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

<기독교 동물 상징사전>(도서출판 지와 사랑) 중에서

* ‘휘드리포스hydrippos’는 문자 그대로 ‘바다에 사는 말’, 혹은 ‘해마’로 옮길 수 있다.
피지올로구스는 우리가 아는 해마와는 전혀 다른 형상으로 상상하였을 것이다.
해마 이야기는 원동 지역의 전설에서 기원하였을 가능성이 제안되었다.
4세기의 교황 바실레우스 대제도 해마에 대한 비슷한 내용의 전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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