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대 알버트 웨더헤드 석좌 교수와 웨더헤드 국제문제연구소의 국제.지역연구를 위한 하버드학회 의장을 역임했던 정치학자 새뮤얼 헌팅턴이 지난 12월 24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81세, 사인은 만성 신부전증과 당뇨 등 숙환.  

18세에 예일대를 졸업하고 시카고대에서 석사학위, 1951년 24세에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2007년까지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1996년에 출간된 <문명의 충돌>. 동서 냉전 종식 이후 달라진 세계 정치의 성격을 규명하려는 시도로 그가 내놓은 '문명 충돌론'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김대중 전 대통령이 그에 대한 비판을 하기도 했고요.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책은 남아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절판 도서는 제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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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지음, 이희재 옮김 / 김영사 / 1997년 6월
17,900원 → 16,110원(10%할인) / 마일리지 890원(5% 적립)
2008년 12월 29일에 저장
구판절판
21세기 미국의 대외전략에 관한 대책을 제시한 책으로, 장래 세계는 이념의 틀이 아닌 문명의 틀로 움직여 나갈 것임을 주장하고 있다. 1993년 「포린 어페어즈」에 같은 제목의 논문으로 기고해 세계 각국의 지식인과 정치인들 사이에 커다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이슬람 문화를 잠재적 적대세력으로 간주하는 바람에 이슬람권 지식인들로부터 강력한 반발을 샀다.
새뮤얼 헌팅턴의 미국
새뮤얼 헌팅턴 지음, 형선호 옮김 / 김영사 / 2004년 7월
19,900원 → 17,910원(10%할인) / 마일리지 990원(5% 적립)
2008년 12월 29일에 저장
절판

새뮤얼 헌팅턴의 2004년 작. 책이 담고 있는 논리의 보수주의적 성격 때문에 출간 이후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의 언론과 학계에서 논쟁의 대상이 되었던 책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미국의 국가정체성'. 헌팅턴은 히스패닉의 대규모 이민을 현재 미국의 국가정체성을 뒤흔드는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하며, '앵글로-개신교도의 정체성' 회복만이 미국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진화하는 세계화- 현대 세계의 문화적 다양성
타모츠 아오키 외 지음, 새뮤얼 헌팅턴.피터 L. 버거 엮음, 김한영 옮김 / 아이필드 / 2005년 12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2008년 12월 29일에 저장
절판

이 책의 저자들은 각 나라에서 진행되는 세계화 현상을 주의깊게 고찰하여 현재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는 지구적 문화, 다시 말해 기원과 내용이 상당히 미국적인 세계문화가 실제로 존재하지만, 그것이 단지 '전이된 디즈니랜드'도 아니고 고전적 제국주의처럼 주변의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도 아니라는 점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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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트와일라잇 특별판>


