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기 부끄러웠어요. ㅋㅋㅋㅋ

 

보통 다른 식품들은 배송도 되고 할인도 되어 인터넷으로 주문하는데, 주류만 주문이 안된 관계로 술사러 마트 가요. 소주는 도련님 애주라서 도련님이 주로 사오시고, 나머지는 울부부의 쇼핑 목록. 볶음 진짬뽕 먹어보고 싶다고 신랑이 담고 보니 그외엔 다 주류라서...^^;;

 

 

와인 샀다고 마블 쇼핑백 받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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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19-04-10 22: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ㅋㅋㅋ부럽기만 하구먼요~~

보슬비 2019-04-11 20:28   좋아요 0 | URL
ㅋㅋㅋ부끄럽습니다요. ^^;;
 

 

홍어 삼합을 먹기 위해서...

 

 

술 마시는 다섯명이 선택한 술-

각자 자기가 마시고 싶은 술을 시키고 나는 소맥 ㅋㅋㅋ - 술만큼은 개취존중~~^^

 

사진에는 없지만 술 못 마시는 사람들을 위해 콜라와 사이다를 시키려니 서비스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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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15: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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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17: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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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마시면서 지금에야 깨닫게 된 나의 주량.

아래의 주량은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지만 데일리로 마실때 속도, 머리도 편한 상태.

그후 한두잔 추가하면 속쓰림

주량의 두배이상을 마시게 되면 필름 끊김... -.-;;

 

 

순서는 선호도순

 

와인 - 2/3병

청하 - 한병 (아주 차가울 경우에만. 차갑지 않으면 선호도 맥주 아래)

소맥 - 3잔 (비율은 일반 맥주잔에 소주 1잔에 맥주)

맥주 - 2병~3병

소주 후레쉬 - 3~4잔

 

 

선호하는 술은 쉬원한 술

그래서 화이트 와인, 샴페인,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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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23: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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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3 00: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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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5-11-03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주량은 딱 맥주 한 캔이요. 소주는 입에도 못 대고 와인은 별로더라구요. 여름엔 맥주 한캔씩 마셨는데,,,날이 선선해지니 맥주도 시들하네요~소맥 3잔이면 저는 아마 나가떨어질 거에요. ㅎㅎ

보슬비 2015-11-03 11:50   좋아요 0 | URL
맥주는 정말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아요. ㅎㅎ
저도 추워지니 맥주는 잘 안마시게 되더라구요.

사실 제 첫술이 소맥 3잔이었는데, 그때는 제주량을 몰라서 3잔 훅훅 마시고 필름 끊겼어요... -.-;; 지금은 3잔이라도 오래도록 마시니깐, 괜찮은것 같아요. ㅎㅎ

2015-11-05 16: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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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20: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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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살때 술에 맞는 잔을 함께 주면 완전 좋아요.^^

잔 때문에 술을 샀다고 할까요. ㅋㅋ

 

독일 보드카는 처음 사봤는데, 도수가 살짝 낮아서 목 넘김이 좋아요. 냉동실에 잘 보관해서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좋지만, 역시 보드카는 칵테일 만들어 마시는것이 가장 맛있어요. ^^

 

 

그나저나 저는 보드카 롱드링크잔을 아이스 밀크티 만들어서 마셨네요.^^

이제 점점 추워지면 아이스에서 따뜻한 밀크티로 바꿔야할테지만, 아이스를 즐길수 있을때까지 즐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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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17:4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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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17:4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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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17: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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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20: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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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20:3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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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19: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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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20: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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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5-10-06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이 시려서 오덜오덜 떨면서도 한모금 마시고 싶어요 ㅎ 요즘 한밤에는 베란다 창문열어두니까 너무 추운거 같아요. 이제 점점 더 쌀쌀해지겠죠?

보슬비 2015-10-07 17:25   좋아요 0 | URL
아... 정말 요즘 좀 발이 시려졌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수면 양말 찾아서 저녁에는 신어요. 저는 밤에는 꼭 베란다 창문 다 닫아요. 안그러면 너무 춥더라구요..
 

 

맥주잔에 와인이 좀 뭐할지 몰라도...

집근처에 와인을 들고 가서 마실수 있는 단골 중국집이 있어서 좋아요. 좀더 부지런하다면 와인잔도 들고가면 되지만, 그냥 소주 대신 와인을 마실수 있는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

 

오늘은 롯데월드 다녀와서 피곤해, 중국집에서 저녁 먹고 이 페이퍼만 올리고 바로 잘거예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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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23: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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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11: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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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5-02-28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오늘 집에서 국화주 홀짝홀짝.

보슬비 2015-02-28 11:25   좋아요 1 | URL
오호..국화주요? 국화차 좋아하는데, 국화주는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 ^^

해피북 2015-02-28 0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냠냠! 맛있어 보여요ㅋ와인을 가져갈 수 있다니 참 괜찮네요^~^

보슬비 2015-02-28 11:27   좋아요 0 | URL
네. 중국요리에 은근 와인이 잘 어울린답니다. 와인을 좋아하는 저희부부 대신 도련님이 소주를 팔아드리고 있어요. ㅋㅋ

라로 2015-02-28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꿀꺽~~~~제가 좋아하는 중국음식!!! 여긴 해삼 넣고 한 게 없다요~~~ㅠㅠ
남편분과 즐거운 시간 부럽습니다. ^^

보슬비 2015-02-28 20:02   좋아요 0 | URL
저도 중국음식 많이 좋아해요. ^^
미국에 있으면 한국식 중국음식이 그립겠지만, 한국에 있으면 미국식 중국음식이 그리워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