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아래의 설문 내용을 포함한 리뷰를 작성하셔서 본 페이퍼에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도서 발송일 : 3월 31일
리뷰 작성 기간 : 4월 13일
보내드린 분들 : 어린이 분야 서평단 전원 

- 서평 도서의 좋은(추천할 만한) 점
- 서평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하는 '한핏줄 도서' (옵션)
- 서평 도서를 권하고 싶은 대상
- 마음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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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훌륭한 엄마들의 사교육 다이어트
    from 미초의 즐거운 서재 2009-04-04 14:19 
    아이의 교육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엄마들의 말을 모아놓은 책이다. 성적뿐만 아니라 아이의 인간적인 매력까지 깊이 생각하는 엄마들을 보면서 아이의 공부에만 신경쓰는 엄마들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작은 크기의 빽빽한 글씨, 362페이지나 되는 다소 많은 분량의 책을 읽고 나니 대한민국 엄마들이 자랑스러워졌다. 엄마들의 가장 큰 문제는 아이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전업이냐 아니면 직장생활을 한 것이냐인것 같다. 대한민국에 여성 차
  2. 인터넷 커뮤니티 검색해서 읽는 기분.
    from 까꿍~ 2009-04-05 00:34 
    내가 이 책을 읽은 건, 벌써 두달쯤 된 것 같다. 제목이 상당히 관심을 끄는 터라 바로 읽어보았는데, 그 내용은 그다지 도움되지는 못했다. 그래서 한쪽 책장에 치워두고 리뷰도 쓰지 않았는데, 이 책이 또!! 우리집에 왔다.   아무래도 책에 대해 쓴소리를 할 때는,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점을 밝혀야 할 것 같다.   일단 이 책은, 인터넷 (육아, 교육)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거
  3. 사교육에 관한 생각을 들어보자,,
    from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2009-04-06 14:57 
    서평도서로 내게 온책 혹하는 마음으로 오자마자 읽기 시작을 했다 한마디로 말하면 인터넷까페를 들여다 본 기분이이다 이책은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 마이클럽에서 최초로 출간한 유아교육서라고 한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육아교육서라고 하기까지는 서평도서로 받고서 어떤 서평을 써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내 생각을 말하자면 나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동안 내가 고민하고 많은 생각을 했던 문제들 요즘 엄마들이 만나면 다 누구나 한
  4. 나눔의 교육을 해보자!
    from 행복바라기 2009-04-06 23:20 
    난 30대이다. 하지만.. 아직 엄마는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을 엄마로서 공유할 수는 없었다.  다만.. 내 친구들.. 벌써 빠른 녀석은 7살이라는 어마어마한(?) 큰 아들이 있는 친구도 있고, 난 아직 남방도 못만났는데... 셋을 나아서 열심히 교육하고자 다니던 직장을 휴직한 녀석도 있고, 아직 말도 못하는 아들을 위해 과외를 하고, 몬**, 프** 등의 교재를 갖춰놓는 녀석도 있다. 부모교육에 관해서 관심이 있고, 교육서 좀
  5. 당신의 사교육도 점검해보세요
    from 도라지꽃 2009-04-08 11:28 
    정말 우리나라 사교육은 다이어트가 꼭 필요해요. 사교육 과열이 소개될때마다 너무 한거 아니야 다들 한마디씩 하면서도 가슴속에선 나도 돈 있으면 한번해주고 싶은데 하는 부러움을 갖고 있습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전 7살 5살 두아이를 둔 전업맘입니다.  앞으로도 특별한 워킹맘 계획이 없구요. 물론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특별한 기술이 없는지라 지금은 아이들이 제 손길을 필요로 한다는 명목으로 따가
  6. 아이의 사교육을 고민하고 있는 엄마들이 이야기네요
    from 동화로 가득 찬 즐거운 방 2009-04-08 23:58 
    아이들을 키우면서 항상 고민이 되는 건 아이의 교육 문제이지 싶다. 주위에서 들리는 것 우리 아이 어느 학원을 보내고 어떤 공부를 시키고 있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화제이다. 우리 아이 사교육을 줄이기 위한 어떤 방안이라고 있을까 하는 기대반 호기심 반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360페이지에 이르는 꽤 긴 쪽수인 이 책은 처음 몇 장을 들추얼 볼때까지만 해도 무언가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 있겠구나 하는 조바심으로 꽤 긴 글을 단숨
  7. 사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다양한 시선
    from 예찬마미님의 서재 2009-04-11 11:17 
    언젠가 방송에서 알파맘과 베타맘을 주제로 요즘 엄마들의 교육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보여주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방송에서 말하는 알파맘과 베타맘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보여주는 엄마들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그 방송을 본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도 알파맘이 되든지..베타맘이 되든지 선택해야 했다. 이제 내 아이의 나이가 3살이다.. 사실..그런것을 선택해야 한다는 현실이 조금 슬프
  8. 백이면 백 가지 다른 생각
    from 잠만 자고 책만 읽고 2009-04-13 02:23 