심사에는 해당 페이퍼에 대한 추천과 댓글 등 독자들의 호응도 반영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가급적 공개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aladin.co.kr/eventWinner/257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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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와일라잇일러스트
    from ALIC 2008-12-28 20:30 
    제가 트와일라잇을 읽고 상상한것을 일러스트로 그려봤습니다.
  2.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from Olivia님의 서재 2008-12-29 23:15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ver.1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ver.2
  3. [이벤] 단편 - 끝
    from 쥬르님의 서재 2008-12-30 19:51 
    그냥 제 마음대로 한번;ㅎㅎㅎㅎ   재밋게 보세욜;ㅋ            "벨라..!!!!!!!!!"   "아악!!! 에드워드!!!!! 꺄악..!!!!"   팔목에 드러난 선명한 초승달 자국   "내 팔에 불이 붙은거 같아!! 에드워드!! 아아악!!!!!!!!"   "
  4.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일러스트 도전!!
    from sujin님의 서재 2008-12-31 16:53 
    처음으로 그렸던 에드워드와 벨라 드레스를 입은 벨라 one~!! 내 손에서 이미지 변신한 에드군?! 처음 그렸던 것과는 이미지가 달라요;; 드레스 입은 벨라 two~!! 뭔가 더 순해졌다...ㅠㅠ 포크스 고교에 다니는 벨라 스완양! 알흠다운 한 쌍을 그리고 싶었으나.. 도저히 능력이 받쳐주지를 못하는 내 미숙한 솜씨...   제가 그렸던 겁니다- 네이버에는 'tlswkdud9349(네페루레)'블로그에 
  5. [이벤트]트와일라잇-그믐달(그믐밤)
    from 曙絡雨 2009-01-01 14:55 
    그믐달   그믐달: 음력으로 매월 그믐께 뜨는 달  그믐밤: 음력 그믐날의 밤. 달이 없고 캄캄한 밤     있잖아. 엄마 하늘이 왜 이렇게 어두운 거야?  그믐달이 뜬 밤하늘은 어두운 법이거든 , 내 사랑하는 앨리스.  엄마. 달이 뜨면 밝아야지 엄마는 분명히 그믐달이라고 말했어.  달이
  6.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응모합니다.
    from honey 2009-01-02 01:17 
    Eclipse p.211 어떻게든 숨을 쉬어 보려고 나는 헐떡였다. 에드워드는 다시 내 얼굴을 자기 얼굴 쪽으로 끌어당겨서, 내 입술이 그의 입술을 감싸게 했다. 그리고 이번엔 천천히 몸을 굴려 자신의 몸이 내 몸 위에 오게 했다.  ... 부족하고 엉성한 그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7. 트와일라잇 공모전
    from 시우님의 서재 2009-01-02 09:39 
            어젯밤에 그린 엘리스와 제스퍼   17일에 대전광역시 교육감 선거가 있던날 우연히 영화관 근처에 있었어요..  친구가 영화를 보러 간다길래 끝났나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영화관 가고 있는중이라더군요...  그래서 제목도 모른채 따라가서 본 영화 '트와일라잇'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괜찮은 영화이구나 싶었어요,,  그리고는 그다음날
  8. ★트와일리잇 팬아트 공모전★
    from 트왈님의 서재 2009-01-02 13:25 
        다들아실꺼에요ㅎㅎ 파란옷입고 둘이 키스하려하는장면 그려봤답니다   미흡해도 꼭 꼭 뽑아주세요  
  9. 벨라의 잠자는 모습을 지켜보는 에드워드
    from kyoung_baby님의 서재 2009-01-02 14:39 
    벨라의 잠자는 모습을 지켜보는 에드워드   벨라가 자면서 "에드워드..., 에드워드..."라고 잠꼬대 하고있고... 그 옆에는 폭풍의 언덕책이 놓여져 있습니다...    벨라는 베게에 두손을 모으고 아이처럼 자고 있어요... 그리고 머리는 해초처럼 뒤엉켜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에드워드가 창문으로 몰래 들어와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실력이 형편없지만... 그래
  10. twilight 팬아트 공모전
    from 나카시마님의 서재 2009-01-02 18:27 
    <저의 작품에 배경은 벨라가 에드워드에게 에드워드의 정체를 물어보는 장면을 썼습니다.>     시점은 벨라입니다.^^ "컬렌 나랑 얘기 좀 해"   떨릴 듯한 목소리로 말하지만 최대한 내색하지 않을려고 에드워드에게 말했다. 에드워드는 내가 무슨 말을 할 지 짐작이라도 하는 듯한 표정이었다. 겉으로는 내색 하고 있지 않지만 지금 내 마음은 심장이 멎지 않을려고 오히려 심장이 더 빨리 뛰고있다.
  11.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from 깜칙크르의 서재 2009-01-02 18:30 
        나름 트와일라잇 프롬 부분이라고 그렸는데;;ㅠㅠ   이상해두 예쁘게 봐주세요ㅠㅠ ㅋ
  12. [트와일라잇 공모전] Waning Moon (하현달) 1 배신
    from 황혼의 늪 2009-01-03 00:45 
    Waning Moon 하현달  - 하현달 : 보름달(둥글고 선명한 달)과 그믐달(형태가 거의 없는 달)이 되기 중간 단계  - 벨라가 '뉴문'에서 뱀파이어가 되었더라면……. 1 배신    거울 속에 있는 나는 내가 아니었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이런 나를 찰리는 눈치챘을까? 내가 그를 아버지가 아닌…… 먹이로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챘을까?   찰리에
  13. 트와일라잇 팬아트 응모합니다.
    from 양키두들댄디 2009-01-03 02:59 
     에드워드와 벨라를 그려보았습니다. 부족한 솜씨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의상은 이 사진을 약간 참고했어요. 별로 안 닮았지만...  작업 과정입니다.    러프 스케치. 대충대충~ 이건 거의 다듬은 버전이네요. 러프한 버전은 날려서 없군요.    깔끔하게 스케치선을 땁니다.  러프를 날립니다. 그리고 그림을 작게
  14. 에드워드 벨라
    from 부글부글냄비님의 서재 2009-01-03 21:47 
    에드워드 벨라     에드워드 벨라2
  15. 드뷔시"달빛"연주하는 에드워드
    from mawu님의 서재 2009-01-03 23:39 
    에드워드의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달빛"이라고 상상해 주세요^~^ 
  16. 벨라입니다.
    from mawu님의 서재 2009-01-03 23:41 
    벨라의 모습도 그려봤어요^^   제 머릿 속의 벨라는 좀더 요염하네요 ㅎㅎㅎ 
  17.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이벤트 참여
    from dmsskdmsdud님의 서재 2009-01-04 17:39 
         벨라 트와일라잇 트와일라잇 이벤트 참여합니다.  벨라그리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다 벨라만 그려습니다.  웃는 벨라도 이쁘지만 좀 새침스럽고 분위기잡는 모습을 많이 잡고싶어서  그런 모습의 벨라를 그려습니다.   트와일라잇 하면 사과를 연상시키게합니다. 또한 꽃은 벨라를 상징한다고합니다.  그래서 뒤에배경은 꽃을 그리고 벨라가
  18. "Twilight"자작곡 - by julia
    from JULIA님의 서재 2009-01-04 20:33 
      예전에 영화보고 쓴곡인데 이제서야 발표하는군요 ㅋㅋㅋ     트와일라잇 컵!!  받고싶어요
  19. 월광[Moomlight]
    from 이상한나라에 대한 고찰 2009-01-04 20:48 
        다시한번 생각해도,내가 왜 이 일생을 선택했는가에 대한 대답은 나오지않는다.                        내가 원했던 것은 단 하나, 내 생명보다 소중했던 이와의 영원 뿐이었고 또한 현재에 와서도
  20. Twilight 팬아트공모
    from i'll kill you! 2009-01-04 23:02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트와일라잇의 벨라와 에드워드를 그려보았습니다  둘만의 어딘가 신비로운 느낌을 표현하고싶어서 이랬다 저랬다 되게 고민했는데..  제대로 표현이 되었는지는...잘 모르겠지만 엄청 열심히 그린것같아요..   아무튼..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세요 ^^! 
  21. 트와일라잇 팬아트 에드워드
    from Thank you 2009-01-05 11:20 
    내 손끝이 닿자 에드워드는 어두워진 표정을 누그러뜨리며 한숨을 쉬었다. "난 계속해서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어." "뭘 기다려?" "어느 시점이든, 내가 들려준 얘기나 네 눈으로 직접 본 무언가가 도를 지나치는 순간이 올 거란 거 알아. 그러면 너는 비명을 지르며 나를 피해 달아나겠지." 그의 입술은 반쯤 웃고 있었지만 눈빛은 진지했다. "난 그럼 널 막지 않을 거야. 난 그런 순간이 다각오길 원해. 네가 안전하길 바라니까
  22. 영화속 에드워드&벨라-드로잉♥
    from limseungmi님의 서재 2009-01-05 20:30 
      '-'영화속에서의 에드워드와 벨라의 모습을 그려보았어요~~   요즘 트와일라잇에 푹 빠져산다는 ㅋ  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번역본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23. 에드워드와 벨라
    from kaverin님의 서재 2009-01-06 23:23 
    최대한 귀엽게 그려보려고 노력했습니다.
  24.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응모
    from ㅋㅋㅋㅋ님의 서재 2009-01-08 00:49 
     카페에 열심히 올렸던 그림들이에요    열심히 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롭의 강렬한 눈   롭군을 그리고 싶었지만 눈밖에 그리지 못했어요  너무 아쉽습니다..  내상상속의 앨리스 과학시험을 다보고 시험지 짜투리에가 그린 앨리스의 모습입니다.  책을 읽으며 계속 생각해 봤는데 그려보니 이런 모습이더군요.  소설속의 앨
  25. 벨라캐릭터
    from kyoung_baby님의 서재 2009-01-08 17:01 
  26. 앨리스, 제이콥 캐릭터
    from kyoung_baby님의 서재 2009-01-08 17:04 
  27. 벨라 팬아트
    from kaverin님의 서재 2009-01-08 21:20 
    내 멋대로 벨라라고 주장.
  28. 트와일라잇 팬아트와 팬픽션
    from 겸댕이님의 서재 2009-01-09 21:31 
    <원본이 훼손되는바람에; 스케치를 다 못했어요.   포토샵으로 동그라미안에 넣어야했던 그림만 넣어보았습니다.바탕은 검정색,글자은색에 빨간빛  나는 글자를 생각했구요. 머리는 노란빛을 생각했구요.동그라미안의그림바탕은 환한노란불빛색>   ~~~~~~~~~~~~~~~~~~~~~~~~~~~~~~~~~~~~~~~~~~~~~~~~~~~~~~    ______ ______
  29. 트와일라잇 공모전!
    from - 2009-01-10 20:48 
    벨라와 에드워드 한번 그려봤어요  ㅠㅠ생각대로 안나와서 만족스럽진 않군요ㅠㅠ   그림 클릭해주세요!  
  30.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 - 소설 <헬리오스와 비너스>
    from 바보소녀님의 서재 2009-01-11 06:47 
    이클립스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여 써 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 헬리오스와 비너스. 찰리는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고 나를 붙잡아 두었다.  이유는 분명하다. 내일이면 나는 에드워드와 결혼 서약을 하고 로스앤젤스로 떠날것이다.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결혼을 선택한 나에 대한 서운한 마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 에드워드의 결혼을 허락 해준 것에 찰리는 아직도 후회 하고 있었다. 평소엔 쓰지도 않던 찻잔에
  31. Twilight Bella & Edward
    from chiaeran님의 서재 2009-01-11 09:20 
    Twilight Bella & Edward   아직 완성은 덜됐지만 ㅠㅠ 입시미술그리는중이라 시간이 많이촉박;;;   완성하면 꼭 다시올릴게요!! ㅠㅠ크헝 이거그리는데만 네시간 ㄷㄷ
  32.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
    from tjd9303님의 서재 2009-01-12 23:17 
    트와일라잇을 보다가 공모전을 알게되서 집에서 그려봤어요^^;;   채색으로 할게 수채화 밖엔 없어서 ㅠㅜ;;   붓잡고 그려 봤는데 ㅎㅎ    에드워드가 만약 교복을입는다면 이럴 것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ㅎㅎ;;   ㅎㅎㅎ급하게 그려봐서 ㅎㅎㅎ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ㅎㅎㅎ
  33. 에드워드....
    from kaverin님의 서재 2009-01-13 20:54 
    수채화버전 에드워드......
  34. Twilight 팬아트 그려봤어요ㅋㅋ
    from 스완♡님의 서재 2009-01-14 20:29 
    Twilight 그려보긴했는데  실력완전 딸리고 ㅠㅠ
  35. 트와일라잇 팬아트
    from britney님의 서재 2009-01-14 21:51 
     안녕하세요!  미흡하지만 트와일라잇 팬아트에 응모합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
  36.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용
    from 나나님의 서재 2009-01-15 00:10 
           '죄 많은 남자'   사랑하는 .. 사랑할 수 밖에 없는 .. 그의 목소리를 상상하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   '죄 많은 남자' 에드워드를 그려봤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에드워드=롭군'이란 공식이 박혀있기
  37. 이클립스중에서..
    from 화락님의 서재 2009-01-15 05:04 
    [상상하지마!!]     컵하나에 제대로 꽂혔다. 그림까지 그리고.....^ㅡ^;;  읽는 내내 왠지 개그라는 느낌을 떨쳐버리지 못한 이클립스... 제이콥의 상상과 벨라의 갈등과 에드워드의.... 남다른능력때문에 당하는 고통?!! ㅋㅋㅋ
  38. twilight 팬아트
    from 솜사탕님의 서재 2009-01-15 15:51 
    컴퓨터로 예브게 작업하고 싶었지만 현대적(?)기기가 없으므로  아날로그로....... Muse-Supermassive Black Hole를 들으며!  열심히 그렸어요~  스캔뜨고 싶었지만 이것역시 없어서;;;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이를 잘 나타내고 싶었는데  음...그리고 보니 어떤지는;;?  <<<무튼 당첨됐으면 좋겠다!
  39. [응모]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from csh1523님의 서재 2009-01-15 23:45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에 응모하기 위하여 오랜만에 펜을 잡았습니다..^^   트와일라잇 양장본 ...ㅡ.,ㅡ;;; (오타가 너무 많더군요...)  그래도 책은 엄청나게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영화도 엄청 기대했었는데... 영화는 조금 많은
  40. 트와일라잇 팬아트입니다.
    from muneo님의 서재 2009-01-16 17:02 
    벨라의 남자들^^;  제이콥과 에드워드 입니다! ㅎㅎ 
  41. 벨라
    from dmsskdmsdud님의 서재 2009-01-16 22:54 
        벨라한번 더 그려서 이벤트참여합니다.  좀더 벨라다운 표현을 넣고싶었는데 쉽지가 않네요^^;
  42.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1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17 10:07 
    Shooting Star     귓가에 맴도는 언제나 듣는 노래. 눈앞에 보이는 언제나 같은 풍경. 틀에 박힌 쿠키처럼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 특별한 일이나, 신기한 일은 이미 이 세상엔 없다는 듯. 언제나 그랬다. 시계의 초침이 움직여도 나에겐 그저 대수롭지 않았다. 이미 90년을 넘게 살았으니까. 차가운 피부를 가진  피를 먹고 사는 뱀파이어. 비록 우리 가족은 인간의 피가 아닌 동물의 피로
  43.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응모
    from 힌샘님의 서재 2009-01-17 23:35 
    아~ 에드워드와 벨라가 헤어질 뻔했던 슬픈 사연을 적어봤습니다. (유치합니다..ㅡ.,ㅡa)    
  44. 트와일라잇 [If....] Episode 1. 기억상실증
    from 아글리아스님의 서재 2009-01-18 00:04 
      <If....> Episode 1. 기억상실증 익숙한 하지만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목소리가 아득히 먼 곳에서 들려오고 있었다. 천천히 의식이 돌아옴에 따라 목소리도 또렷하게 들려왔다. “지금이야.” “벨라! 정신이 들어?” 눈을 뜨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병실임을 알 수 있게 하는 새하얀 천장이었다.
  45. 트와일라잇-슬리핑 뷰티
    from prepre님의 서재 2009-01-18 19:37 
      Sleeping beauty  잠자는 벨라와 그를 가만히 응시하는 에드워드~~^^
  46.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2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18 20:30 
      Shooting Star 식당으로 들어가 보니 처음 보는 한 여자애한테 날 소개하는 소리가 들렸다. 내가 정말 완벽하지만 상대도 안한다는 것이었다. 우스워 미소를 지었다. 뱀파이어를 좋아하는 인간이라니.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었다. 아니,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지. 자리에 앉자 시선이 느껴져 그 방향을 보았다.  미친 듯이 달콤한 향기. 마치 헤로인같이 날 흥분하게 만드는 눈. 복숭아같이 붉으면서도 촉촉한 입술. 그 모
  47.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from saesbaram님의 블로그 2009-01-19 11:30 
    Twilight★ -벨라 & 에드♡ >v<
  48.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3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19 13:58 
    Shooting Star    주차장을 가는 길마다 학교 애들은 온통 전학생의 얘기를 했다. 이름을 다들 편하게 벨라라고 부르는 것 같았다. 얼굴도 새하얗고 꽤 예쁘다고 주장했다. 반면 왜 전학을 왔는지에 대해선 다들 의견이 분분했다. 생각을 들춰보아도 아무도 모르는 듯 했다. 그러고 보니, 내가 왜 그 아이에 대해서 알려고 하는 거지. 나의 은색 볼보에 와보니 다들 벌써 와 있었다. 앨리스는 에밋과 로잘리, 재스퍼에게 무언가
  49. twilight 팬아트
    from 예민한 공기 2009-01-19 16:29 
       뇨룡~
  50. 기억 - Prologe
    from 향비님의 서재 2009-01-20 11:53 
        기억 - Prologe   내 이름? 기억나지 않는다. 나이? 기억나지 않는다.   난 그렇게 어둠뿐인 기억 속에 버려져있었다     “에드워드”   구릿빛 피부에 검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지닌 그가 불렀다 나는 먹고 있었던 빵을 식탁에 살며시 내려놓고 그를 올려다보았다
  51. 아..ㄷㄷㄷ 처음 올리는거..;;; 잘 못 그렸지만 이해부탁드려요;;
    from 단추코님의 서재 2009-01-20 13:17 
    일단.. 눈 버리게 해드려서 죄송하구요;;ㅠㅠ  제가 그림을 워낙 못그려서..       이것도 나름 싸이월드에서 보정을 한것입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제가 워낙 그림을 잘 못그리는 지라...  그래도!! 머그컵을 받고 싶어서.. 머그컵을 생각하며 열심히 그렸습니다;;;(욕심많은뇨자..)  돌 던지지 말아주세요 ㅠㅠ  핸드폰 카메
  52. [WE] - Twilight Event 출품작.
    from jmink818님의 서재 2009-01-20 13:26 
    [we]   보니까 다들 잘하셨던데......ㄱ-  와오.. 좋은 결과가 있길 빌어요 ㄷㄷ  
  53.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4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20 15:18 
