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과 여신의 신방꾸미기 

 
바빌론에는 많은 신들이 있었지만 마덕Marduk이 우두머리가 되었다.
바빌론이 한 나라로 통일되기 전 각 도시국가에는 그곳 주민들이 섬기던 신들을 각각 있었다.
하무라비가 모든 국가들을 통일하여 한 나라를 건립하자 각 신들 또한 하무라비가 섬기던 마덕의 통치를 받아야 했다.
마덕은 그리스인들이 섬긴 제우스Zeus에 해당한다.
흥미로운 점은 신들의 간음인데 남신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여신들도 있었으므로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점령하게 되면 남신과 여신의 신방을 꾸미게 된다.
그들 사이에 태어난 2세 신들 가운데는 철없는 재벌 2세들처럼 개구장이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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