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기능주의자
반본질주의의 관점이 있었으므로 해서 예술의 정의에 대한 갖가지 새로운 이론이 제기될 수 있었다.
로버트 스텍커는 제도가 예술을 정의한다는 주장을 편 제도주의자들은 예술을 정의하는 조건들하에서 어떤 기능적인 예를 들면 가치가 있거나 전시의 기능으로 인한 폐해를 피하기를 모색했다고 적고 있다.
예술에 대한 역사적 정의들은 관련있는 유사 성분들을 실증하기를 시도하며 그것들을 최초의 독창적인 예술로까지 자리매김을 한다.
네오기능주의자로 알려진 로버트 스텍커는 이런 범주에 속하는 사람으로 종종 분류되고 있으며 몇 개의 상이한 접근들의 혼성물을 제시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다.
네오기능주의자들은 예술을 미술사 전체 과거, 현재, 미래에 기능들을 영구히 적용하는 방법보다는 기능들의 조건하에서 부분적으로 정의하려고 한다.
조지 딕키와 같은 제도주의자들은 하나의 오브제가 예술작품이 되기 위해서는 미술계 제도의 틀 안에서 적절하게 처해져야만 작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제도적 이론을 편다.
이런 식의 사고는 예술작품이란 미술계 대중에게 제출하기 위해 창조되는 인공물이라는 정의를 끌어낸다.
이에 반해 역사적 정의란 각 시대의 작품들을 우리가 이미 정의한 최초의 예술작품과의 관계에서 그 작품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런 이론을 편 사람들 중에 가장 유력한 논증은 제롤드 리빈슨Jerrold Levinson에 의해 제안된 '의도적-역사적intentional-historical' 정의이다.
로버트 스텍커는 '역사적-기능주의 historical functionalism'로 명명되는 이론을 폈는데 그의 이론은 앞서 언급한 역사적 정의는 아니다.
스텍커의 예술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하나의 오브제가 그 시대의 중심적 예술의 형상 안에 있고 그 형상의 적절하게 지정된 기능을 작가가 의도적으로 나타낸 경우에만 하나의 예술작품이 될 수 있거나
또는 그 오브제가 중심적 예술 형상이든 아니든 그런 기능을 이행하려는 의도가 있든 없든 적절하게 지정된 탁월성과 더불어서 예술의 기능을 이행하는 하나의 인공물이라면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