       Shooting Star     “에드워드. 무슨 일이니. 너무 걱정되는구나.” 슬픈 표정을 지은 채 에스미가 들어오면서 날 껴안았다. 난 별일 아니라는 듯 웃어보았지만, 분명 어색한 미소가 지어졌을 것이다. 내 스스로 느끼고 있었다. 에스미가 날 놓아줘서 앞을 바라보니 걱정스러운 표정을 한 칼라일이 보였다. 그런 표정을 보는 게 너무나 괴로웠다. 날 너무나도 믿어주는 칼라일이 그런
  54. 트와일라잇/ 벨라&에드워드.
    from 써니님의 서재 2009-01-20 18:32 
           제 딴에는 열심히 노력해서 그린 그림이지만 정말 별루네요.     차라리 원본이 나은데 이놈의 스캐너가 ….  
  55. Twilight 일러스트 응모^0^
    from [cHeRuA] 2009-01-20 21:11 
    두근두근합니다^0^
  56. Midnight Edward~
    from 위키우유님의 서재 2009-01-21 00:12 
        에드워드라고그렷습니다ㅜㅜ(..........) 얼굴이너무동그랗게되버린 ㅠㅠㅠㅠㅠㅠㅠㅠ...... 뽑혓으면좋겟어요ㅇ_<   아자아잣★ Midnight Edward~
  57.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입니다^//^
    from 텔아이님의 서재 2009-01-21 02:05 
    벨라   에드워드    제이콥  트왈라잇 캐릭터는 처음 그려보는지라 어쩐지 어색한 기분입니다.ㅎㅎ  참고로, 소설의 이미지대로 그려봤어요^//^;
  58. 미노의 트와일라잇 팬아트
    from 미노의 서재 2009-01-21 02:58 
        에드워드와 벨라 이 그림은 프롬 장면의 두 사람을 나름 상상해서 그려본 ....  저의 트와일라잇 첫 팬아트입니다 ^^      ▼ 여기서부터는 좀, 그림체를 다르게 해서 그려본 두번째 팬아트에요    에드워드   벨라    제이콥   
  59. 에드워드와 벨라, 그 둘만의 시간
    from 라니님의 서재 2009-01-21 05:33 
  60.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5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21 10:20 
      Shooting Star    난 그렇게 말하고 창문을 통해 나갔다. 뒤에서 앨리스가 웃는 느낌이 났다. 숲 속을 전속력으로 뛰어가며 그 애의 얼굴을 지워보려 했다. 때문에 평소에 사냥하러 가는 비교적 가까운 국립공원이 아닌 알래스카까지 가게 되었다. 알래스카까지 가는 데 꼬박 3일 정도 걸렸다. 그곳에서 카냐의 가족을 만났다. 그들도 우리처럼 동물의 피로 살아가는 뱀파이어였다. “어서와라, 에드워드.
  61. twilight 팬아트 공모
    from daishu님의 서재 2009-01-21 11:34 
    벨라와 에드워드를 함께 그려보았어요. >.<
  62. 뉴문스케치
    from 화락님의 서재 2009-01-21 11:45 
    왠지 트와일리엇은 영화를  넘 재밌게 봐선지 그림이 상상이 안되고.... 후속편들만.. 사실은 제이콥에꽂히기도했지만...^^;; 뉴문 라스트이미지샷입니다... 칼라는.......저너메....^^;;  그리고 재활용스케치...하나더^^;; 
  63. 팬아트 이벤트 참가합니다 :)
    from 야레님의 서재 2009-01-21 17:05 
    물었습니다       저라도 쑝가겠어요..      [아래는 원본사이즈]  부디 컵이라도 ㅎㅇㅎㅇ  
  64.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랑 그리고 제이콥의 비애!!!
    from greensoy님의 서재 2009-01-21 17:37 
    * 클릭하시면 깨지지 않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_^ 트와일라잇의 주인공 벨라와 에드워드! 물론 완소캐릭 정말정말 두 커플이 좋긴하지만 이클립스를 보고 난 후 제이콥에게 동정심이 기울더군요.  불쌍한 제이콥의 심정을 한번 표현해봤어요. 코믹버전이라 재밌게 보셨으면 영광입니다. ^_^     제이콥의 비애    
  65. 트와일라잇 팬아트
    from 하얀 눈에 무거운 저녁. 2009-01-21 17:38 
    벨라하고 에드워드 투샷, 힘드네요 (웃음)  그리다보니 처음 잡았던 콘티와는 다른 결과물이 나와버렸습니다...!!!    클릭해서 봐주시면 감사!!! 가로가 길어서 깨지네요;  다른 색감으로도 칠해보고...  요것도 클릭이..    원래 처음에 에드워드 그렸을 때는 아래 이미지 였는데, 벨라하고 투샷잡으면서 점잖아진 느낌이에요ㅎㅎ 
  66. 핏빛뱀파이어.
    from 라니님의 서재 2009-01-21 19:26 
      인간의 피를 갈망하게 되는 에드워드를 상상하며 그려봤습니다.     
  67. Please tell me your true heart 1. 환영의 시간
    from The world of my own 2009-01-21 22:41 
    Please tell me your true heart Say you love me every waking moment, 당신이 깨어있는 모든 순간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주세요. Say you need me with you now and always 내가 당신과 항상 함께 있기를 원한다고 말해주기를 Say you love me.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너 없인 나도 살지 않을 생각이야」 1. 환영의 시간
  68. ■■■■■■■■■■Twilight일러스트공모 이사벨라양■■■■■■■■■■
    from Rigus와 건현의 임시거처 2009-01-21 23:36 
    Rigus gunhyun   Twilight일러스트공모    안녕하세요- 건현입니다. 넷상으로 올리는 그림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네요.. 나름대로 스케치본이 훨씬 보기좋게 나왔지만 스캔의 한계를 극복하기엔 ;아직은 역부족인듯합니다..다들 너무 뛰어나셔서 어색한 부분도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잘봐주세요ㅎ 트와일라잇 감명깊게봤구요 ^^ 좋은하루되세요
  69.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일러스트에요 ~
    from 아륭님의 서재 2009-01-22 02:23 
      <그림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더 좋아요~ㅋ>  제가 생각하는 에드워드와 벨라에요   영화에서랑 다른 머리 내린 에드워드 입니다ㅋ 영화에 나온  장면 참고하고 그렸어요 트와일라잇에 빠져서 그리는 내내 영화 ost 들으면서 작업했는데  그리는 내내 트와일라잇 생각만 했답니다ㅋㅋ 담에는 영화에서의 벨라랑 에드워드도 너무 예뻐서 모작 해볼려구요ㅋ  트와일라잇 너무 좋
  70. 귀엽게 그리려고 노력한 에드워드,벨라..ㅋㅋㅋㅋㅋ
    from 팡팡 2009-01-22 05:25 
      영화촬영중 찍혔던 사진을 토대로 그렸어요.    2D로 도전해봤는데 컴퓨터 채색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결과에 비해 시간이 오래걸렸던 작업이네요..ㅎㅎ   일단 한장 올리고~^^
  71.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픽션 - Shooting Star 6
    from 한댕v님의 서재 2009-01-22 09:11 
    어느 덧 마지막 편을 올리게 되네요 ...  우선은 Shooting Star 의 마지막 편을 감상해 주세요 ^-^  -------------------------------------------------------------------------------------  Shooting Star     “어서와, 에드워드.” 문을 열자 앨리스가 바로 앞에 서있었다.
  72. 트와일 공모전 작품
    from vilim2000님의 서재 2009-01-22 11:59 
      트와일라잇을 맨처음 읽었을때 감회에 젖어 그린 그림입니다.ㅋㅋ 뉴문에서 에드워드가 변하고 벨라가 앨범속 사진을보며 고뇌하는것을 그렸습니다.   사진은 생일선물로 받은 카메라를에드워드가 무방비하게 있을때 찍은것을 인용하여 그렸습니다.
  73.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from sizz님의 서재 2009-01-22 17:27 
           이클립스에서 과거 버전의 로잘리입니다
  74. 트와일라잇.팬아트
    from 시엘 팬텀 하이브 2009-01-22 21:34 
    나의 뱀파이어 연인       응모합니다~<<  장장 3일간... 마우스와 그림판만으로 사투를 벌여가며...   (절실히 타블렛과 포토샾의 필요성을 느낀..ㅠㅠ) 팬아트..올립니다~>ㅅ<//   정말..이렇게 색칠한적은 처음이랄까요..;;히힛// 위의 말주머니 안의 이상한 문자는 저와 제친구 사이에서 쓰는  비밀문자예요..^^ 저희
  75. 두 얼굴의 에드워드
    from prepre님의 서재 2009-01-22 22:06 
    에드워드  또 하나의 에드워드  저번 그림의 에드워드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다시 에드워드 그리기에 도전했습니다^^
  76. 트와일라잇공모전 도전
    from mari님의 서재 2009-01-22 22:29 
        다른분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그림이지만  트와일라잇을 좋아하는 마음으로..용기내서 올려봅니다. 벨라의 이상한 어깨와 자세 누구의 손인지 모를 두 손들  늑대인간처럼 보이려 노력했지만 이상해져 버린 제이콥의 몸까지;; 용서해주시어요 ㅠ  그럼..잘부탁드립니다!!
  77. 트와일라잇 벨라 ~~~
    from 나이수샷님의 서재 2009-01-22 22:57 
    공모전 참가!
  78. [팬픽션] Riviera[리비에라]
    from 녹슨향기's ORDINARY NOTE 2009-01-22 22:58 
         Twilight 팬픽션 응모작.     Riviera[리비에라]                                
  79. <트왈라잇 팬아트>트왈라잇 캐릭터 ㅎ
    from hellionkill님의 서재 2009-01-22 23:11 
    트와일라잇 캐릭터들이 아주 맘에 들어요 ㅋㅋ   야구씬이 제일 멋있더군요   벨라를 지키려는 트왈라잇 가족들    개인적으로 덩치가 가장 맘에 들어요 ㅎㅎ  머그잔 주세요 ㅎ  
  80. <트왈팬아트>트왈라잇 캐릭터 ㅎver2
    from hellionkill님의 서재 2009-01-22 23:23 
    배열 해보았어요 ㅎㅎ  트왈라잇 최고 ㅋ
  81. 응모.
    from honey 2009-01-22 23:58 
    새끼손가락 Written by sizru 잔인한 1월의 바람은 굳게 얼어붙다 못해 붉은 빛으로 달아오른 내 뺨 언저리를 순식간에 베어버릴 만치 매서웠다. 세심한 손길로 누군가 빚어낸 듯 빛나는 눈꽃들이 한 송이 한 송이 내 어깨 위로 천천히 떨어짐에 문득 고개를 들고 눈 내리는 하늘을 쓱 올려다보았다. 눈부신 햇빛은 보이지 않고 잿빛을 함뿍 머금은 새까만 구름만이 털뭉치마냥, 
  82. 공모전참가~
    from 하얀님의 서재 2009-01-22 23:59 
    휴 아슬아슬하네요.  팬아트 공모전 참가해요.  벨라와 에드워드~  열심히 그렸어요^^
  83. 팬아트 응모합니다 에드워드와 벨라네요^^
    from 나의 더미북 서재 2009-01-23 00:53 
  84. 트와일라잇 공모
    from 소심한가시의 붉은별이 흐르는 하얀강 2009-01-23 00:55 
    댄스파티에서 장미를 꽂아주는 에드워드와 벨라를 그려봤습니다~  내머리속에 벨라는 금발이에요!! 금발만세!1 [퍽.;;]
  85. 스크래치-트와일라잇
    from 샤인피스님의 서재 2009-01-23 01:00 
    [▲디카]  트와일라잇 스크레치  [스캔▼]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와 벨라를 스크래치로 그려보았습니다~  스크래치는 날카로운것으로 판을 긁어내어 형태를 표현하는데요, 소묘가 어두움을 표현해서 형태를 완성한다면 스크래치는 밝음을 표현합니다. (그런고로.. 긁어내느라 무지 힘들었어요ㅠㅠ)  많은분들이 팬아트나 팬픽을 많이 쓰셔서 저는 특별하게~(..사실은 글재주, 그림재주가
  86. memory trace 기억흔적
    from 미카엘님의 서재 2009-01-23 01:14 
    제임스를 피해 빨간 트럭에 몸을 싣고 10시간이상이나 걸리는 피닉스까지 와버렸다. 어렸을적 엄마와 아주 잠깐동안 거주했던 피닉스.. 경치를 보며 잠시 감상에 빠졌다. 이정도면 춥지도 않고 날씨도 안정적이다. 햇살이 내리쬐는 천국같은 이곳이 오히려 낯설게만 느껴졌다. 아무런 저항없이 피닉스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에드워드가 곧 뒤따라올 것이라는 제이콥의 거짓말을 믿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다. 제이콥과 내가 안정을 찾고 에드워드를 기
  87.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참가합니다^//^
    from 텔아이님의 서재 2009-01-23 02:13 
     안녕하세요.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참가합니다^//^ㅎㅎ 
  88. 에드워드 컬렌
    from 라니님의 서재 2009-01-23 05:12 
      하룻밤을 꼬박 새서 그린,  영화 트와일라잇의 주인공 에드워드를 그려봤습니다.  볼수록 매력적인 로버트~ @@  평가 부탁드려요^^     <원작과 과정입니다@.@>               
  89. 에드워드 의 짖궂은 미소
    from 원주호랑이님의 서재 2009-01-23 12:35 
    에드워드     급하게 신청합니다!!!  아빠 아이디로여 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에드워드랑 제이콥 대결구도인데   시간이 없어서요 ㅠㅠㅠㅠ    잘부탁 드려용 ㅋ
  90.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인간맛피 ㄷㄷ)
    from 노루님의 서재 2009-01-23 13:42 
        한참 북카페에 트와일라잇이 대세길래 어떤 소실일까 궁금했습니다.    거의 대부분 두근거려 죽겠다는 반응이 ㅋㅋ     책 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영화를 먼저봤습니다.    그러고 바로 책을 질럿죠 ㅠㅠ 에드워드 정말 러뷰합니다.      번쩍 떠오르는 생각 ..우유팩에 든 인간맛 피 ㅡㅡ;
  91. 트와일라잇 일러스트♥
    from 비엠에이치님의 서재 2009-01-23 14:15 
    트와일라잇   컬린네 가족을 그려보았어요~~~~ 추가로 르네즈미도 있어용  뽑아주세요!!!!!!!!!!!!!!!!!!!!트와일♥  
  92. 트와일라잇 팬아트 ^^
    from 순수기사님의 서재 2009-01-23 15:02 
    <img src="http://sungi.mireene.com/tw.png" >    에드워드와 벨라입니다 ^^
  93. twilight 팬아트
    from 예민한 공기 2009-01-23 15:13 
      에드워드에게 나팔꽃이 어울린다는 것 참 좋아요 - Y -
  94. 에드에게 딸기생크림케이크를
    from 리본레고 2009-01-23 16:00 
      가입이 안돼서ㅠㅠ대신 엄마 아이디로 올려요!                                     &
  95.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식?!
    from 인어달님의 서재 2009-01-23 17:34 
    팬아트;;   입니다;;  없는 솜씨에 나름 그려봤어요. 말풍선 안의 대사는 이클립스 원서에서 따온거구요 ㅎㅎ   
  96. 아슬아슬하게 팬아트 신청이요ㅋ
    from 나의 뱀파이어 인연의 서재 2009-01-23 17:48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오래 걸리고 정말 공들였던 만큼 결과도 좋으면 좋겠네요 ㅋ 
  97. [팬아트]트와일라잇 동영상~
    from 초록풀님의 서재 2009-01-23 19:09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올려봅니다 ㅋㅋ  아직 실명인증이 안돼서 부모님 아이디로 올리고 있습니다.ㅠ  직접 windows movie mak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든거구요ㅋㅋ  분류는 팬아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98. 트와일라잇 팬아트
    from shai님의 서재 2009-01-23 20:13 
    트와일라잇 팬아트 _ shai     에드워드 머리가 너무 밝은 금발이 됐네요 ;ㅂ;  오늘 급하게 해서 배경을 신경못썼어요............................아하하;.........
  99.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부끄럽지만 팬레터씁니다^^*
    from wjddbrud0217님의 서재 2009-01-23 21:52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살고 있는  17살 여고생이에요.  Robert Pattinson~!! 전 당신의 열광적인 팬이에요~!!   해리포터를 촬영하실때에는 성숙한 느낌이 나지 않아,   그저 잘생겼다라고만 기억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 twilight에서 보여준 edward의 역할을 정말 잘 표현하신것 같아요.   이때 전
  100. 트와일라잇 벨라 ~~~
    from 나이수샷님의 서재 2009-01-23 22:28 
    공모전 참가 ^^
  101. 트와일라잇, 에드워드와 벨라
    from yulia님의 서재 2009-01-23 22:52 
    이벤트를 너무 늦게 보았다. -_ㅠ  그전부터 꼭 그리고 싶었던 커플인데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그려볼걸...  시간맞춰 내려고 더 파지 못한게 못내 아쉽네. 흑흑.
  102. 처음 그려본 에드워드와 벨라.
    from 미묘의 가난한 서재 2009-01-23 23:01 
    연습장에는 많이 그려놨지만 웹에서 완성한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바에 쫓기느라 너무 늦었지만...그래도 뿌듯하다.
  103. 예전에 그렸던 에드워드.
    from 미묘의 가난한 서재 2009-01-23 23:20 
    한참 전에 그려두고 완성하지 않았던 에드워드.  내가 소설을 처음 읽었을때의 에드워드의 이미지이다.   왠지모르게 에드워드 하면 금발일것같아서 저런색을 썼던것같다.  지금은...좀더 머리색을 진하게 칠해줘야지. 벨라와 맞춰서?ㅎㅎㅎ
  104. 트와일라잇
    from masicandy님의 서재 2009-01-23 23:25 
  105. 왕 팬아트응모합니다 아슬아슬하네요 ㅠㅠㅠㅠㅠㅠ/
    from 쿠마님의 서재 2009-01-23 23:43 
            공모전넣읍니다 ㅠㅠㅠㅠㅠ어떨지는모르겠네요 ㅠㅠㅠㅠㅠ 20분남은상태 ㅠㅠㅠㅠ    더하고싶었는데 시간도없었고 ㅠㅠㅠㅠㅠ    이쁘게봐주세요 ★
  106. [트와일라잇 팬아트 응모] 에드워드와 벨라
    from Lyhanson님의 서재 2009-01-23 23:44 
            팬아트 응모합니다!    미흡한 실력이지만, 예쁘게봐주세요(그림이 깨지니 클릭해서 봐주세요)   꼭 머그컵이라도 타고 싶습니다.   톤질도 수작업으로 오리고 붙이고 했어요...ㅠㅠ   정말 열심히 그렸으니 이상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107.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전^^
    from 꼬부깅님의 서재 2009-01-23 23:48 
       여기까지 그려온 과정이구요 실제 사진과 완성작이에요^^   이거랍니다^^   롭의 머리는 점으로 찍어서 그린것이구요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옷과 목 아래부분의 명암, 얼굴부분 살짝은  그렸답니다 ;;   12월 27일부터 그리기 시작해서 1월 23일날 허둥지둥 마감하게 된 그림이에요 ;;ㅜ  게으름을 좀 피웠던지라 ......&
  108. 트와일라잇 팬아트 [triangle love]
    from 아름다운 그 무엇 2009-01-23 23:49 
      트와일라잇 팬아트입니다^^   오늘 겨우 시작해서 완성하고 아슬아슬하게 이벤트에 응모했어요^^
  109. 트와일라잇 팬아트공모.
    from wedf77님의 서재 2009-01-23 23:58 
      트와일라잇 팬아트 공모합니다.   
  110. 트와일라잇
    from wolfpaw님의 서재 2009-01-24 00:05 
    제가 상상해본 트와일라잇의 주인공들입니다 ㅎ <<
  111. 트와일라잇 공모 응모!<
    from wolfpaw님의 서재 2009-01-24 00:08 
    트와일라잇     에드워드와 벨라,,    공모전을 늦게 알게되서 빨리그린지라 좀 부족하지만 ㅠㅠㅠㅠ    그래도 그려봤습니다 ㅎ
  112. 팬아트 공모전 참가! http://blog.aladdin.co.kr/743495166/2548452
    from 글씨왕님의 서재 2009-01-24 13:43 
    정말 열심히 그렸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ㅠㅠ
  113. 에드워드&이사벨라 결혼사진
    from oomnli님의 서재 2009-01-24 21:53 
    맨 위의것은 색연필과 파스텔, 마카를 이용한 채색버전이구요  아래의 것은 채색 전의 선따기를 했을 때의 그림입니다    좀더 일찍완성했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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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수샷 2009-01-23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모전 참가합니다 ^^
http://blog.aladdin.co.kr/trackback/771643193/2547610

