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 삼합을 먹기 위해서...

 

 

술 마시는 다섯명이 선택한 술-

각자 자기가 마시고 싶은 술을 시키고 나는 소맥 ㅋㅋㅋ - 술만큼은 개취존중~~^^

 

사진에는 없지만 술 못 마시는 사람들을 위해 콜라와 사이다를 시키려니 서비스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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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15: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6-19 17: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이드님 수국정원에서 들인 '칼라드림'이 처음 내게로 왔을때의 모습

 

 

서서히 물이 들기 시작하면서 붉은색으로 추정, 어떤모습으로 만개할지 궁금했어요.^^

 

 

보라 테두리에 하얀속 - 평소 보아왔던 수국의 모습과 다르죠?

 

 

탐스럽게 핀 꽃

 

 

그리고 점차 테두리색이 속으로 스며들듯이 연보라색으로 여리 여리하게 물들었어요.

지금도 색이 변하고 있는데, 꽃이 질때의 색도 이쁘네요.

 

올해 잘 키워서 내년에도 꽃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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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0: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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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23: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라로 2018-06-15 03: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우 이뽀라. 저도 수국 좋아해요. 한국에 있었음 보슬비 님과 같이 키웠을텐데...저는 블루 수국 더 좋아해요. ㅋ

보슬비 2018-06-15 23:23   좋아요 0 | URL
수국을 좋아하는줄 몰랐었는데, 하이드님 덕분에 수국의 매력에 빠진것 같아요.
한국에 안 계시더라도 미국에서 수국 키우실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블루 수국 좋아해요. ^-^ *

수국은 토양 재질에 따라 색이 변한다고 하는데, 칼라드림도 분갈이 한후 토양이 바뀌어서 색이 변할지 궁금해지네요.

2018-06-15 05: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6-15 23: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붉은돼지 2018-06-15 12: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 북풀에 수국이 만발했습니다~~
예뻐요~~

보슬비 2018-06-15 23:25   좋아요 0 | URL
처음 수국을 들일때 봄이라, 수국이 봄꽃인줄 알았는데 나중에야 수국이 여름꽃이더라구요. 화원에서 판매하는 수국들은 일부러 빨리 개화시켜 판매하는건데, 하이드님처럼 노지 수국이거나 집에서 수국을 키우게 되면 이맘때쯤 꽃을 보게 되는것 같아요. 오랜만에 붉은돼지님의 댓글 뵈어서 반갑습니다~~ ^-^

하이드 2018-06-17 06: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수국은 6월의 꽃이에요. 제주의 6월은 수국의 계절이지요. 정말 전국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풍경, 수국이 어찌나 많은지요. 올 6월은 추워서 중순이 다 되도록 꽃이 만발, 이제 피는 꽃들도 많아요.

칼라드림, 역시 포스가 있네요. 꽃잎 끝의 레이스와 라인이 여리여리할법도 한데, 굉장히 강한 느낌이에요. 칼라드림도 색 변해서 피기도 하더라구요. 파랑에서 보라로 변합니다.

보슬비 2018-06-19 13:13   좋아요 1 | URL
수국이 6월의 꽃이라서 더 정감이 갑니다. ㅎㅎㅎㅎ
수국도 국화처럼 꽃이 한번피면 참 오래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칼라드림의 색 변화는 참 신기한것 같아요. 동생이 놀러올때마다 보면 다른꽃 같다고 하더라구요.^^ 칼라드림도 파란색을 만날수있군요. 나중에 분갈이 할때 토양의 성질을 변화 시켜볼까봐요. ㅎㅎ

북극곰 2018-06-22 10: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나중에 색이 변하기도 하는 군요. 옛날 저희 할머니 집 마당에서 부엌으로 들어가는 곳에 수국이 엄청 있었었요. 보라색이었는데 그 탐스럽고 싱싱한 이미지가 아직도 종종 기억이 나요. 저도 하이드님 페이퍼 보고 주문할까 살짝 동햇었는데, 역시 생각에만 그치고... 말았네요. 여기서 보니 반가워요! ^^

보슬비 2018-06-26 11:55   좋아요 0 | URL
예전에 파란수국위에 초록색 물들은 이끼를 올렸더니, 수국이 초록색으로 변하더라구요.ㅎㅎ 물을 좋아하다보니 색까지 빨아들인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칼라드림은 그런 현상이 아닌 지면서 색이 변하는것 같아요.

집마당에 핀 수국은 상상만으로 크고 탐스러웠을것 같아요. 키우고 싶은 종류의 수국들은 많았지만, 매년 하이드님 수국정원에서 새로운 아이들을 들일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언젠가 북금곰님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요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 게임에 빠져 살고 있어요.

게임 자주 하지 않지만, 마음에 드는 게임 만나면 좀 빠져지내는 스타일인데, 대체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게임은 선택 게임과 공포 게임(공포는 직접 하지 못하고 신랑이 하면 옆에서 비명 지르는 역활..^^;;)이예요.

