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설명적 풍습과 관련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딕키가 제시하는 바
예술에 대한 이론적 접근법들이 문화주의자에 반하는 자연주의자
로 분류될 수 있다면,
조셉 마골리스의 프로그램은
문화주의의 극단적인 형태를 상징하는 것이 된다.
마골리스는 에세이 <예술작품들의 정상이 아닌 존재론 The
Deviant Ontology of Artworks>에서 자신을 유명하게 만든 견해,
즉 예술작품들은 우리의 진행중인 해석이 가능한 행위들의 역사화
되는 동향의 추이 속에서 증명되며 개별화되는 문화적으로 출현하
는 실재물들임을 옹호했다.
마골리스 견해의 요점은
예술작품들을 물리적 오브제들의 모델에 환원시키게 취급하는 시도
가 오류라는 것이다.
그보다 예술작품들은 문화화된 오브제들이다.
그것들의 속성과 정체성은 우리의 합의적 언어 풍습을 통해 그것들
에 분배된 것이다.
우리는 예술작품들의 본질이 우리의 풍습,
특히 우리의 설명적 풍습과 관련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런 풍습은 연산방식algorithmin은 아니지만 마골리스가 합의적
용인으로 명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그는 우리가 예술의 개념을 우리의 설명적 풍습에 민감하거
나 어울리는 방법으로 모형을 만들 경우
우리의 설명적 풍습처럼 예술의 본체론이 우리를 상대론의 개념들
로 인도할 것으로 보았다.

마골리스의 논증의 특징은 예술의 본질, 즉 사회적 본질이 상대론이
나 확고한 상대론조차 수반한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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