(익명누나) 2009-01-23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와일라잇 공모전 참가합니다!
http://blog.aladdin.co.kr/trackback/716945153/2547624

그림은 에드워드와 벨라예요.
트와일라잇을 다 읽은 뒤에, 만약 벨라가 뱀파이어가 되면 어떻게 될까..하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어요..에드워드가 쫌 슬퍼할것 같은 느낌이ㅠ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blog.aladdin.co.kr/trackback/716945153/2547624


somday 2009-01-23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와일라잇 공무전 팬아트 부문 응모합니다 !
영화를 먼저보고 바로 서점으로달려가 트와일라잇시리즈를 사서읽었습니다.
너무재밌어서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에드워드의 뱀파이어느낌가 벨라의 청초한느낌을
살려 그려보았습니다! 영화의 두주인공의 모습을 많이참고하였어요 ^^
다른분들의 작품도 멋있네요 ^^
공모전을 늦게알게되 시간에 맞추기가 힘들었네요 ㄷㄷ

http://blog.aladdin.co.kr/794662136/2547642

Edward 2009-01-23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trackback/733872195/2547737
너무나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을 하고 있는 두 남자 주인공에게^^

2009-01-24 00: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 2009-01-24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706759126/2547774

너무 좋아하는 에드워드와 벨라입니다~^^

2009-01-24 00: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1-24 0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wolfpaw 2009-01-24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댓글 바로쓰기를 했는데 안나와서 링크 겁니다 ~

http://blog.aladdin.co.kr/716559126/2547790

트와일라잇 공모전 팬아트 응모합니다 ㅎ

리얼한 에드워드와 벨라를 그려보고싶었어요~

글씨왕 2009-01-24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743495166/2548452 팬아트전 이벤트 응모합니다!
시간이없어서 제대로 못그렸지만 정말 열심히그렸어요~!
꼭 뽑아주세요! ㅠㅠ

JULIA 2009-02-04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746083196
팬아트전응모요
늦게 주소 올려서 죄송해요.ㅜㅜㅜㅜㅜ꼭 뽑아주세용
곡 올린 juli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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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융, 기억 꿈 사상  칼 구스타프 융 지음 / 김영사
마침내 <융 기본 저작집>이 완간되고 두툼한 평전인 <융 - 분석심리학의 창시자>까지 나와 반가운 한 해. 두 권 모두 꼽기에 손색 없지만 굳이 재출간 된 자서전을 고른 이유는 그 중 유일하게 끝까지 읽은 책이기 때문이다. 그닥 멋진 이유는 아닐지몰라도 굳이 그런 이유를 찾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 자체로, 그냥 멋진 책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과 파버 카스텔, 몰스킨으로 시작한 올해를 (내맘대로 좋은 책 08년 1월 참고) 또 다른 융 관련 책과 클레르퐁텐으로 마무리하게 되었다.

Cure - 4:13 Dream  큐어(Cure) / 한이뮤직
킬러스도 시규어 로스도 콜드 플레이도 좋았지만 올해의 앨범은 누가 뭐래도 큐어의 13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4:13 Dream>다. 비록 Spin이니 Mojo니 Rolling Stone이니 하는 음악지들이 의례 꼽는 올해의 앨범 리스트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긴 했지만, 심지어 allmusic.com에서는 별을 두 개 달아주는 만행을 저지르긴 했지만 정말이다. 큐어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80년대 영국음악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이 앨범은 하나의 선물이다. 그때의 큐어는 물론이고 뉴 오더와 스미스가 함께 있는, 2008년에 나온 '신보'란 말이다.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목수정 지음 / 레디앙
그녀의 삶을 둘러싼 담론들. 쌀롱 좌파니 좋게 봐야 자유주의니 도피니 하는 지루하고 우습지도 않은 이야기들은 집어 치우자. (형평성엔 어긋나지만 그녀가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전시'하는 방식에 대한 미학적 논의도 잠시 접어두자) 어쨌거나 그녀는 누구에게도 피해 주지 않은 채, 그저 자신의 (2008년을 사는 우리에겐 어느새 낯설어진) 방법으로 행복을 살아가고 있을 뿐 아닌가. 모두들 잃을까 전전긍긍하며 쥔 주먹을 놓지 못하고 살 때, 가볍게 보자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이긴 거다. 그러니 그저 축하할 일이다. 스스로를 부끄러워 하는 건 옵션으로 남겨두고.

읽어보면 좋은 책 :밤은 노래한다   • 데이빗 린치의 빨간 방




소립자  미셸 우엘벡 지음/ 열린책들
사랑은 어렵다. 왜 어렵냐면 이게 인간 존재를 완성시킬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이기 때문이다,라고 이 소설은 말한다. 다들 멋지게 사랑할 수만 있다면 역사는 끝나고 세상은 낙원이 되겠지. 그렇지만 유토피아란 애시당초 불가능의 다른 이름이라서, 결국 사랑이란 불가능한 꿈이고, 그래서 점점 더 갈망하고, 더욱 마음만 아플 거라는 이야기. 마음에 들었다. 흡입력이 좋았음에도 힘겹게 읽어 나갔고, 힘겹게 읽어갔음에도 멈추고 싶지 않았다. 68혁명 세대를 불러내서 여러 방법으로 산산이 분해시켜버린 전개도 멋졌다. 올해 읽은 가장 인상적인 소설.

히드라  마커스 레디커 외 지음 / 갈무리
두꺼운 책이라 미뤄 놓았다가 '대통령을 폄하하는 구호를 외쳤느냐'는 심문을 받고 돌아와서 독파했다. 최근 유행이라고 할 수 있는 미시사 이야기라고 하자니 그 스케일이 큼직하고 메시지가 우렁차다. 소위 사회주의적 평등 공동체가 특정 시대상황과 특정 정치의식이 없이도 존재할 수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다. 즉, (지배와 피지배의 구도로 이어지는 역사 속에서) 이러한 진보적 코뮤니즘은 피지배자의 선험적인 미덕이며 본질적인 특성이란거다. 한 노예선의 선상 반란이라는 작은 사건은 이렇게 살아나 낮은 곳의 사람들을 긍정한다. 위대한 발견!