    큰 애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고, 둘째는 여섯 살 (일반) 유치원 2년차 반에 다니고 있다. 굳이 일반 유치원이라고 쓴건 요즘은 영어 유치원과 일반 유치원을 따로 갈라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라고 해두자.  어쨌거나 그간 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없었다고는 못하겠지만 만나는 사람들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다른 사람과 그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기회는 거의 없었다. 오로지 인터넷이 내 정보의 출처였고, 그러다보니 되려 꿋꿋하게 내 생각대로 아이를
  9. 30대 엄마들의 교육 이야기
    from 초록콩 2009-04-13 03:34 
    180만 여성 회원이 활동하는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 ‘마이클럽’에서 최초로 출간한 유아교육서인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는 인터넷 사이트를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하다. 궁금한 건 무엇이든지 찾아 볼 수 있는 인터넷의 정보 속에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찾아야 하는 것처럼 실제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경험들 속에서 자신과 자신의 아이에게 딱 맞는 정보를 찾아내야 할 것이다. 아이를 키우며 터득한 내용들이라 대화는 현실감
  10. 30대 엄마들의 생생토크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09-04-13 10:49 
    모든 아이들이 한결같지 않기에 아이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시키기란 너무도 힘들다. 10인10색이란 말이 있던가. 어떤 아이에게는 훌륭한 교육법이 어떤 아이에게는 해가 될 수 있는 것 또한 아이의 교육이다. 지금 대한민국 사교육은 지나치고도 지나쳐 마치 모든 것이 사교육의 장으로 변해버린 것이 사실이다. 예전에 비해 지금은 많은 부모가 맞벌이를 한다. 워킹맘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고 아이를 잘 키우겠다고 힘들게 직장생활하는 엄마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11.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권하고싶어요.
    from 멀리가는향기 2009-04-13 16:37 
    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고민은 비슷한가보다. 큰 아이를 키우면서 했던 고민을 그대로 토로하는 엄마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그때에는 그게 참 심각한 고민이었는데 지나고 나면 또 그대로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지금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하고 고민되는 일이 지나간 엄마들의 입장에서보면 또 별 것 아닐 수도 있겠다. 그 중 가장 비슷한 고민이 사교육에 관한 것이 아닐까. 비슷한 고
  12.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민은 ?
    from 마이공주의 서재 2009-04-13 22:42 
    30대 엄마의 사교육다이어트, 이 책은 격월간 교육전문지인 민들레, 두 명의 교육 전문가, 대안학교에 보내는 엄마 몇 명이 30대의 자아실현은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다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시작으로 마이클럽 사이트를 통해 토론이 오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30대에 주로 유아, 유치의 아이들을 키운다고 생각한 것이다. 전업주부와 직장맘에 대한 이야기가 많고 문화센타와 어린이집, 유치원에 관한 비교, 품앗이하는 맘들 이야기, 도서관과 박물관 활용한 수업
  13. 사교육 다이어트 가능한가
    from 노피솔과 함께 2009-04-19 14:58 
    마이클럽에서 주로 활동하신 분들을 주측으로 교육에 대한 솔직한 나눔들을 들려주고 또 동 사이트에 올라온 여러 상담사례를 담은 책이다. 이미 교육정보가 풍부해서 굳이 이런류 책이 필요없는 분들도 있을테고, 이런 정보를 잘 알고 있지만 또 이렇게 활자화하여 정리된 책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은 분들에겐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또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다양하게 싣고있고 알찬 할인푸콘이나 유용한 정보들도 실려 있다
  14. 사교육 다이어트보다 더 중요한 것은......
    from 마지막 잎새님의 서재 2009-04-20 20:26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사교육 다이어트’라면 사교육비를 많이 절감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사실 책을 읽고 나서도 사교육비 절감에 대한 명확한 답을 얻지는 못했다. 하지만 인터넷 커뮤니티 ‘마이 클럽’에 글을 쓴 엄마들의 이야기를 옮겨 적은 이 책에서 교육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엄마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딪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솔직하게 적은 글들은 부모로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15. 서로의 품앗이가 되어주는 엄마들
    from 책은 인생의 나침반...... 2009-04-21 19:35 
    턱없이 술술 빠져나가는 아이들 사교육비로 구멍이 뻥뻥 뚫리는 가계부 오늘도 가계부를 적으며 내리 한숨을 쉬는 대한민국의 주부들 사교육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대한민국의 부모들에게 솔깃한 제목이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어느날 이렇게 아이들의 교육비로 올인하다보면 우리의 노후는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된다고...... 힘들게 노후를 보내는 어른신들을 보며 구멍난 독에 물 붓듯이 들이붓는, 그러면서도 항시 불안한 아이들의 교육비를 줄이고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