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니즘Jainism
 

전하는 바에 의하면 (꼭 믿을 수는 없지만)
자이니즘Jainism은 선사시대 이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며 자이니즘의 24 지도자들 중 (Jain은 정복자란 뜻이다)
마지막 자인은 마하비라Mahavira였는데 마하비라는 인도 북쪽 파트나Patna에서 기원전 6세기 중반에 태어났다.

자이니즘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마하비라가 기원전 599년에 태어났다고 매우 확실시 말한다.

마하비라 이전의 지도자 혹은 자인 파르스바Parsva는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인물로 기원전 8세기에 살았다고 하며 자이니즘을 개혁한 사람이 마하비라였다고 한다.

자이니즘은 창조자 신을 부인함으로써 무신론을 주장했으며 불교에서 말하는 열반Nirvana과 같은 경지에 도달하는 것을 유일한 성취로 보았다.
마하비라는 어렸을 적 부모가 원하는 신부와 결혼했고 부모가 타계했을 때 그의 나이는 서른이었으며 형이 집안을 다스리게 되자 가출(출가?)해 자이니즘의 수도승이 되었고 12년 동안 수도한 끝에 득도했다.

마하비라나 부다는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처자를 내팽개치고 달아난 아무 무책임한 자들이다.
처자의 입장은 생각하지도 않고 자신들의 내면적인 문제에만 집착한 자들이다.

마하비라는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무지하다면서 물질세계에 집착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한 것으로 보고 물질세계로부터 완전히 단절하게 되면 정신적으로 최고의 평화스러운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다.
평화의 경제에 이르면 윤회의 굴레에서조차 벗어나는 참다운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사람들을 교화시켰다.
그는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순수한 사랑 아힘사Ahimsa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아힘사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아가페Agape와 유사한 개념으로 불교에서 말하는 대자대비에 해당한다.

아힘사는 힌두교의 유산으로 절대적인 사랑을 말한다.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의 자서전을 보면 그가 영국인 친구 목사로부터 개종을하라는 권고를 거절하면서 기독교의 아가페와 아힘사가 다르지 않음을 꼽았다.
한두교와 기독교의 궁극적 가르침을 같다고 본 것이다.
간디는 마태복은 5-7장을 읽고 아힘사와 아가페가 같음을 알았으며 그렇다면 구태어 기독교로 개종하지 않고 힌두교 신자로 남아도 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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