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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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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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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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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님, 오늘도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 걸 허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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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글자로 불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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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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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스러운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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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재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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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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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돌보지 않는 시인의 자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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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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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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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세계’를 견뎌내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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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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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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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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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의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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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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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행한 삶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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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시 삼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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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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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서 더욱 빛나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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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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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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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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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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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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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것이 주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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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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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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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자유와 평등의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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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와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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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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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웃으면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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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강튀아.팡타그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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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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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虛와 손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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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배처럼 텅 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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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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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위기가 찾아왔다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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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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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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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모든 것을 유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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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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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일생은 모두 비참하게 끝났다
(공감27 댓글10 먼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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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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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잃은 에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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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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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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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과도 같고, 웃음과도 같은 인생 그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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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에 불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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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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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 외로움, 그리움, 사랑의 영원한 트라이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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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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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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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이 저에게 선물을 줬어요! 알라디너는 자유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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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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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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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안으면서 ‘자연-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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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여는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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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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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빅 브라더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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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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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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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의 경성에서 오늘의 서울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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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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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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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당신의 시는 언제나 저희들을 겸손하게 만들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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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속의 검은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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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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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당황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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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을 체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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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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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잘도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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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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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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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에 그려진 어두운 시인의 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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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속의 검은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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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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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알바트로스, 보들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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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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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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