중력과 은총 시몬 베유 지음 / 이제이북스
중력은 인간의 조건이다. 그러나 은총은 반중력이 아니고 반중력의 '뉘앙스'일 뿐이다... 이 짧은 성찰 속에서 수백 가지의 아포리즘이 어둠 속의 꽃처럼 피어난다. '모른다'와 '이미 알고 있었다'가 샴 쌍둥이처럼 붙어있고, '있음'과 '없음'의 차이를 희미하게 만드는 안개가 자욱하다. 이 미묘한 지옥의 이름은 <지옥은 신의 부재>이며, 우리는 여기서 이것저것을 더듬거리다가 종종 (부재중인) 신의 팔을 붙잡겠지만 아마 알아채지 못할 것이다. 신을 만나기 위해서는 눈을 감아야 하고, 그러면 신을 만났음을 알 수 없게 되는 이 아름다움. 올해 최고의 책.

읽어보면 좋은 책 :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  • 내 영혼의 그림 여행




자유가 뭐예요?  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 상수리
우리는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없는 불가능한 꿈들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열심히 그리고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이 나는 좋다. 프랑스의 철학자 오스카 브르니피에가 쓴 어린이 철학책은 올해 만 일곱 권이 나왔는데, 한 권 한 권이 모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빼어나다. 철학이라는 단어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어린이들이라면, 오스카 브르니피에의 책에서 도움을 받으면 참 좋겠다.

두 사람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 사계절
읽는 내내 나와 가까운(웠던) 한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감미롭고, 달콤하다. 믿고 싶지 않지만, 사랑하는 두 사람(연인은 물론 가족, 친한 친구) 사이에 존재하는 분명한 차이를 이 책에서 다시 본다. 우리가 때로 소중한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까닭을 알게 된다. 나와 다른 누군가와 함께 하는 순간들이 얼마나 멋진가를 다시 한번 느끼고, 가장 가까운 단 한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연습을 하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이 만나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일'을 묘사하는 마지막 대목을 읽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띄우게 된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 사파리
단 1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재미있는 책. 판타지에 통 흥미가 없는 나도 흠뻑 빠져들어 읽었다. 복잡한 구조 때문에 헷갈리거나, 등장인물의 이름을 외우느라 애쓰지 않아서 더욱 좋았다. '단순함'이 이야기의 최고의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군데군데 등장하는 행복에 관한 잠언들. "그래, 우린 행복한 순간이 왔을 때,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누려야 해! 최대한 말이야" 같은 세상에 흔한 문장을 들으며 그래, 맞아, 맞장구를 쳤다. 크리스마스에 뜨뜻한 방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 읽다 잠이 들면 꿈에서 만날 것만 같은 제로니모. 내일이 오면, 이런 멋진 동화 또 만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

읽어보면 좋은 책 :보리 국어사전  • 책 읽는 도깨비




우리는 친구  앤서니 브라운 지음 / 웅진주니어
유아 분야 MD를 맡고 나서 가장 맘에 들었던 책 <우리는 친구>. 먼저 크고 네모난 판형에 가득찬 고릴라와 고양이 모습이 좋았고, 페이지마다의 짤막한 이야기와 큼지막한 주인공 그림이 정말 매력적이다. 그리고 마지막, 친구를 위해 자신이 사고를 저질렀다고, 누가 봐도 말이 안되는 거짓말을 하는 귀여운 고양이와 그 결말을 보고는 그냥 그림책을 꼭 껴안아 주고 싶은 심정이 되어 버렸다. 보고 또 봐도 재미있고 볼 때마다 얼굴 한 가득 미소가 머금어지는 이쁜 이야기,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

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음 / 소담출판사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이 책을 소개한다기에 기대하고 봤더니, 자기들끼리 정신없는 농담만 주고 받다 끝났다. 쇼 프로그램의 한계 때문인지, 남자들의 감성으로는 이해가 어려운 건지... 알콜중독 아내와 게이 남편, 그리고 남편의 애인. 자극적이고 황당한 소재같지만 이야기는 오히려 평탄하고 제목처럼 반짝반짝 감성이 빛난다. 각자 서로의 필요에 의해 만났을 뿐이라고 폄하할 수도 있겠지만,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은 아내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결혼, 그래서 그 결혼은 반짝반짝 빛나는 소중한 것, 지켜낼 가치가 있는 무엇이 된다.

로마인 이야기 4 시오노 나나미 지음 / 한길사
얼마 전, 로마 여행을 다녀왔다. 포로 로마노에 들렀다 카이사르의 화장터를 발견한 것은 뜻밖의 반가움. 초라한 흙무더기 위에 놓인 알록달록한 꽃송이들을 보면서 가슴 뭉클해지고, 이번에야말로 <로마인 이야기>를 완독하리라 결심했었다. 그리고, 또 그 결심은 언제나처럼 공기중으로 사라지면서.. 한 때 내가 그토록 빠져있던 사람은 카이사르가 아니라 시오노 나나미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50이 넘은 나이에 일 년에 한 권씩 십년 동안 로마사를 쓰겠다고 공언하고 그것을 지켜냈던 작가의 끈기와 열정, 참으로 부럽다.

읽어보면 좋은 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열일곱 살의 털




바다의 기별  김훈 지음 / 생각의나무
"'인간은 보편적 죽음 속에서, 그 보편성과는 사소한 관련도 없이 혼자서 죽는 것이다. 모든 죽음은 끝끝내 개별적이다. 다들 죽지만 다들 혼자서 저 자신의 죽음을 죽어야 하는 것이다. 죽음은 언어화되지 않고 공유되지 않는다. (...) 나는 그 절대적인 개별성에 경악했다." 소멸과 가난에 대해 이처럼 처절한 글을 본 일이 없다. 책에 실린 글들은 대부분 언제인가, 현재가 아닌 순간에 그가 쓴 것들이다. 여전히 소멸이 두려운 나는 죽음의 순간 그의 글을 떠올리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호감과는 다른 말로 존재하는 경이의 존재처럼 여겨진다.

이와 손톱  빌 밸린저 지음 / 북스피어
빌 밸린저와의 첫 만남. 서스펜스나 스릴보다는 이야기의 아름다움과 그 행간의 쓸쓸함에 주목하게 되는 책. 반전은 놀라울 것 없으나 그 속에 짙게 벤 '애수'가 마음에 든다. 히치콕보다는 카사블랑카에 가까운 이 이야기는 시절에 대한 향수이자 존재할 수 없었던 '행복의 순간'을 그리워하고 있다. 이곳엔 '아메리카 드림'으로 대변된 열패자들의 꿈이 있으나 그 꿈들은 처절하게 실패한다. 완전범죄를 성립시켰다는 것이 과연 행복일까를 고민해보면 이야기의 잔혹함은 더욱 처연하게 변해간다. 잔인한 잿빛 따뜻함, 이랄까. 말이 된다면.

타임 패트롤 폴 앤더슨 지음 / 행복한책읽기
솔직히 말하면 나는 이제야 이 시리즈를 읽고 있는 중인 뒤늦은 독자다. 그러나 누군가 말했잖나. 처음과 같이 이제야 항상 영원히, 나는 이 책을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고 '펄프'한 느낌의 화장실에서 생각했다. 시간을 감시하는 '시효경찰'의 이야기로 <바다의 별>, <상아와 원숭이와 공작새>로 이어지는 시리즈 두 편은 국내 최초로 완역되었다(고 한다.) 하드-보일드한 카버 류의 형사가 등장하는 SF-대체역사물(이라고 한다). 재미도 탁월(하다고 하며), 어쨌든 엄동설한 세 권의 책으로 동면에 가까운 삶을 누릴 수 있다면 선택할 책.

읽어보면 좋은 책 :사랑의 기하학  •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 지음 / 헤르메스미디어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대범하게 드러낸 이 책은 드라마 작가 노희경이 지난 10년 간의 내밀한 이야기를 모은 첫 번째 산문집이다. 13년간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발산한 '사람 냄새'가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난다. 가난하고 아픔이 많았던 유년시절, 스무살 시절의 사랑과 순정, 상처주고 상처받았던 일, 어머니와 아버지를 향한 원망과 용서, 노희경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흘러나온 고백은 노희경 작가의 성숙함과 여유로움을 온전히 드러낸다. 개인적으로 첫사랑과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읽는 동안은 내가 노희경 작가가 되고, 노희경 작가가 내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만큼 마음의 울림이 있었다.

천 개의 찬란한 태양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 현대문학
<천 개의 찬란한 태양>은 ‘2007년 아마존 베스트북 1위‘이라는 화려한 타이틀보다도 아프가니스탄 여성을 소재로 했다는 점에 마음이 이끌렸다. 이 책은 사회적인 지위와 부를 가진 아버지와 가정부 어머니 사이에서 사생아로 태어난 마리암, 내전의 희생량이 된 라일라 두 여인의 고달픈 인생 여정을 다룬 장편소설이다. 아프가니스탄의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배경을 엿볼 수 있는 이 소설은 여성의 지위에 대한 억압과, 그에 수반되어진 희생과 인내를 그린다. 마리암과 라일라가 처절한 환경 가운데서도 보여준 위대한 우정과 모성애는 큰 감동으로 남는다.

20대, 자기계발에 미쳐라 이지성 지음 / 맑은소리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저자 이지성의 또 다른 자기계발서. 서문부터 날카로운 꾸짖음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30대의 발판을 마련하는 준비단계로써의 20대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가를 강조하면서 20대를 치열하게 보내야만 하는 이유와 방법을 제시한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행동/관계 각각 10일 플랜으로 나누어 자기계발의 실질적인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꼭 20대가 아니어도 좋다.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고민을 이끌어 내는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자기계발서를 다시 한번 머릿속에 그려보는 작업만으로도 많은 도전이 될 것이다.

읽어보면 좋은 책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 알자스




4시간  티모시 페리스 지음 / 부키
물론 이 책은 혁명과도 같은 ‘주 4시간 근무’(주 4일 근무도 완전 불가능해 보이는 마당에)에 대한 책은 아니다. 온갖 쓸데없는 것들에 둘러싸여 있는 현대인들이 진짜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책이자, 죽도록 일만 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책이다. 사실, ‘이메일 확인을 하루에 한 번으로 줄여라’, ‘원격근무로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줘라’와 같이 일반적인 한국 사회에서도 과연 가능할까 싶은 내용들이 많기는 하다.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읽어둘 필요가 있는 책이 아닐까.

마지막 강의  랜디 포시 지음 / 살림
‘마지막 강의’를 영상으로 먼저 접했는데,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그가 마치 나의 스승이고 나의 친구인 것처럼 가깝게 느껴졌다. 그의 진정성 앞에 여러 차례 소름이 돋았고, 눈물을 글썽일 수밖에 없었다. 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던 (그리고 결국 죽음을 맞이했던) 그이지만, 그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정말 많다’며 아버지로서, 삶의 나침반으로서 인생의 가치에 대해 들려주고 싶어 했던 랜디 포시. 비록 그는 떠났지만 이토록 소중한 강의를 남겨준 그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뉴욕 아이디어 박진배 지음 / 디자인하우스
신혼여행을 뉴욕으로 갈 예정인 홍MD가 수집 중인 뉴욕 관련서 중 가장 아끼는 책. 아마도 2008년에 가장 오랜 시간 내 손에 있던 책일 듯하다. 최신의, 가장 믿을만한 정보를 담고 있는 ‘Just Go’ 같은 가이드북들도 물론 좋지만, 어딘가 설명이 부족하다거나, 조금 더 특이한 컨셉이 필요할 때 이 ‘뉴욕 아이디어’ 같은 책들이 큰 도움이 된다. 색으로 주제를 구분하여 보기에도 좋고 찾기도 편하다. 뉴요커를 꿈꾸는 홍MD 추천 1순위 뉴욕 책!

읽어보면 좋은 책 :화폐전쟁  • 화차




로드  코맥 매카시 지음 / 문학동네
-Are you real brave?
-Just medium.
-What's the bravest thing you ever did?
-Getting up this morning, he said.

-아빠가 이때까지 한 일 중에 가장 용감했던 건 뭐예요?
-오늘 아침에 일어난 것이란다, 얘야.

매카시가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는가? 아름답고 선한 것만이 인간을 교화하는 법은 아니다. 도처가 추하지만 이 책의 존재만큼은 눈부시다.


