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리투스
헤라클리투스Heraclitus(영어로는 발은이 헤라클라이터스)는 기원전 500년에 활동했다.
에페소스Ephesus의 귀족이라는 것만 전해올 뿐이다.
그도 신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었는데 만물이 끊임없이 변화 속에 있다고 믿었으며 우주의 기본 원소로 불을 꼽았다.
그는 모든 것은 어떤 다른 것의 사망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는 말했다.
"유한한 것들은 영원한 것들이며 영원한 것들은 유한한 것들이고 살아 있는 것들은 다른 것들의 주음이며 주음은 다른 것들의 생명이다."
세상은 조화로운데 이 조화는 상대적인 것들이 어울려 이루는 조화라고 했다.
그는 말했다.
"모든 것은 하나에서 왔고 하나는 모든 것으로부터 왔으며 많은 것은 하나뿐인 신에 비해 덜 실재적이다."
그는 또 말했다.
"전쟁은 말물의 어버이이고 전쟁이 신들과 인간들을 만들었으며 노예와 자유로운 사람들을 만들었다."
그는 이렇게도 말했다.
"투쟁이 정의이며 만물은 투쟁을 통해 생겨나고 또 사라진다."
그는 혼은 불가 물로 되었고 불은 고상한 것인데 비해 물은 형편없는 것이라고 했다.
혼에 불이 많이 있으면 드라이dry하고 "드라이 혹은 가장 지혜롭고 최고이다."
그는 혼은 수증기가 되기를 좋아한다고 했으며 죽으면 혼은 물로 변한다고 했다.
그는 인간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해서 금욕주의를 주장했다.
그는 바카스를 신봉하는 바키Bacchie로 불리웠지만 비판없이 바카스 종교를 받아들인 것은 아니고 비판할 것은 비판했다.
그의 형이상학을 다은과 같은 그의 말에서 알 수 있다.
"이 세상은 모든 사람들에게 같으며, 신들과 인간들 어느 한 사람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 아니라 늘 살아 있으며 또 살아 있을 영원한 불에 의해서 이룩되었다."
그는 또 말했다.
"불이 먼저 바다를 만들었고 바다의 절반이 땅이 되었으며 절반은 회오리바람whirlwind이다."
그는 운동이란 상대적인 것들의 투쟁이며 이를 조화라 한다고 했다.
조화는 투쟁 가운데 생기는 것이라고 했다.
그에게서 일원론주의가 발견되는데 그는 "하나가 모든 것을 만들었으며 모든 것이 하나에서 비롯했다"고 했다.
그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하나라면서 신에게는 밤과 낮이 하나이고 겨울과 여름이 하나이며 전쟁과 평화가 하나라고 했다.
상대적인 것들이 대적하지 않으면 조화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대적하는 것들이 우리에게는 좋은 것이라고 했다.
그에게는 투쟁이 곧 정의인데 "Strife is justice"라고 했다.
일원론주의가 그로 하여금 유일신을 믿게 했는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에게는 지혜가 없지만 신에게는 지혜가 있고 인간은 신에 비하면 어린아이와 같다.
가장 지혜로운 인간은 신에 비하면 원숭이와 같고 잘생긴 원숭이는 인간에 비하면 못생겼다."
그에게 신은 우주적 정의의 구현이었다.
그는 모든 것이 끊임없이 변한다고 했는데 다음의 말은 유명하다.
"너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
왜냐면 물은 늘 흐르기 때문이다."
그는 태양은 늘 새롭다는 말로 끊임없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플라톤 이전의 사상들과 같이 그의 어록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논쟁하는 가운데 인용했으므로 전해온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모두 그가 "어느 것도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생성한다"고 한 것으로 믿었다.
여기서 '생성한다 Becoming'는 말은 매우 중요하다.
그의 생성론은 현대 물리학자들의 이론과 평행을 이루어 고대 그리스 현인의 사상이 얼마나 설득력있었는지 알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