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대이비스Stephen Davies
 
스테픈 대이비스Stephen Davies는 논증 <비서양예술과 예술의 정
의 Non-Western Art and Art's Definition>에서 폭넓은 논점들을 다
루는 가운데 비서양예술의 한 특징에 관해 언급했다.
이 특징이 유럽인과 미국인을 포함하여 국외자들의 비서양예술을
예술로 인정하는 능력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이브스는 인류의 보편적 관심과 인류에 호감을 주는 것들을 통솔
하는 미학적 속성들에 뿌리를 둔 문화를 초월하는 미학이 존재함을
논했다.
이런 문화를 초월하는 관심이 차례로 우리 자신들의 것과 같은 최
고 권위의 문화들 중에서 고상한 예술High Art과 대조가 되는 작은
한a 예술이라고 불리울 만한 것을 발생시킨다.
고상한 예술은 종종 사용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묵상을 위한 것으로
강력히 주장되었으므로 예술작품의 미학적 성격이 기능면에서의 본
질적이라는 의미에서 고상한 예술과 마찬가지로 작품에 없어서는
안 될 미학적 속성들을 지닌 작은 한a 예술, 예를 들면 도기류와 같
이 오랫동안 유용할 것이다.
종족 예술이 많은 서양의 전통예술과 대중예술이 그러했던 것처럼
이같은 조건에 부합된다.
종족 예술은 작은 한a 예술이며, 미학적 특징에 대한 강조는 예술
자체의 우주적인 점, 비교문화의 인식할 수 있는 점을 설명하고 있
다.

대이브스의 논증은 예술론에 교훈적인 점을 기여할 뿐 아니라 또한
예술작품의 기능적 일체화와 다른 한편으로는 절차상 그리고/혹은
and/or 역사적 정의들 사이의 관계에 관한 흥미있는 가설을 제안한
다.
대이브스는 말했다.

늘 그렇지 않다면 최초로 모든 문화권 내에서의 예술작품들은 미학
적 관심을 위해 산출된다.
이는 미학적 달성, 즉 이런 효과가 기능에 우선적이면서 또한 본질
적이 되게 품목이 디자인된 점을 고려해서 그것들이 전시되도록 창
조되었음을 말한다.
말하자면 이는 역사적으로 우선적 관심이란 것이 있으며 모든 미술
계 속의 최소한 일부 예술작품들이 이를 위해 고의적으로 만들어졌
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는 인류 뮨화의 유포를 가로질러 본 예술만들기의 주의를
끄는 특징으로 우리가 어떻게 모든 문화를 예술만들기 것들로 지각
하는지 그리고 미술계들을 가지게 되는지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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