아주 특별한 책들의 이력서  릭 게코스키 지음 / 르네상스
해리포터로 돈방석에 앉은 조앤 롤링이 실업수당으로 연명하던 가난한 싱글맘이었고, 동네 카페 한 켠에 갓난아이를 재우고 집필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그녀의 대답은?

'냉기뿐인 셋방 이야기는 완전히 그럴 듯하게 꾸며진 이야기다. 따뜻한 곳을 찾아 헤맸다니, 그런 일은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커피 맛이 좋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알아서 빈 잔을 채워주는 카페를 골라 다녔을 뿐이다.'

실비아 플라스의 남편은 그녀가 자신에게 헌정한 시집을 경매장에 내놓았으며, <롤리타>로 희희낙낙하던 출판업자는 나이트클럽 두 개, 레스토랑 하나, 술집 세 개, 극장 하나를 열었지만 곧 도산했다. '뒷담화'로 가득한 책이지만 애서가라면 솔깃할 이야기가 한가득이다.


대한민국 원주민 최규석 지음 / 창비
<습지생태보고서>에 이미 너무 많은 점수를 주었기에, 이번 해에는 그냥 모른 척 지나가려고 했다. 그런데, 젊은 나이에 당치 않게 꽉 찬 작가는 또 한 번 좋은 책을 내주었다. 내심 이러저러한 실패작(이라기보다는 대중에게는 구미가 떨어지지만 평론가들에게는 박수 받을, 혹은 그 반대인)도 보고 싶지만, 느긋하면서도 신중한 이 젊은이는 매번 양쪽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인터뷰에서 살짝 내비친 소망처럼, 내년에는 더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내질러주었으면 한다.

읽어보면 좋은 책 :유리문 안에서  • 리틀 포레스트 1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걷기여행  서명숙 지음 / 북하우스
2008년 내맘대로 최고의 여행서. 몇 장만 펼쳐 보아도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의 제주 사랑하는 마음이 제주 앞바다의 푸른 파도처럼 넘실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에 못지 않게 제주를 동경하는 나에게는 '걷기여행'이라는 방법 역시 매력적이고 반갑게 다가왔다. 사색까진 아니더라도 제주 바람을 맞으며 한나절 걷고 나면 그간 쌓였던 고민과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질 것 같았다. 바쁘다는 핑계로 실천에 옮기지 못했지만 2009년에는 책과 함께 '놀멍 쉬멍 걸으멍' 올레 길을 걷고 있을 내 모습을 그리며 오늘도 흐뭇한 마음을 가져 본다.

로드  코맥 매카시 지음 / 문학동네
<로드>의 세계는 암울하다. 모든 것이 잿빛으로 덮힌 지구 위에 아버지와 아들은 생존을 위한 여행을 한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이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고 끝부분을 먼저 보았다. 감동은 줄었음에 분명하지만 단 하나의 희망을 미리 맛볼 수 있어 다행이었다. 이미 수많은 찬사와 화려한 수상 실적으로 인정받은 책이지만, 코맥 매카시의 굴곡진 인생이 녹아든 이 걸작을, 아직 못 본 이들이 있다면 보다 담담한 심정으로 접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꼭 마지막 장까지 전진하라는 당부도 함께.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조진국 지음 / 해냄
유난히 OST가 귓가에 남는 영화가 있듯, 음악으로 기억되는 책도 있는 것 같다. 쓸쓸한 늦가을에 위로가 되었던 제프 버클리의 음악을 들으면서 그의 유작인 'liac wine'을 책에서 볼 수 있었던 건 어떤 우연이었을까. CD가 한바퀴를 돌 때까지 평소라면 스쳐 지나갔을 페이지를 펴 놓고 한참을 움직일 수 없었다. 하이틴 로맨스물같은 몇몇 페이지에 낯이 붉어지기도 했지만 사랑을 할 땐 아이처럼 유치해져도 좋으나 헤어질 땐 보다 성숙해야 한다고, 이 책은 사랑하는 법을 일러주고 있다.

읽어보면 좋은 책 :콩지의 착한 베이킹  • 초등 읽기능력이 평생성적을 좌우한다




이보디보, 생명의 블랙박스를 열다  션 B. 캐럴 지음 / 지호
엄격한 과학적 기준에 의하면서도 흥미롭게 진화발생생물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알게 해준 깔끔한 교양 과학서인 이보디보(evo devo-진화발생생물학의 약자)는 동일한 유전자가 복잡한 형태로 각기 다르게 발전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서 같은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즉, 초파리의 눈 발생 유전자를 생쥐의 배아에 이식 시키면 생쥐의 정상적인 눈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생명체마다 구조나 구성재료, 작동 방식에서 차이가 있음에도 말이다. 진화와 발생 두가지에 현대 생물학을 통합한 책이다.

대한민국 원주민  최규석 지음 / 창비
대한민국 어디에나 있지만 정작 경험했던 자신들도 쉽게 잊고 지나치기 마련인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60~70년대를 지나온 작가 자신의 가족에 대한 역사로, 민중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그 시절을 지내온 삶에 대한 책이다. 각자 살아온 환경이 틀리고, 심지어 세대가 틀린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울컥하는 걸 보면 가족을 생각하는건 누구나 같은 듯하다. 특히, 그리움이라는것..

괴물의 탄생 우석훈 지음 / 개마고원
이 책은 홉스의 <리바이어던>에 등장했던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사회를 지배하는 최고의 법칙으로 등극한 나라에서, 땅투기꾼들이 드디어 정치권력마저 획득한 순간에 우리가 희망할 수 있는 '대전환'에 관한 책이다. 예언서라기보다는 정상적인 국민경제의 회복 혹은 상식적인 국민경제로의 전환에 관한 실천을 얘기해보고자 하는 책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책인지라 저자의 말로 대신한다. 2008년은 저자의 책들을 통해서 사회를 바라본 한 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읽어보면 좋은 책 :탐욕의 시대  • 로드




Like the Flowing River  파울로 코엘료 지음 / HarperCollins (UK)
소소하지만 무엇보다 가치있는 삶.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일 줄 알며, 자연과 함께하고 그 풍경에 사랑하는 이가 함께 하는 평온한 삶. 바쁜 일상 속에서 한번 쯤 꿈꾸는 삶이 아닐까..
많은 이들로 하여금 인생의 경이로움을 깨닫게 해 주고, 영감을 주는 글로 사랑받는 작가 파울로 코엘료. 생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담은 지혜의 글들과 그가 직접 듣고 겪 은 이 일화들을 통해 들여다본 그의 범인으로서의 삶이 그러했다. 언젠가 내가 꿈꾸던 삶의 모습과 꼭 닮아 있는..
그는 언제나 말한다. 삶은 늘 행복할 이유가 있고, '우리 각자에게 실현해야할 신화가 있다'는 것.또 우리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고..
몸이 안 좋아 잠시 쉬는 동안에도 앞서는 걱정들로 조급하기만 하던 내게, 너무나 오랫동안 바빴던 내게, '아무것도 하는 않는 동시에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을 일깨워 주웠던 고마운 책.

The Elements of Style   윌리엄 스트렁크 지음 / Dover Publications
수많은 명작들이 오랜 세월동안 사랑받고 있지만, 계속해서 개정판이 쏟아져 나오는 문법책 종류가 이리도 오래 사랑받기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게다.
물론 E.B. 화이트 등이 개정판을 내고 여러 유명인들의 추천으로 더 많이 알려진 게 사실이지만, '윌리엄 스트렁크'가 간결한 영작법을 가르치기 위해 자신이 가르쳤던 학생들을 위해 자비출판한 이 책은 제자들에 대한 그의 마음이 극진해서 였을까. 최근에 와서 봐도 모자람이 없을만큼 (현대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들이 종종 있을지라도) 핵심만을 모은 참 알찬 책이다.
언어구사능력이 떨어질 때도 주저리 주저리 말수만 많아지는 만큼 작문 실력이 딸리게 되면 불필요한 미사여구를 포함해 군더더기 표현이 넘쳐 장황해지기 마련. 작가는 'Vigorous writing is concise.'(글의 생명은 간결성이다 ?)를 말한다.
두꺼운 문법책에 질린 독자라면, 'The little Book'이란 애칭만큼 얇고 작지만 알찬 이 책 한권을 가지는 것만으로 이미 그 부담감에서 약간은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펼쳐 볼 때마다 '간결한 글짓기'으로의 안내를 받게 될지니.

읽어보면 좋은 책 :The Kite Runner  • The Last Lecture


어둠 속의 남자  폴 오스터 지음 / 열린책들
동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팬이 된다는 건 축복이자 저주라고 쓴 적이 있다. 내 경우는 폴 오스터가 그러하다. 누군가처럼 10년에 한번 신작을 발표하는 작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게는 여전히 (그의 작품 개수가) 부족하다. 따라서 오스터의 최신작 <어둠 속의 남자>를 읽는 것은 기쁘지만 슬픈 일.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또 그 다음 책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테니까.
그의 작품 대부분이 그렇듯, 이 책 역시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겹쳐 있다. 9.11 이후 남은 자들의 하루와, 불면의 밤을 채우기 위해 억지로 떠올려낸 폐허의 세계... 이야기의 중간 부분이 약간은 갑작스런 파국처럼 여겨지기도 하지만,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폴 오스터가 이제 완전히 대가의 경지에 이르렀음을-자신의 이야기 세계를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는 작가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작가의 노년, 완숙한 폴 오스터의 작품 세계를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필독.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 비채
새로운 재능을 만나는 건 언제나 신나는 일. 올해 국내 일본소설 편집자들이 가장 주목했다는 작가 모리미 토미히코는 그야말로 '새로운 재능'이라는 호칭에 100% 어울리는 작가다. "지금은 이렇게 생겨먹은 나지만, 날 때부터 이 모양 이 꼴은 아니었다는 말을 우선 해두고 싶다."는 해괴한 선언으로 출발하는 이 소설은 시종일관 진담인지 농담인지 알 수 없는 대화와 줄거리로 구성된다. 그러니까 이 작가의 작품은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둘 중의 하나. 오쿠다 히데오나 이사카 고타로, 온다 리쿠보다 소구하는 폭은 좁을지 모르지만, 일단 좋아하게 된 사람은 떠올리기만 해도 피식 웃음을 짓게 만들 작가다.
이 작가의 키워드는 교토, 청춘의 사랑과 우정. 어리벙벙한 대학생과 그의 사랑을 받는-어여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엉뚱한 아가씨가 등장, 돌고 돌며 반복되는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폭을 무한히(!) 넓혀간다. 혹자에 따라 '괴상'하다고도 여길 수 있는 특유의 문체도 매우 인상적. 한마디로 재기발랄(음, 음울찌질일지도;;;), 새로운 일본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면 강추. <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에 이어,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태양의 탑> 등의 작품이 연달아 국내에 소개되었다.

맛의 달인 100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
드디어 100권째를 돌파한 만화 <맛의 달인>. 여느 음식 만화처럼 <맛의 달인> 역시 대결 구도로 구성되지만(완벽한 메뉴 vs 최고의 메뉴), 대결의 승패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그를 둘러싼 여러 사람들의 사연과 갈등, 화해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이 만화를 무려 100권이 나오도록 계속 사서 모으게 한 것은 나아갈수록 무르익어가는 캐릭터와 특유의 개그 감각 때문이기도 하지만, 민감한 시대적 현안-광우병, 첨가물, 포경 금지, 쌀 수입 개방 문제 등-을 정면으로 다룰 뿐 아니라 나름의 해법을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한일 문제에 대해 놀랍도록 정치적으로 공정한 시각을 보여준 점도 일조. 주인공들이 결혼한 이후 이야기 전개가 다소 늘어지고 각종 에피소드가 지나치게 반복되는 감이 있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훌륭한, 의미있는 만화책.

