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테투스Epictetus(60?~100?)
에픽테투스Epictetus(60?~100?)는 그리스 태생으로 원래 에파프토디투스Epaphtoditus의 노예였는데 네로가 그를 자유로운 시민으로 허락했으며 나중에는 재상으로 삼았는데 그는 보기드문 행운아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다.
그는 다리를 절었는데 노예 시절에 지독한 벌을 받아 그런 지경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90년까지 로마에 거주하며 제자들을 가르쳤으며 그때 황제 도미티안Domitian이 지식인들은 필요없다고 망국적인 발언을 하면서 그런 문교정책을 표방하며 철학자들을 퇴치하는 데 앞장을 섰다.
그래서 에필테투스는 에피로스Epirus의 니코폴리스Nicopolis로 가서 남은 여생을 그곳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며 질필하다가 타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