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자유게시판 이름을 지어주세요.

기간 : 4월 9일까지.

참여 방법 : 
1) [문학] 자유 게시판에 어울릴 것 같은 이름을 아래 덧글로 달고 간단히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중복 참여 얼마든 가능)
2) 덧글로 달린 게시판 이름이 마음에 드시면 덧글에 답덧글(?)로 추천! 의사를 표시해 주세요.

자유게시판 이름 발표 : 4월 12일 월요일 오후
시상 내역 : 알라딘 적립금 1만원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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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오페르 2010-04-06 17:06   좋아요 0 | URL
文香(문향)
[문학과 비슷한 문향,글의 향기. 글의 많은 분야중 문향을 풍길 수 있는 분야가 문학이라 생각합니다]

hnine 2010-04-06 17:49   좋아요 0 | URL
'문학 Cafe' 혹은 'Cafe 에서'

Cafe 란 말에는 사람을 끄는 뭔가가 있지 않나요?

아니면 '책 속으로'

들풀처럼 2010-04-06 17:23   좋아요 0 | URL
[소림사] -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의 소리가 수풀처럼 우거지라는 의미에서..
'소'는 우리말 그대로 '소리'의 첫글자이고
'림'은 [수풀 림林]
'사'는 [말씀 詞]

그래서 [소림사] 입니다. ^^

saint236 2010-04-06 17:28   좋아요 0 | URL
희노애락 어떤가요? 문학은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니까요. 온갖 감정들이 버무려지고 토해지고 정화되고. 제가 문학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거든요.

ilovebooks 2010-04-06 17:56   좋아요 0 | URL
장영희님 책 제목 그대로...
<문학의 숲을 거닐다>는 어떨런지요?^^
알라딘 서평단으로 더욱 다양한 문학을 접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숲을 거니는 느낌이에요~

비밥416 2010-04-09 13:20   좋아요 0 | URL
<문학의 숲을 거닐다>, 좋은 거 같아요^^

글샘 2010-04-06 18:03   좋아요 0 | URL
문학의 숲...
그거 좋겠네요. ^^

서란 2010-04-08 14:07   좋아요 0 | URL
저도 처음에 생각한 이름인데.. 좋습니다.

자운 2010-04-06 18:06   좋아요 0 | URL
게시판 이름으로 '글맛, 글향'을 제안합니다
시와 소설, 수필 등 문학이 우리에게 건네는 느낌을
우리의 생활과 연관지어 '맛과 향'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좋은 글에서 나오는 은근한 '맛'과 아름다운 문장에서 풍겨나오는 그윽한 '향취'를 담았습니다

Forgettable. 2010-04-06 18:53   좋아요 0 | URL
아 뭔가, 역시 다들 진지하시군요.
전 신간평가단님(?)의 귀여운 문자를 받고는,
별하나에 너, 별 둘에 우리
왠지 이런 느끼하고 좀 유치한 게시판명을 상상했는데 ㅋㅋ

각설하고

전 [커피와 돛대]를 제안합니다.

커피를 즐길 때의 여유로움과 돛대를 즐길 때의 절박함으로 책을 읽고 느끼잔 의미로요.
다들 아시겠지만 짐 자무시의 영화에서 표절해온겁니당 ㅎㅎ

돌이 2010-04-06 19:16   좋아요 0 | URL
[문학골목]

알라딘 신간 평가단이라는 집으로 가는 길중 문학이라는 골목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골목들마다 도서 소개 및 서평들이 가득하여 골목길의 아기자기 함도 느낄수 있고,
서로 다른 이야기를 나누기 쉬운 골목길을 형상화해서 계시판의 이름으로 제안해봅니다.
개인적으로 [문학골목], [경영골목], [유아골목], [인문골목]이라고 하면 좋겠어요.
너무 욕심인가요? 아님 너무 통일성을 추구하나요? ㅋㅋ
각 골목마다 독특한 향기와 색채가 가득하길 빌면서요.