읽어보면 좋은 책 :블랙 스완  • 완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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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의 책 읽기
    from 마지막 키스 2008-12-23 17:57 
     3월달에 『채링크로스 84번지』를 읽으며 놀라워했다. 이 작은 책 한권 안에 달걀과 베이컨과 책이 들어있고, 이 작은 책 한권 안에 기쁨과 놀라움과 행복과 슬픔이 다 담겨져 있다니. 이 작은 책이 이토록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니! 나는 너무 좋아서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내가 그러했던것 처럼 따뜻함으로 가득차기를 바랐다. 5월달에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를 읽었다. 책장을 넘길때마
  2. 내맘대로 뽑은 2ㅇㅇ8년의 책 세 권...
    from 글샘의 샘터 2008-12-23 23:07 
    이런 거 참 어렵다. 무슨무슨 책을 세 권, 다섯 권 뽑아라~~ ㅠㅜ  올해도 이백 권 가까운 책을 읽었는데... 공부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책 한 서른 권 빼고 나면, 좀 초라한 목록이다.  그것도 서평단에서 보내준 책 겨우 읽고 쓰는 요즘엔, 아이들 대학 입시 상담으로 입도 머리도 말라버린 상태여서 좀체 글이 나오지 않는다. 휴~ 역시, 글이란 머릿속에 생각이 가득하다가, 어느 순간, 운전을 할 때거나, 울퉁불
  3. 2008 내 맘대로 좋은 책
    from Mrs. Nobody 2008-12-24 16:27 
    <소설>  애니 프루,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담담한데, 그 속에 폭풍같이 강한 힘을 숨기고 있는 듯한 느낌? 황량한데, 그 속에 뜨거운 불덩어리를 숨기고 있는 듯한 느낌?   갈등이 두드러지는 것도 아니고 플롯이 완벽한 것도 아니고, 그저 한 사람의 - 전세계 평균 이하라 할 만한? - 인생을 나직히 이야기하고 있을 뿐인데.. 참 좋았다. 우리 보통 사람들의 인생에 숨어 있는 드라마가. 그리고
  4. 2008년 독서 총정리
    from 졸린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2008-12-25 10:41 
    읽은 책 목록 도전하라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 - 수잔 제퍼스 88만원 세대 - 우석훈, 박권일 이채원의 가치투자 - 가슴 뛰는 기업을 찾아서 - 이채원, 이상건 쥬라기의 인디안기우제투자법 - 쥬라기 경제의 진실 - 존 케네스 갤브리에스 전설의 사원 - 도에 에이지 시대의 양심 20인 세상의 진실을 말하다 - 노암 촘스키 외 한국 현대사 산책 1960년대편 3권 - 강준만 카르마 경영 - 이나모리 가즈오 함께 있을 수 있다면 1 - 안나 가발다..
  5. 2008년 내가 사랑한 책들....
    from 아침햇살님의 서재 2008-12-30 15:13 
     혼자서 많이 힘들때 우리학교 학생이 읽고 있는것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다.   진정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으며 타인에게 당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속에 새기게 되었다.    예전에는 혼자서 밥도 못먹던 내가 이제는 다른 사람들 신경쓰지 않고 혼자서 밥 먹는것도... 혼자서 커피마시며 책을 보는것도... 혼자서 쇼핑하는 것도 당당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6. 2008, 내 맘대로 좋은 책
    from 엄마는 독서중 2008-12-31 05:28 
    2008, 내 맘대로 좋은 책을 뽑아 봤어요.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책을 좋은 책이라 생각하면서...  가능하면 2008년 출간도서중에서 골랐지만 아닌 것도 있답니다.^^ 어린이책  형들이 우표와 동전 모으는 걸 부러워하다가 자기만의 독특한 수집거리를 찾아낸 맥스가 사랑스러워요. 낱말을 모아 문장을 만들며 신나는 맥스~ ^^ 낱말의 위치만 바꾸면 어떤 문장도 다 만들수 있는 걸 보고 형들은 자기 수집품과
  7. 2008년에 읽은 내마음대로 좋은책
    from 희망찬 하루 2008-12-31 13:23 
    아이들이 어려서 늘 아이들 눈높이의 책을 읽게되네요. 그 어느해 보다도 바쁘게 생활하면서 책과 좀더 친하게 지내지 못한게 조금은 후회도되구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책이 나자신에게 주는 보너스는 참 많다는 생각이드네요. 아이들 키우면서 늘 바쁘게만 생활하다보니 책을 읽을 여유가 없는데,  그래도 책을손에 쥐고 조금씩 읽어가며 바쁜생활에서 조금의 여유를 가질수 있다는게 즐겁네요. 대단한 책이 아니어도 책을 통해 작은기쁨을 발견할
  8. 2008 내맘대로 뽑은 최고의 책^*^
    from 책과 함께 하는 사서 세실~ 2009-01-01 16:23 
    2008 내 맘대로 뽑은 최고의 책을 분야별로 나누어 보았다. 먼저 가족의 소중함, 특히 엄마에 대한 애틋함을 느끼게 해준 책으로 ^*^             신경숙님의 '엄마를 부탁해'는 치매가 있는 우리 엄마를 읽어버렸고, 집에 돌아올 수도 없다면.... 그 아득함에 그만 한참을 울었다. 엄마의 부재가 가져오는 상실감은 강한
  9. 2008년 최고의 소설 BEST10
    from 리아트리스의 서재 2009-01-03 15:51 
    2008년 최고의 소설 BEST10   올해도 한 해의 독서를 정리하는 의미로 2008년 최고의 소설을 선정해 보았다. 개인적인 기준에 의거한 것이며, 언제나처럼 소설적 상상력과 재미를 일차적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 재미 다음으로 문장의 유려함과 구성의 치밀함을 비롯한 소설적 완성도를 보았고, 마지막으로 작품의 문학적 성과를 나름대로 고려해 보았다.  2007년 12월부터 2
  10. 내가 뽑은 2008 올해의 책
    from 천국보다낯선 2009-01-03 17:26 
    또 다시 한 해가 저물고 있다.. 2008년에는 유독 많은 일이 있었다.. 정권이 바뀌고 세상이 자꾸만 남루해지는 것 같다.. 광우병으로 시작된 촛불집회.. 전 세계를 들썩인 유가 폭등.. 위태롭게 몰락하는 미국 경제.. 국민 배우 최진실 사망.. 코스피 지수 1000 포인트 붕괴.. 치솟는 환율로 경제 불안정.. 소설가 이청준, 박경리 별세.. 등등.. 하지만 우리는 불안한 미래를 받아들여야 한
  11. 음,,, 내, 내 맘대로 좋았던 2008년의 책!!
    from 만사가 귀찮은 者 2009-01-04 22:26 
    새로운 대학이라는 환경 속에서 지친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나만의 러블리 베스트 도서들!! 읽은 책들 중에서, 열심히 고르고 골라서, 딱 세 권만!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최근 영화로도 개봉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테프니 메이어의 뱀파이어 시리즈 첫 번째, 트와일라잇이다. 사실 초판이 있지만, 그냥...ㄱ-)ㅎㅎ;; 개인적으로 세 개의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든다. 각각의 캐릭터가 다들 예쁘게 살
  12. 2008 바람돌이 맘대로 좋은 책
    from 잡식성 귀차니스트의 책읽기 2009-01-06 00:30 
    올해 읽은 책들 중 내 맘대로 좋은 책들.
  13. 2008 멋진 세계로의 초대
    from 작은 일에 충성을 2009-01-09 11:38 
    바쁜고 번잡한 일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는   재잘거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머물때와    책속에서 읽는 짧은 구절하나가 나의 시간을 오래도록 붙잡아 줄때이다.  추운 겨울이 따스하게 느껴질때 역시   비록 죽마고우 멀리 있어 이야기 나누기 힘들더라도   나를 낯선세계로 초대해주며 늘 새로움을 공급해 주는  
  14. 2008년 내 맘대로 좋은 책!
    from 그대가, 그대를 2009-01-11 01:25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 걸 한참만에 기억해냈다. 2009년이 되고도 열흘이 지났지만 늦깍이로 정리해 본다.   2008년도에 내가 읽은 책은 모두 515권이다. 동화책이 많이 끼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숫자다. 금년에는 사기보다 사둔 책을 좀 읽어내는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_<)      1. 소설           가장
  15. 2008년 나만의 책 BEST(문학)
    from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2009-01-11 19:40 
    올해가 아마도 책을 가장 많이 읽은 해 중 하나일 것이다.  올해 목표는 100권이었는데 127권으로 초과 달성하였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작품들을 꼽으니 너무 많아졌다.   그래서 문학과 비문학으로 나눠봤는데도 재밌게 읽은 책이 많아서 책을 골라내기가 너무 어려워 그냥 괜찮았던 책들을 모두 정리했다. 목록을 보니 역시 추리소설을 비롯한 미스터리류가 대세다. ㅋ  좀 편식하는 경향이 있
  16. 2008년 나만의 책 BEST(비문학)
    from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2009-01-11 19:42 
    비문학 분야 읽은 책 중 좋았던 책들을 정리했는데 역시 자기계발서나 경제, 경영 관련 서적들이  주류를 이뤘다. 상대적으로 인문, 역사 등의 교양서적들이 적은 편이어서 2009년에는 개선이 필요할 듯
  17. 2008년 출간 추천 도서
    from 폴리아나 2009-01-12 19:54 
    개리 프로보스트 지음, 정명진 옮김 / 부글북스 / 2008년 6월 글쓰기의 기본 원칙과 기초 방법 100가지를 간략하게 설명했다. 원제는 100 Ways to Improve Your Writing다. 당신의 글쓰기를 향상시키는 방법 100가지. 번역 제목과 달리, 전략적 글쓰기는 이 책에 딱히 있지 않다. 짧고 명확하게 글쓰기 방법을 제시했다.   스티븐 나흐마노비치 지음, 이상원 옮김 / 에코의서재 / 2008년
  18. 서른, 나는 그런 책들을 읽었다
    from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 2009-01-13 04:35 
       2008년에 나는 서른살이었다. 때로 나는 아무것도 아닌 일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서른도 그랬다.   나는 서른 살을 어떻게 살지 이십대 내내 고민해왔다. 무려 십년이나 한 고민이었다. 그러나 막상 서른이 되니까 그 해답들을 다 잊어버렸다. 그래서 그냥, 조용히 살았다.      여러모로 보편적인 한해였다. 대단한 사건도, 굉
  19. 2008년 추천도서
    from Devil May Cry 2009-01-13 15:59 
      2008년에는 그 전해에 비해 독서량은 감소. 반대로 구매량은 폭증했던 언밸런스한 한해였다. 작년에 읽은 책중 베스트3을 꼽아본다. 다소 현학적일지는 몰라도 모두 두꺼운 책들만 추천한다. 그리고, 이런 딱딱한 류의 책들이 기억남는건 의외다. 3권 모두 아직 리뷰 등을 남기지 못했다. 좋은 책일수록 더 애정을 담아 리뷰를 쓰겠다는 생각에 차일 피일 미루다 쓰지 못했다. 모두 핑계일뿐이지만...   이마미치 도모노부라는 일
  20. 내가 뽑은 2008년 올해의 책
    from 진달래의 작은 서재 2009-01-14 10:58 
    2008년에 읽은 책 가운데에서 뽑아야 하니 참 한정적이다.   겨우 124권 가운데에서 말이다.   이래 저래 좋은 책들, 이 분야, 저 분야에서 각각의 좋은 책들이 많았지만 내가 책 안 읽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들만 일단 최고의 책으로 뽑아보았다. ^^;; 책 읽기 좋아하고 책 잘 읽는 친구들은 이미 다 읽었을만한 책이니까.    <완득이&g
  21. 2008년 내 맘대로 좋은 책
    from 길 모퉁이 작은 책방 2009-01-14 11:59 
    왜 올 해는 "내맘대로 좋은 책"을 뽑지 않는걸까 의아했다. 2008년 한 해, 유난히 변화가 많았다고 생각되는 알라딘인지라 아마도 하지 않으려나 보다 했는데 그럼 그렇지, 잊으셨을리가 없다.  이 주제로 해마다 내가 뭘 읽었더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생각해보니 책에 다시 돌아오면서부터 해마다 중점적으로 읽은 책들이 있었다. 어떤 주제를 정해놓고 읽은 것은 전혀 아니였는데 목록을 살펴보다 보니 첫 해는 역사, 그 다음
  22. 2008년 나를 변화시킨 책들
    from miniway님의 서재 2009-01-15 02:50 
    비폭력대화  보면서 참으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표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판단하거나 쉽게 반응해 버린다던지, 욕구를 명확한 말로 설명하지 않고, 알아서 이해하지 못한다고 화를 내거나 상대방에게 실망한다던지 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았던 것이죠. 좋지 않은 사례들은 한 번씩은 다 해당되는 것 같았습니다. 책은 비폭력 대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단계단계 잘 성명해 주고 있습니다. 몇번 씩 두고두고 읽고 연습한다면,
  23. 2008년, 내 마음대로 좋은 책
    from 소나무집에서 2009-01-15 21:36 
    2008년에 읽은 책 중 내 마음대로 좋은 책을 골라 보았다.  내가 이 책을 처음 만난 날 책제목을 보며 <완득이>가 뭐냐며 깔깔댔던 게 기억난다. 요즘도 이렇게 촌스런 이름을 짓나 싶어서. 하지만 그 덕분에 완득이가 더 만만했던 걸까? 완득이와 똥주 선생은 금방 나의 친근한 이웃이 되었고, 공부하느라 머리 터지고 있는 중학생 조카들에게 선물하느라 바빴다.  내가 사는 동네는 시골이라서 정말 다문화 가
  24. 2008, 내 맘대로 좋은 책
    from 존재증명, 부재증명 2009-01-16 01:41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그 해의 책'을 꼽는 일은 쉽지 않다. 게다 독서량이 충분치 않았다면 더욱이나. 특별할 것도, 특별하지 않을 것도 없던 한해 였다면 더더욱이나. 특별해서 독서량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하더라도 쉬운 일은 아니다. 사실 작년(2008)의 목표 중에 하나는 '알라딘 리뷰 총 100개 채우기'도 있었다. 서재를 꾸리기 시작한지 오래 되었는데도 리뷰 편수가 너무 적어 스스로 조금 안타까웠던 탓. 그런데 작년에 여섯 편을
  25. 2008년을 함께한 책들 - 국내소설.
    from 그대 영혼에. 2009-01-16 18:10 
    이제 2008년이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75권 이상 읽기!를 목표하고 올해를 시작했었는데 과연 그 목표에 얼마만큼이나 다가갔는지, 그리고 올해는 예년보다 어느 정도나 편식했는지(워낙 소설 중심, 여자 작가 중심, 추리소설 다독, 이 세 가지 취향으로 편중된 터라;) 정리해 보려 한다. 포스팅 하나로는 좀 힘들듯 싶어 국내소설/국외소설/국외추리소설/기타등등-_-으로. * 2008년에 읽은 국내소설 (작품명 순) 감기 (윤성희/문학동네) 거기,..
  26. 2008, 내 맘대로 좋은 책
    from 識案 2009-01-16 22:56 
     제대로 된 책읽기를 소망함은 말 뿐이었다. 언제나 급한 밥을 먹듯이 체할 듯 그렇게.. 그리하여, 한 해를 지나고 보니 이 책이다, 라고 소리내어 말할 책들은 또 얼마나 되는지...  소중한 책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책을 아끼는 마음에 대한 표현을 좀 더 많이 하고 싶었는데, 나의 표현은 언제나 어떤 턱을 넘지 못하고 말았다. 역시나 한국문학중 소설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고, 시를 많이 읽으려 했으나 한 권, 한
  27. 올해 읽었던 책 중에서.
    from 읽고 쓰고 생각하기 2009-01-17 01:19 
    올해 읽은 책 중에서 리뷰를 남기지 못한 책들을 정리해봤다. (별점 다섯개 만점) 로이의 글을 인터넷 상에서 접해서 읽게 되었다. 명쾌하고 깔끔하게, 잘 적힌 글. 마음을 움직이는 내용이 많다. 다시 꼼꼼하게 읽고 싶은 책. 인도의 환경과 자본에 대한 운동, 그리고 종교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부분을 살펴볼 수 있다. 미국의 권력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미국인들도 함께 대항하고 살기 위한 이야기도 나오는. 에세이집. 별점 다섯개
  28. 2008년, 내맘대로 올해의 책
    from 자유를 찾아서 2009-01-18 12:43 
       가장 소중한 만남이었다. 일찍이 <서로주체성의 이념>과 <도덕교육의 파시즘>, <호모에티쿠스>로 만난 철학자 김상봉과, 그때까지 읽은 책은 없었지만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서경식 선생님과의 만남. 두 분이 만나 주고 받은 대화가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책으로 만들어져 나왔다. 두 분의 만남도 소중했겠지만, 두 분의 만남은, 두 분과 독자의 만남으로 이어졌고, 나와 김상봉 선생님과의 지속적
  29. 2008년 내게 행복을 준 책들
    from 꽃게잡이님의 서재 2009-01-18 14:49 
    많은 사람들이 뽑아놓은 2008년의 책들을 봤다. 읽은 책이 몇 권 되지 않지만 모두들 좋은 책인것 같아 보인다.   그런데 이 책 [난 할거다]가 빠져서 아쉬움이 남는다.    시골에서 도시의 고등학교로 유학온 남학생의 뼈아픈 성장기가 담겨진 멋진 책이다.  인간이 고통 속에서 얼마나 단련되고 성장할 수 있는지, 또한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는 잡초같은 생명력이 무엇인지
  30. 2008년 내맘대로 올해의 일본추리소설 by 하이드
    from little miss coffee 2009-01-18 16:32 
    2008년 올해 읽은 좋았던 책에 대한 포스팅은 12월 중순에 이미 한지라, 2008년에 나온(읽은이 아니라 나온) 일본 추리소설들중 좋았던 것을 뽑아보고자 한다.   아직 사 놓고 읽지 못한 책들이 있어서, 리스트는 수정될 수 있다.  1.  2008년에 나온 일본 추리소설들을 리스트업해보았다. 추리소설이라 애매한 것도 있을 수 있고, 빠진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일단 할 수 있는한.. 최대한 2.
  31. 2008 내 맘대로 좋은 책
    from 인생의 도피처 2009-01-18 23:59 
    내 맘대로 좋은 책이라니 이거야 말로 정말 반가운 소리다.  늘 출판사에서 정하는 목록이나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책들이 대부분 차지하는 가운데 내 맘대로 좋은 책을 선정한다는 것은 개인적이면서도 각자의 취향대로 책을 재미있게 봤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니 기분좋고 무엇을 자신이 좋아하고 잘 받아들였는지 다시한번 되새겨보게 만드는 기회인것 같다.  2008년 유난히도 책을 많이 읽고 정말 닥치는 대로 읽었던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다
  32. 2008년을 함께한 책들 - 국외소설.
    from 그대 영혼에. 2009-01-25 00:08 
    정리하는 게 은근히 귀찮아서 계속 미루다보니 이제서야-_- 설날 전까지는 정리를 끝내버려야겠다. 으흑. 2008년을 함께한 국외소설들 목록! 개조심 (로알드 달/강) 고래 여인의 속삭임 (알론소 꾸에뜨로/들녘) 고슴도치의 우아함 (뮈리엘 바르베리/아르테) 기상천외한 헨리슈거 이야기 (로알드 달/강) 눈먼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들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기욤 뮈소/밝은세상)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문학동네) 뜨거운 태양 아래서 (가신 카..
  33. 2008년을 함께한 책들 - 추리소설 &amp; 기타.
    from 그대 영혼에. 2009-01-29 15:11 
    드디어 마지막. 우선 목록 나열부터...헉헉헉. 리가타 미스터리 (해문) 죽은 자의 어리석음 (해문) 카리브 해의 비밀 (해문) 비둘기 속의 고양이 (황금가지) 테이블 위의 카드 (황금가지) 골프장 살인사건 (황금가지) 블루 트레인 미스터리 (황금가지) 모방범 (미야베 미유키/문학동네) 벤슨 살인사건 (반 다인/황금가지) 스퀴즈 플레이 (폴 오스터/열린책들) 아임 소리 마마 (기리노 나쓰오/황금가지) 주홍색 연구 (코넌 도일/황금가지) 지하인간 (로..
 