 

선택에 따라서 다양한 씬과 엔딩을 보고 있는 중인데,너무 충격적인 엔딩을 보고 유투브 검색하니 아직 제가 본 엔딩 올린 사람 없어...(등장인물 올킬= 인성 나빠서 아니예요...) 인성이 좋아도 올킬 가능하더라구요.  완전 슬프구, 충격적이었어요. ㅠ.ㅠ;;

 

그래도 첫 엔딩에서는 전원 살린 해피엔딩이었으니 - 진짜, 게임인데도 나쁜짓 선택하는건 힘들더라구요. 너무 도덕에 갇힌것 같은 느낌이라, 두번째는 막 반대로 했더니 중요 캐릭터들 살렸는데도 불구하고 배드 엔딩스럽고, 세번째는 적절히 좋은 방향으로 선택했다 생각했는데도 올킬~ 당황스러지만, 재미있었어요.^^;;

 

아직 한쪽 엔딩만 집중 공략해서 다른쪽 엔딩을 보지 못한 상태라 한 일주일간 더 공략하려해요. 곧 신랑이 게임 판대요...  계속 가지고 있으면 진짜 폐인 될것 같다고... -.-;; (게임은 신랑 용돈으로 사는데, 이번에 내가 많이한다고 겜비 내놓으라해서 컨트롤러 던져버렸음. 컨트롤로가 겜비보다 더 비싸다고 잔소리들음...)

 

암튼, 넘 넘 재미있어요. 선택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귀엽고 잘생긴 안드로이드 '코너'

겜 캐릭터에 반할줄이야~

 

 

코너와 싱크로율 100%인 실제 배우(Bryan Dechart)= 그 반대인가? ㅋㅋ

 

목소리도 넘 귀엽고 듣기 좋았는데, Bryan Dechart의 목소리여서, 실제 인터뷰 보니깐 괜히 '코너'같아 더 좋아지더라구요. 자주 볼수 있도록, 진짜 배우로 흥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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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재로 2018-06-10 00: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이게임하세요 전 공략본 기다리고있는데 일단 공략본없이는 게임 못하는 라이트유저라 페르소나4는 그냥공략본없이 했다 나나코죽는 엔딩보고는 조이스틱 집어던저서 공략본없이는 안하는 편이죠 전장의발큐리아4도 공략본없이 하다 못깨서 결국책도움받고 있네요

보슬비 2018-06-10 23:52   좋아요 0 | URL
예전에 ‘사이런트힐‘을 재미있게 하다가 막혀서 공략집을 찾아했더니 재미가 반감된이후로 공략집 안보게 되더라구요. 자주 게임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제 스타일의 게임을 만나면 폐인모드로 전환됩니다. ㅎㅎ

디트로이드에서 애정하게 되는 ‘카라와 앨리스‘의 해피엔딩과 베드엔딩을 했어요. 초반에 해피엔딩을 본후 나중에 빠르게 엔딩 진행을 위해 배드엔딩을 선택해서 진행했거든요. ㅋㅋ 먼저 해서 입이 근질근질거리네요.^

skarly 2018-06-10 03:2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하....이정도 약파시면 또 안할수가 없는데;;;

보슬비 2018-06-10 23:53   좋아요 0 | URL
혹시 헤비레인을 좋아하셨다면, 디트로이트는 완전 강추입니다.^^

2018-06-10 06: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6-10 23: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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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비슷한데, 음식 스타일은 완전 다른 일본식 가정식과 영국식 가정식

 

 

 

한옥을 개조해 일본 가정식당을 만들었네요. ^^;;

 

 

카이센동이라도 하지만, 연어알과 성게알만 첨가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어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저에게는 아쉽지만, 연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맛이예요. 특히 성게알은 정말 크리미하고 맛있습니다. 그냥 성게일만 몇점 더 먹고 싶더라구요.^^

 

 

명란 파스타 - 우니 파스타와 갈등하다가 명란 파스타는 집에서 만들어 먹지만 한번도 음식점에서 먹어본적이 없어서 한번 먹어보았어요. 호박을 넣은것이 잘 어울리던데, 맛있게 먹었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것과 크게 다를바가 없어서-오히려 집에서는 새우도 넣으니- 가성비 면에서 앞으로는 음식점에서 안 사먹을것 같습니다. ^^;;

 

장어 덥밥 - 맛이 있을수밖에 없는 맛, 하지만 개인적으로 장어덮밥 좋아하는 곳이 있는데 장어 양을 보아하니 가격이 2배라고 해도 그곳에서 먹을것 같아요.

 

요즘 핫한곳이라고 해서 가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다시 찾아가지는 않을것 같아요.

 

 

외관을 찍으려했는데, 이미 앉아계신 분들이 있어서 찍지 못했던 '블루밍 런던'

 

이곳은 원테이블 식당인데, 꽃으로 가림막을 한 느낌이라 옆에 사람이 있어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역시나 이미 사람들이 있어서 아쉽게도 내부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아기자기한 소품과 꽃이 분위기가 있습니다.

 

 

로스트 선데이 - 예상했던것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순했어요.

 

 

포테이토 쉬림프 - 자칫 매시드 포테이토가 느끼할수 있는것을 감자속에 박힌 파인애플이 조화롭게 어울려요. 하지만 이 메뉴는 메인보다는 사이드에 가까운 느낌.

 

 

영국식 커리 - 볼품 없어보이는 외관과 달리 3 요리중 베스트였던 영국커리

인도 커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자꾸 자꾸 손이 가는 맛.

 

 

기본 샐러드와 사이드 메뉴들이 제공되는데, 다양한 메뉴를 즐기려면 3인 이상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전체 메뉴가 많지 않고, 메뉴가 모두 메인 메뉴가 아닌  코티지 파이나 포테이토 쉬림프 같은 사이드 메뉴가 있어서 여러 메뉴가 나와야 진짜 가정식 같은곳이거든요.^^

 

영국요리가 맛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는데, 대표 가정식 메뉴들이 맛이 있어서인지 개인적으로 일본식 가정식보다 영국식 가정식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아직 먹어보지 않은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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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14: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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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23:2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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