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5, 6세기는 이성의 세기였다 
 
호메로스의 시는 기원전 6세기에 쓰여졌다.
그가 고대 그리스 문화를 이성을 갖고 기록했다.
기원전 5, 6세기는 동양과 서영에서 이성의 세기였다.
공자, 노자, 석가모니가 이 세기의 사람들이다.
이란의 지성적인 종교의 대상이 되는 조로아스터Zoroaster 역시 이 세기의 사람이다.
기독교에서는 예언자 이사야가 매우 중요한 사람으로 이해되는데 그의 개혁적 정신이 예수의 출현을 가능하게 했다.
이사야도 이 세기의 사람이다.
철학의 할아버지로 불리우는 탈레스 또한 이 세기의 사람이다.
과연 기원전 5, 6세기는 이성의 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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