고 전한다.

2 시편 121: 1
라틴 성서의 “ Levavi oculos meos in montes unde veniet auxilium meum”은 “나는 두 눈을 들어서 산들을 올려본다.
그곳에서 나의 도움이 올 것이다”라고 옮길 수 있다.

3 시편 3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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