 
starla 2008-12-27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역시 무슨무슨 기준 정해놓고 뽑는 것보다 그냥 '내맘대로' 뽑는 게 최고!
많은 책을 보관함에 담고 갑니다.
MD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라딘도서팀 2009-01-15 15:44   좋아요 0 | URL
starla 님 / starla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꽃게잡이 2009-01-13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랙백을 어떻게 거는지 몰라서...
간단히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알라딘도서팀 2009-01-15 15:43   좋아요 0 | URL
꽃게잡이 님 / 트랙백(먼댓글) 활용방법을 소개한 페이퍼가 있어서 바로 올려드립니다.^^ http://blog.aladdin.co.kr/proposeBook/1759359 해보시고 그래도 잘 안되시면 문제점을 알려주세요^^
 

어김없이 새해는 다가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로 도배된 캘린더를 방 한 켠에 걸어두면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뿌듯하지요.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만 할 것도 같고요. 요츠바랑, 블리치, 은혼 등, 인기 캐릭터 캘린더를 한데 모았습니다.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요츠바랑 일력 캘린더 2009
아즈마 키요히코.요츠바 스튜디오 엮음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08년 1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8년 12월 23일에 저장
절판
디 그레이 맨 16 한정판 (단행본 16권 + 캘린더 + 자석부착 박스)
호시노 카츠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8년 1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08년 12월 23일에 저장
품절
퍼니 퍼니 학원 앨리스 16 한정판 (16권 + 2009 일러스트 캘린더 + SWEET BOX)
타치바나 히구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8년 12월
11,800원 → 10,620원(10%할인) / 마일리지 590원(5% 적립)
2008년 12월 23일에 저장
품절
블리치 35 한정판 캘린더 세트
쿠보 타이토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8년 11월
16,500원 → 14,850원(10%할인) / 마일리지 820원(5% 적립)
2008년 12월 23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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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학습량때문에 학기 중 도저히 엄두를 낼 수 없었던 역사 공부! 이번 겨울방학엔 차근차근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실제로 수업을 듣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이 살아 있는 역사책, 복잡한 한국사, 세계사의 핵심을 한 권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역사책, 그림과 화보가 풍성한 역사책, 교과서 심화학습용 역사책, 그리고 교과서 안팎의 잘못 알려주는 역사 상식을 바로 잡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역사 교양서까지... 역사 공부에 자신 없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열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1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지리 백과
민병준 글, 구연산 그림, 이윤호 감수 / 진선아이 / 2008년 12월
19,000원 → 17,100원(10%할인) / 마일리지 950원(5% 적립)
2008년 12월 22일에 저장
품절

초등·중학교에서도 다루어지는 지리 내용들을 쉽게 정리해 사회 과목의 기초를 다져준다. 교과서만으로 이해하기에는 딱딱하고 어려운 우리나라 지리를 지역별로 나누어 설명했으며, 지리 정보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문화와 역사도 함께 훑어볼 수 있게 구성해,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를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지호진 지음, 이혁 그림 / 진선아이 / 2006년 11월
19,000원 → 17,100원(10%할인) / 마일리지 9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8년 12월 22일에 저장

동화를 읽듯 만화를 보듯 쉽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책. 선사 시대부터 대한민국까지 우리나라 5000년 역사를 큼직한 크기의 한 권으로 망라했다. 현직 고등학교 국사 선생님의 감수로 완성했으며, 주목할 만한 중요한 역사 사건들을 만화로 꾸며 이해와 암기를 돕는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3- 남북국 시대가 펼쳐지다 (650년~940년)
윤재운 지음, 김민선 그림 / 웅진주니어 / 2008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8년 12월 22일에 저장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는 동아시아의 역사 속에서 우리 역사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더 넓은 시각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한다. 정치사뿐 아니라 생활사와 문화사를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다루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고 있다. 생생하게 묘사한 글과 현장의 사진과 유물, 그림을 절묘하게 조합한 화면과 결합시켰다.
한국사 연대기- 흐름으로 읽는 새로운 개념의 한국사 이야기
예영 지음, 이재철 그림, 송경숙 감수 / 라이카미(부즈펌) / 2008년 6월
19,000원 → 17,100원(10%할인) / 마일리지 950원(5% 적립)
2008년 12월 22일에 저장
품절
5천 년 한국사를 거쳐 간 수 없이 많은 사건과 인물, 문화, 유물·유적 이야기를 재미있는 물음과 이해하기 쉬운 대답을 통해 알려준다. 중.고교 사회탐구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선행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되, 기존 교과서의 단원별 학습과정에서 탈피하여 아이들이 한국사의 유기적인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대기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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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 2009-01-10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책 읽기에 동참합니다.