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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아무도 돌보지 않는 시인의 자기 선언 (공감36 댓글8 먼댓글0)
<새벽에 생각하다>
2017-11-16
북마크하기 ‘낡은 세계’를 견뎌내는 힘 (공감32 댓글6 먼댓글0)
<거꾸로>
2017-10-24
북마크하기 ‘소통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 (공감31 댓글8 먼댓글0)
<타자의 추방>
2017-04-20
북마크하기 가장 불행한 삶의 비극 (공감22 댓글8 먼댓글0)
<우리 선시 삼백수>
2017-03-15
북마크하기 죽음 앞에서 더욱 빛나던 웃음 (공감22 댓글7 먼댓글0)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2017-03-15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살아야 하는 이유 (공감34 댓글4 먼댓글0)
<연옥의 봄>
2017-03-07
북마크하기 평범한 것이 주는 행복 (공감30 댓글12 먼댓글0)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
2017-02-10
북마크하기 우리나라에서 자유와 평등의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공감23 댓글2 먼댓글0)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2017-02-09
북마크하기 먹고 마시고 웃으면서 살아라 (공감24 댓글6 먼댓글0)
<가르강튀아.팡타그뤼엘>
2016-10-01
북마크하기 우리는 虛와 손을 잡아야 한다 (공감32 댓글4 먼댓글0)
<빈 배처럼 텅 비어>
2016-08-05
북마크하기 아름다움에 위기가 찾아왔다고? 글쎄... (공감17 댓글4 먼댓글0)
<아름다움의 구원>
2016-07-04
북마크하기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유증합니다 (공감27 댓글6 먼댓글0) 2016-05-21
북마크하기 그들의 일생은 모두 비참하게 끝났다 (공감26 댓글10 먼댓글0) 2016-02-11
북마크하기 날개 잃은 에로스 (공감27 댓글10 먼댓글0)
<에로스의 종말>
2016-02-08
북마크하기 한숨과도 같고, 웃음과도 같은 인생 그림자들 (공감8 댓글0 먼댓글0)
<그림자에 불타다>
2015-09-16
북마크하기 괴로움, 외로움, 그리움, 사랑의 영원한 트라이앵글 (공감29 댓글12 먼댓글0)
<이 시대의 사랑>
2015-07-19
북마크하기 알라딘이 저에게 선물을 줬어요! 알라디너는 자유로워요. (공감24 댓글16 먼댓글0)
<심리정치>
2015-07-1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가볍게 안으면서 ‘자연-되기’ (공감11 댓글0 먼댓글0)
<땅을 여는 꽃들>
2014-12-13
북마크하기 벌거벗은 빅 브라더가 지나간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투명사회>
2014-07-17
북마크하기 구보씨의 경성에서 오늘의 서울을 보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2014-03-24
북마크하기 고맙습니다. 당신의 시는 언제나 저희들을 겸손하게 만들어주십니다 (공감18 댓글0 먼댓글0)
<입 속의 검은 잎>
2014-03-06
북마크하기 "폐하, 당황하셨어요?" (공감15 댓글2 먼댓글0)
<시인을 체포하라>
2014-02-04
북마크하기 시간은 잘도 가네 (공감8 댓글0 먼댓글0)
<시간의 향기>
2013-07-09
북마크하기 유년 시절에 그려진 어두운 시인의 판화 (공감4 댓글0 먼댓글0)
<입 속의 검은 잎>
2011-12-02
북마크하기 저주받은 알바트로스, 보들레르 (공감6 댓글6 먼댓글0)
<악의 꽃>
201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