비로그인 2010-04-06 19:22   좋아요 0 | URL
저는 <자기만의 방>을 추천합니다.
버지니아 울프의 책 제목에서 따왔어요 ^^
이 책에서 작가는 '자기만의 방'과 '고정된 수입'만 있으면
여성들도 얼마든지 셰익스피어 같은 작가가 될 수 있다, 뭐 이런
주장을 펼치는데 굳이 '여성'에 한정시키지 않더라도...
그 두 가지가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필수조건이 아닌가 싶어서요.
누구나 근사하게 꾸며진 서재 같은 '자기만의 방'을 가질 순 없지만,
저는 좋은 문학작품을 읽는 동안에만은 남 부럽지 않은 나만의 방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 혹은 E.M. 포스터의 소설 제목
<전망 좋은 방>도 어떨까 싶어요. (적어 놓고 보니 다 소설제목에서 따와서
창의성은 없네요 ^^;;;)

오월의바람 2010-04-06 19:18   좋아요 0 | URL
<삶과갈등>또는<비일비재>등의 4자 이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문학 속에는 갈등이 있고 늘 비일비재한 일들이 많죠

책을읽자 2010-04-06 22:09   좋아요 0 | URL
1. <문학 = 학문>
2. <"문"을 두드리는 자만이 "학"식을 얻는다>
3. <노래하자 문학을>
4. <(문학)이야기방>
생각나는 단어들을 다 적어봤습니다.^^

2010-04-06 23: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차좋아 2010-04-07 03:14   좋아요 0 | URL
문자

휘문 2010-04-07 13:30   좋아요 0 | URL
그린나래 어떤가요^^
그린듯이 아름다운 날개를 의미하는 순 우리말인데요
문학이야말로 도서별 장르 중 가장 아름다운 예술이니 빗대는 표현으로 좋을 것 같아요~

Sylvia 2010-04-07 21:26   좋아요 0 | URL
<글밭>

요새는 거창하게 꾸미는 것보다 소박한 느낌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꾸미지 않으면서 나름 문학적(?)이기도 하고 ㅋ
자유게시판이라는 게시판 성격에도 어울리는 <글밭>을 추천해요. ㅋㅋ

깐짜나부리 2010-04-07 23:14   좋아요 0 | URL
'부글부글'


1. Book+글=부글
2. 부글부글 : [부사]많은 양의 액체가 잇따라 야단스럽게 끓는 소리. 또는 그 모양.(네이버 국어사전)

자유게시판의 열기가 부글부글 끓어 오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붙여 봤어요^^

ilovebooks 2010-04-09 09:24   좋아요 0 | URL
"부글부글" 재미있는데요?^^

차좋아 2010-04-08 11:57   좋아요 0 | URL
[문자 이야기]

서란 2010-04-08 14:06   좋아요 0 | URL
'제인오스틴의북클럽'
읽고 있는 책인데 재미있기도 하고 문학에 관련된 것이라 와 닿아 참여해 봅니다.

삶의향기 2010-04-08 17:54   좋아요 0 | URL
[글을 부르는 방]
글을 쓰고 싶게 만드는 게시판이므로!

[씨앗 품은 글방]
씨앗이 나중에 열매를 열게 하듯이 하나하나 글들이 모여 큰 결과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

전 창의력이 부족하네요^^; 다들 대단하세요~!

책방꽃방 2010-04-08 18:48   좋아요 0 | URL
[알라딘 문학방]
[문학이랑 수다랑]
[문학 톡톡]

북스강호 2010-04-09 02:47   좋아요 0 | URL
"문(文)을 두드리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문학은 두드리며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알라딘 램프의 열려라 참깨처럼.. "열려라 문학!" 혹은 "느껴라 문학!" 이요..

비로그인 2010-04-09 05:07   좋아요 0 | URL
문학 자유게시판이라는 걸 한눈에 알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단순하게 생각;;
[뒤적이는 문학] 혹은 [문학의 계절]
위에서 언급해주신 것 중에는, 문학의 숲도 괜찮네요. ^^

꿈꾸는섬 2010-04-09 20:20   좋아요 0 | URL
알라딘의 <문(文)지기>

문학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와 문학을 통해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란 의미를 담아 지어보았습니다.

구름산책 2010-04-28 21:33   좋아요 0 | URL
문학살롱
문학가게
문학의 창
소담한 문학방
문학의 그늘아래
문학의 골짜기


또다른세상 2010-04-11 16:41   좋아요 0 | URL
게시판 첨으로 들어와봤네요.. 병원이라 컴퓨터 쓰는 것도, 책 읽는 것도 여간 고역이 아니네요. 하지만 집중은 최고랍니다~ 다른 모든 것을 배제하고, 책만 읽을 수 있으니.. ㅎㅎ 어여 집으로 돌아가고싶네요. 좋은 책 기다리겠습니다!! 리뷰는 오밤중에 사람들 없을때나 올려야겠네요.

돌이 2010-04-15 09:25   좋아요 0 | URL
게시판 이름이 바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